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애낳고 기르는거 깊은 덕질이랑 똑같은듯...자기시간 노력 체력 갈아서 하는거고 대신 삶을 사는데 원동력? 이 되고 기분 좆같은일 있더라도 최애 생각하면 기분 좋아지고 ㅋㅋ 근데 이제 최애를 자기가 꾸미고 입히고 키울수있는 그리고 남편는 덕친이고 ^^ㅋㅋㅋㅋㅋ 굳이 덕질 없이도 삶이 무료하지 않고 재밌으면 딩크 ㄱㅊ
여시들이 중고등학생때, 취준때 했던 고민과 슬픔과 아픔을 자식들도 다 겪는다 생각해보는것도 좋을것같애. 난 그것때문에 못낳을듯..삶이란게 좋은 일만 있는 것도 아니고, 난 다행히 경제적, 감정적 서포트 잘해주는 부모님 밑에서컸는데도 너무 힘들고 무섭고 눈물났던 날들이 많은데 내가 우리 부모님처럼 자식한테 해줄수있을까? 절대 아니라서 서로 괴로울것같아ㅠ 애 안낳는게 나의 최고의 모성애임.
성향따라 다를듯 나는 진짜 내 성향상 절대 못키움 원래도 애 관심없어서..식물도 못키워
나자신만 돌아봐도..ㅠㅠ ㅋㅋ
222 나 사춘기때만 생각해봐도ㅠㅠㅠ 효도나 잘하자 싶음
이건 진짜 뭐가 정답이 없음 각각 장단점이 확실히해서 나는 통제성향 강하고 은근 예민해서 애 낳으면 스트레스 엄청 받을껄 알기때문에 안 낳을꺼야..자식은 내 맘대로 할수 있는 존재가 아니기때문에 ㅠㅠ 댓글 솔직해서 좋네
부모가 늙어서 재산 좀 있으면 자식은 재산 가져갈 생각밖에 없던데
일찍받으면 그걸로 끝
아근데 가족이 많으면 좋을거같긴한데 너무 무서움
다른 댓글들도 궁금해서 들어가보니까 갖지못해 아쉽다는 댓글이 절반 후회없다는 댓글절반이네. 가장 공감된 댓글은 가보지 않은 길에 미련이 없으면 궁금하지도 않다.
난 강아지만 키워봐도 애 낳고 키우는 삶은 나랑은 안맞다고 느껴서..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운거랑 별개로 내 시간이나 내 삶이 지장 받는거 싫어하는데 강아지랑 비교도 안될거 아냐 ㅜ 강쥐도 혼자키웠음 절대 못키웠어 ㅠㅠ 약속 많고 여행다니는 거 좋아하고🥲
근데 또 다 키워놓으면 자식있어 든든하다하잖아 나이대별로 다르긴한가봐
걍 애낳고 기르는거 깊은 덕질이랑 똑같은듯...자기시간 노력 체력 갈아서 하는거고 대신 삶을 사는데 원동력? 이 되고 기분 좆같은일 있더라도 최애 생각하면 기분 좋아지고 ㅋㅋ 근데 이제 최애를 자기가 꾸미고 입히고 키울수있는 그리고 남편는 덕친이고 ^^ㅋㅋㅋㅋㅋ 굳이 덕질 없이도 삶이 무료하지 않고 재밌으면 딩크 ㄱㅊ
도박이지 뭐ㅋㅋ낳아서 잘 클거라는 보장은 없음..내 노후에 도움이 될지도.. 골치만 아프게 할지 아무것도 모름..요양원 갈때 자식 손 잡고 들어가냐 혼자 들어가냐의 차이 같음
사춘기지나고 성인되서 본인 밥벌이잘하고 효도하면 또 자식이 최고라고.. ㅋㅋㅋ 정답은 없네
초등학교만 가도 개빡치는일 많음..안낳는게 답
좋은 댓글 많다! 자식 유무를 떠나 내가 선택한 인생에 만족하고 현재에 충실하게 사는 것만이 답.. 걍 인생에 정답 없는 거 같음 내친구는 형제 3명인데 걔네 부모님은 자식들 보면서 정말 행복해하시더라 반면에 자식 때문에 힘들어보이는 부모님들도 봤고..
성향차라는게 진짜 맞는듯
나는 친구강아지도 첨에만 귀엽지 몇시간 같이있었더니 관심없고 귀찮아지더라 그래서 반려동물 키울생각도 안하는 인간인데 자녀? 미친거지 ㅋㅋ
나도 캐바캐라 생각해..우리엄마는 그말 하거든 당신께서 지금 나랑 내동생을 낳지 않았으면 심심하니 지금쯤 뭐 했겠냐고.. (직장 계속 다니심) 아이를 낳는다는건 결국 노년에 자신의 생명을 연장하는의미가 있잖아 그러니까 걍 가치관 차이인거같아
궁금해서 댓다는데 왜 연장하는 의미가 있는거야?? 자식들이 부양을 해서?
@여름소리파도 자기자신은 죽어도 자신의 분신인 자식이 같은 dna를 가지고 미래를 살아가니까… 그냥 머 심리적인거지
@금요일열드시 아하.. 난 그런 류의 생각은 한번도 한적없는데 신기하네 그렇게 생각할수도있구나 ㅋㅋㅋ
난 내가 자식 입장으로써 낳는 거 괜찮다거 봐 (나 같은 자식이라면) 노인들 많이 보는 직업인데 혼자서 감당 하기 힘든 일 많을 거 같아 ㅜㅜ 그치만 난 안 낳을거임
6~70대가 됐을 때의 의견들도 들어보고 싶음
나도딩크여서애기날생각확고하게없는데 울엄빠만보면약간마음이좀그래....ㅎ 뭔가손주가노년에가장큰기쁨인것같은데 효도못한기분ㅎ...그치만그렇다고날순없는거니까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나도 이렇게 느낌..
.. 우리나라 고독사 비율 개높음....
난 동물 케어도 못할것 같아 반려동물도 안키우는데 인간 케어는 더더욱 못할것 같음... ㅠ
나는 나 하나 케어하는것도 벅참.. 동물도 못키워
여시들이 중고등학생때, 취준때 했던 고민과 슬픔과 아픔을 자식들도 다 겪는다 생각해보는것도 좋을것같애.
난 그것때문에 못낳을듯..삶이란게 좋은 일만 있는 것도 아니고, 난 다행히 경제적, 감정적 서포트 잘해주는 부모님 밑에서컸는데도 너무 힘들고 무섭고 눈물났던 날들이 많은데 내가 우리 부모님처럼 자식한테 해줄수있을까? 절대 아니라서 서로 괴로울것같아ㅠ 애 안낳는게 나의 최고의 모성애임.
내 한몸 건사하기도 힘든데 애까지 생기면 진심으로 힘들어서 죽고싶을꺼같음......직장도 하루하루 견디면서 다니는데 육아까지 내 인생에 끼울 자신이 없다ㅠㅜ
조금 사치스럽다 싶은것도 애 학원비 쓸일도 없는데뭐~ 하고 질러버릴 수 있음. 온전히 내돈 나에게 쓸수 있어서 너무좋아
난 키우고싶다파인데 ㅋㅋㅋㅋㅋ
인생에 정답은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