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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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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뉴스되감기] “어떻게 버텼을까”…에어컨 흔치 않던 그 시절 / KBS 2025.07.22.
오리엔탈파스타 추천 0 조회 1,550 25.07.27 21:31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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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27 21:43

    첫댓글 땀띠 달고 살고 침대에 모기장 펼치고 창열고 선풍기앞에 딱달라붙어서 살았음 ㅋㅋ... 맨날 땀띠땜에 베이비파우더 치덕치덕하고 ㅋㅋㅋㅋ모기물려서 십자가 그리며 ㅋㅋㅋ

  • 그땐 열대야가 30일 연속 오고 그러지 않았잖아

  • 25.07.27 22:28

    초딩때였나 할미집에서 자다가 숨이 막혀서 깼더니 이미 할머니 할아버지는 깨서 앉아계셨음. 찜질방에서 자는 것 같았음.

  • 25.07.27 22:46

    손풍기 없어도….잘만 걸어다님 …

  • 25.07.27 23:48

    어릴땐 서울에 안살았고 집앞에 산있고 산뒤엔 동해바다라 문열어놓으면 시원했음..
    근데 서울와서 5층아파트 5층에살땐 정말 이러다 죽는줄

  • 25.07.28 09:58

    그땐.. 이정도로 덥지않았어..

  • 25.08.07 17:32

    일단 나는 맨날 방바닥에 누워 있었음 어른도 아니니 뭐 ㅋㅋㅋ 잘때 얼음물 얼려서 수건으로 말아서 안고 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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