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50729130746755
변호사로 활동하던 한 이란계 미국인 여성이 직장을 그만두고 '크리에이터'의 삶을 선택했다.
이 여성은 로펌에서 연봉 7만5000달러(약 1억440만원)를 받았지만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면서 한 달 만에 변호사 시절 연간 소득을 뛰어넘는 수익을 올렸다.
그는 3개월간 총 18만달러(약 2억5000만원)를 벌어들이기도 했다.
29일 외신 등에 따르면 변호사 출신 크리에이터 야즈멘 자파르(29)는
2년 전 성인 콘텐츠 플랫폼으로 알려진 온리팬스를 통해 벌어들인 소득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그는 당시 온리팬스 계정에 사진 약 1200장, 영상 약 2200개를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자파르는 신체 노출이 있는 콘텐츠를 올리긴 하지만
'알몸'을 보여주는 등의 노골적 성인물을 제작하지 않는다는 뜻을 여러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온리팬스는 2016년 설립된 콘텐츠 유료 구독 플랫폼이다.
창작자와 온리팬스는 수익을 각각 80대 20으로 나눠 갖는다.
온리팬스는 당초 피트니스·뷰티·교육 등 비성인 콘텐츠가 유통되는 플랫폼으로 기획됐다.
하지만 성인 콘텐츠 제작자가 유입되면서 '성인용 플랫폼'으로 유명세를 탔다.
온리팬스 전체 거래액은 이 기간 19% 늘어난 약 66억달러(9조1898억원)를 기록했다.
온리팬스 내 콘텐츠 창작자들은 이 중 약 53억달러(약 7조3797억원)를 수익으로 챙겼다.
온리팬스 사용자들도 해마다 앞자리 수를 바꿀 정도로 빠르게 늘고 있다.
2021년엔 1억8797만3000명을 기록했고 2022년 들어 2억3884만5000명이 사용하더니
2023년 3억506만6000명의 사용자가 몰렸다.
첫댓글 온리팬스요?;;
이걸로 기사내는 이유뭐임 도대체
예…?
내가 아는 온리팬스는 심즈 CC다운받는 플랫폼이었는데...참놔
이 기사 뭐 온리팬스에서 광고 내달라고 한 거임? 바이럴이냐 뭐냐
자꾸 ~억 씩번다 기사내는게 수상해 여자들 온리팬스로 끌어들이려는 수작같음
ㄹㅇ 저걸로 혹하는 어린 여자들 노리고 자꾸 기사 내는 듯
포주 짓 하고 잇네 뭔;
ㄹㅇ 이거 원래 수능시즌 바이럴수법이었잖아
ㅇㄱㄹㅇ
ㅇㄱㄹㅇ 이거전에 술집포주들 수법이였자나
ㅇㄱㄹㅇ 돈 얘기 자꾸 나옴
ㄹㅇ.. 어떻게든 화류계로 여자들 끌고가려고 에휴
외국은 땅덩어리라도 넓지 우리나라는 좁아서 저거 시작하는 순간 밖에 돌아다니지도 못할듯...
수영복차림, 속옷차림, 엉덩이 가슴 절반 드러난 옷 => 노출없는, 노골적인 성인물이 아닌 ?????????
그럴줄알았다
잘난 여자를 한낱 눈요기로 만들고 싶어하는 그 성별은 전세계 공통이구나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