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96715?sid=102
포천 아파트 강도로 돌변한 은행 직원…수천만 원 털어
경기 포천시 한 아파트에 침입해 수천만 원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강도가 경찰에 붙잡혔다. 포천경찰서는 특수강도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A 씨는 이날 오전
n.news.naver.com
(포천=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포천시 한 아파트에 침입해 수천만 원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강도가 경찰에 붙잡혔다.포천경찰서는 특수강도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8일 밝혔다.A 씨는 이날 오전 4시께 포천시 한 아파트 3층 한 세대에 무단 침입해 귀금속과 현금 등 수천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그는 방충망을 찢고 집안으로 침입한 뒤 저항하는 거주자 B 씨(80대)를 제압하고 범행했다. A 씨는 무기도 소지하고 있었다.이 과정에서 B 씨가 팔에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은행 직원인 A 씨는 이달 초 자신이 근무하는 은행에서 B 씨가 현금을 찾았던 것을 기억하고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첫댓글 미친새끼
뭐야....
미친놈...
죄다 남자직원들만 횡령해 ㅡㅡ
지농이여 은행 ㄴㄴ
첫댓글 미친새끼
뭐야....
미친놈...
죄다 남자직원들만 횡령해 ㅡㅡ
지농이여 은행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