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평에서 차가 단독주택 담장을 뚫고 돌진해 마당에서 놀던 12살 아이가 목숨을 잃었다.
어제 오후 6시 40분쯤 경기 양평군 용문면에서 80대 중반의 여성이 벤츠 승용차를 몰고 2층 단독주택으로 돌진했다.
차는 마당에 있던 12살 아이를 치고 10미터가량을 더 직진한 뒤 집 1층을 들이받고 멈춰 섰지만, 아이는 현장에서 목숨을 잃었다.
피해 아이는 방학을 맞아 할머니 집을 찾아 마당에서 야영할 계획으로 텐트를 치고 그 안에서 장난감과 읽을 책 등을 준비하던 중이었다. 당시 할머니 집에는 피해 아이와 함께 동생과 사촌 2명도 함께 방문한 상태였다. 다행히 다른 세 아이는 사고 당시 집에 있어 참변을 피할 수 있었다.
사고가 난 주택은 집을 사이에 두고 양옆으로 이면도로가 나 있는 곳으로, 가해 운전자는 경찰에 "우회전을 해야 했는데 미처 꺾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어떡해...ㅠㅠ
우리나라 평균 기대수명보다 연세가 많은데 대중교통 없으면 콜택시라도 불러서 타고 다녀야지...운전중에 본인의 운전미숙말고도 온갖 돌발상황이 있을텐데 어떻게 민첩하게 대처하려고 저 나이까지 운전을 해...
애기 어뜩해ㅠㅠㅠㅠㅠ
아이어떡해..ㅠ
가여워라 ㅠ
아 애 어떡하냐...
아이 할머니는 이제 저 집에서 어떻게 살아.. 너무 괴로우실것같아...
면허반납이 안되면
최대시속 제한 두게했으면 좋겠어
50~60으로
어떡해…
살인마
ㅡㅡ..
열두살……… 하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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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맞는말이다ㅠㅠㅠ 몇명이 더 죽어야해.....
에휴 ㅠㅠㅠ이정도면 진짜 자동차회사에서 노인전용차 만들어야하는거아니냐고 ㅠㅠ
미쳤다 진짜
노인들은 자율주행차 운행하는게 훨씬 낫겠다...
미친. ..
아미친
아니 어디 밖도 아니고 집 마당에서 .. 진짜 .. 아휴 .. ㅠ
ㅆㅂ애가 무슨죄냐고
하 어뜩해 ㅠㅠ하....
왜이래 진짜 그냥 대중교통 이용하든가 택시타세요…
아니 80대면 대중교통을 타고다니라고요 ㅅㅂ
핸들 꺽을 힘도 없으면서 운전은 왜하는거야
진짜 심한말 나오네 곧 가는마당에 푸릇푸릇한 애기 죽이고가네 아
아진짜 애기 너무 안타까워 어떡해.....
빨리 자율주행기술 발달해서 사고 막을 수 있으먄 좋겠어
아이 가족은 어떻게 살아....진짜 너무하다 너무해..
노인의 이동할 권리가 다른사람의 목숨보다 중요한가봄
80 먹고 운전은 ㅅㅂ...
하 나도 차 없음 안 되는 지역 사는데도 욕 나옴 미쳤나 진짜
ㅁㅊ가장 안전해야할 집에서 무슨일이야 저게ㅠㅠㅠ
80대중반은 찐짜 너무 많으시다…뭔가 자가용 없이는 불편한 지역이실것 같지만 택시를 부르거나 했어야 하지 않았을까….애기 무슨 죄냐고ㅠㅠ
초등학생ㅜㅜ너무어리다... 집에서 죽을줄 누가 알았겠어 우회전이랑 직진은 너무 다르잖아 뭘 헷갈린거야?? 한두번도 아니고 65세 이상 노인은 재시험보고 면허 엄격하게 관리해야해
헐....
어떡하냐 진짜 ㅠㅠ 애기도 남은가족도 너무 안타깝다..
아니진짜 어떡해......... 이런사고 요새 맨날나잖아 애기 어떡하냐 ㅜㅜㅜ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