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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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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전국적으로 나타나는 고추장 사기단
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 추천 0 조회 9,298 25.07.29 14:18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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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29 14:19

    첫댓글 얼마전에 우리 아파트에도 왔던데 ㅁㅊ ㅋㅋㅋㅋㅋ

  • 25.07.29 14:20

    이거 쌀준다는것도 많이봤는데 뭘 강매였던건진 몰라도

  • 25.07.29 14:20

    이거 예전에 안녕프란체스카에서 이런 수법 나오지않았었나...

  • 25.07.29 14:21

    음식물 쓰레기? 처리? 하는 거 준다고 정부지원이니까 받아가라고 해놓고 천마즙이랑 비누 팖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7.29 14:24

    ㅋㅋㅋㅋㅋㅋ여시 왜케 ㄱㅇㅇㅋㅋㅋㅋㅋㅋㅋㅋ

  • 25.07.29 14:21

    헐ㅋㅋ나이거 받으려고 가니까 젊은애들은 주말에한다고 안된다해서 돌아갔는데…어르신들 목적 사기구나…

  • 25.07.29 14:21

    이게 05년도 방송이었는데 아직도 똑같은 수법을 쓰네...
    https://youtu.be/mGc5mgTb_To?si=DutFvZhmcGZIlaBR

  • 25.07.29 14:23

    와 이거 시장에서봄 앞에 덩치큰 남자들이 나 어슬렁거리니까 가라고함

  • 25.07.29 14:25

    헐 나도 우리동네에서 봄ㄷㄷㄷ 고추장 막 주는거 같던데 사기였구나

  • 25.07.29 14:25

    종종오더니 역시 사기군;;;

  • 나 유딩때 할머니랑 같이 갔는데 사기꾼들이 조손가정인줄알고 우리한테는 찐으로 공짜로 주긴했음 심지어2통줬다 다른할매는 돈뜯김

  • 25.09.09 21:18

    하나로마트에서 계란 나눠준다고 홍보해서 나가보니 이거더라; 잘 팔렸는지 몇달에 한번씩 매실고추장 음식물처리기 등등 으로 품목 바꿔서 오고...

    찐 하나로가 아니라 사칭이었어요 햄

  • 25.09.09 21:17

    하나로마트에서?!?!?!?

  • 26.06.22 01:04

    @Nazar Boncuğu ㅈㄴㄱㄷ ㄴㄴ 자기네가 이 물건들을 하나로마트에 납품한다고 구라치고다님
    다음달쯤에 하나로에서 7000원에 팔 물건들입니다 ㅇㅈㄹ..ㅋㅋ
    옆에서 바람잡이들 우와 ㄱㅅㄱㅅ ㅇㅈㄹ

  • 25.07.29 14:28

    헐 우리동네도 최근에 무슨 더덕고추장 무료 샘플 준다고 차로 쩌렁쩌렁 방송하면서 다녔는데 그것도 사기렸카

  • 25.07.29 14:29

    약장수샠이들 모범택시에도 비슷한거 나오지않았나

  • 25.07.29 14:32

    헐 모범택시에서 다룬 내용 아니었나 이거 사기꾼색히들

  • 25.07.29 14:35

    이거 어떻게 강매해? 돈 안 주면 못 나가게 하고 막 그러는 건가?

  • 25.07.29 14:42

    손님으로 위장한 한패들이 주위에서 사는 척 하면서 바람넣는대.. 그거 보고 어르신들이 진짜 좋은건가 하고 분위기에 휩쓸려 산다고 들음

  • 25.07.29 14:38

    나 이거 당할뻔 했자나…무료로 쌀 준다해서 갔는데 쌀은 안주고 고추장>홍삼으로 빌드업함

  • 25.07.29 14:47

    헐 이거 얼마전에 우리아파트에도 시끄럽게 막 떠들길래 바로 보이는 몇동 얘기하면서 좋은기회놓치지말라면서 ㅇㅈㄹ 하던데 어쩐지 개사기꾼들

  • 25.07.29 14:47

    이런거 20년 더 전에도 있었어

  • 25.07.29 14:48

    미친새끼들

  • 25.07.29 14:52

    우리 할머니한테 당장 전화함

  • 25.07.29 15:13

    이거 우리 아파트도 왔는데 말빨 죽이더라 ㅌㅋㅋ 노인분들 홍삼 5만원짜리를 39만원에 막 구매하시길래 경찰 부르고, 경찰 있는데서 이거 사기니까 환불 받으라고 해서 한 6명 정도 환불시킴ㅋ 얘네 사업자등록증도 가지고 다니더라

  • 25.07.29 15:33

    이거 나도 당했는데 17~18년도 쯤에 돈 안주고 버티니까 별말 없더라

  • 25.07.29 16:14

    헐 나 저거 보고 궁금해서 가까이 가니까 갑자기 확성기 꺼버려서 머쓱해서 갈길 갔는데 사기였다니

  • 26.04.14 11:46

    ㅅㅂ 빡쳐서 연어왔다 벌꿀고추장으로 이름바꿈 지금 아파트에 왔어 시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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