















한국 여자들이 생각하는 훈남의
커트라인 정석은
양세종 윤시윤 이제훈 정해인 st
깍은듯한 조각미남과는 아니지만
얼굴선이 부드럽고 선한 느낌
뭔가 우유, 순수, 청순
이런 단어들과 어울리는 외모들임.
역시나 잘생김은 기본 베이스
BUT 그남들이 생각하는 훈남은....
절레절레
훈남의 뜻이 그남들에
의해 변질되는 것 같아 쓴 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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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
한국 여자들이 생각하는 '훈남' 기준의 정석.jpg
바디후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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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453
25.07.27 20:34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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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나 한국 여자 아니였네
음...그런가?
잘생김까진 아니고 훈훈하다 이정도인듯
오 맞아 잘생겼나 하면 아닌데 훈훈정도니까
아직까지 나는 훈남하면 박지성만 생각남.. 원조훈남..
축구선수 박지성???
@리헤이 ㅇㅇ 어릴때 신문기사에서 박지성 훈남이라고 처음 언급된거 봄.. 거기서 훈남 단어가 시작됨.. 그전까지는 완소남 이딴것만 있었어.. 못생겼는데 그 사람 삶이 울림이 있어서 보면 마음이 훈훈해 지는 남자라고 훈남이었음..
맞아 첨엔 부리부리한 정석미남스타일 아니면 훈남이랬는데 요즘은 어디 찌그러진데 없으면 개나소나 훈남이라더라
찌그러진뎈ㅋㅋㅋㅋㅋㅋㅋ 개큰공감
저기까지가 마지노선이라는거임
정해인은 아니야
훈남이라는 단어자체를 없애주라
훈남 다뒈짐
아 윤시윤 굿
정용화가 딱 훈남 급인듯
양세종 역할 때문인지 살찌웠던데 말렸을땐 인정 ㅇㅇ
이제훈 빼
그닥
정해인 썩은 웰시코기 빼 나는 윤시윤 까지만ㅇㅈ
양세종 이제훈 ㄴㄴ 조금이라도 잘생겼다 생각해본적 없음 ㅋㅋㅋ 정해인은 베테랑에서 보니까 괜찮았어서 인정 ㅇㅇ 윤시윤도
양세종 진짜 모를...
듀얼 때 양세종 인정
여기서 꽤 괜찮았어
나한테 훈남은 쌍꺼풀 생기기 전 공명이야
원래 훈남 원조는 박지성이긴 한데
요즘 기준 훈남은 일단 피부가 하얘야함
인정... 머 누가 별로고 이런거 따지는건 의미없는거같고... 기준은 적어도 저정도는 되야지 개나소나 훈남이래 ㅅㅂ
맨마지막 잘 모르겠음.. 그리고 한국에서 훈남이라 칭해지는 것들 다 별로임. 외국 훈남들은 얼굴 저렇게 평범, 훈 정도지만 몸 좋아서 핫가이 느낌인데ㅜ
흐미
나는 다 조아함.....ㅠㅠㅠ 다 내취향
그래 좀 깔끔하게 생겨야 돼 얼굴에 더러움이 덕지덕지 붙어 있는데 훈남 이런다? 이거는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