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영화관 누적 관객수 전년 6293만 올해 4249만 32.5% 감소 서비스질 떨어지고 가격만 쳐 올려대니자업자득이란 생각만 들지만(후비적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일부러 돌비관 갔는데 문열고 상영하던데 관객이 문 닫음
포디 보러 갓는데 이 날씨에 심지어 냉방도 약해서 허벅지에 땀 줄줄 난 상태였어 어휴
비쌈그돈주고 보기 아까운 퀄리티의 노잼영화코로나이후로 늘어난 관크빌런들 괜찮다싶은 영화는 천원이라도 더 받아 쳐먹으려고 조조,심야 안넣고 문화의날 쏙 피해서 개봉하는등 기분 나쁜짓 많이함영화도 노잼인데 연기까지 못하는 배우들 개많음등등 안갈 이유가 넘쳐난 영화 좋아해서 여전히 자주가는변 이지만 영화관갈때 이젠 좀 신중하게 고민함
진짜 안간지 오래됐다.. 그래도 원래는 한달에 한두번은 봤는디
일부러 돌비관 갔는데 문열고 상영하던데 관객이 문 닫음
포디 보러 갓는데 이 날씨에 심지어 냉방도 약해서 허벅지에 땀 줄줄 난 상태였어 어휴
비쌈
그돈주고 보기 아까운 퀄리티의 노잼영화
코로나이후로 늘어난 관크빌런들
괜찮다싶은 영화는 천원이라도 더 받아 쳐먹으려고 조조,심야 안넣고 문화의날 쏙 피해서 개봉하는등 기분 나쁜짓 많이함
영화도 노잼인데 연기까지 못하는 배우들 개많음
등등 안갈 이유가 넘쳐
난 영화 좋아해서 여전히 자주가는변 이지만 영화관갈때 이젠 좀 신중하게 고민함
진짜 안간지 오래됐다.. 그래도 원래는 한달에 한두번은 봤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