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본인 닉네임)_
2만따리 옷에 무슨 드라이에 손빨래야 모두 세탁기로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본인 닉네임)_
첫댓글 요즘은 아무리 찾아도 2만따리 찾기도 쉽지 않다..
대충살어 ...
받고 세탁기 돌리면 바지 밑단 뜯어지는 것도 짜증나 물풀로 붙였나 증말 약해빠졌어 박음질 딱딱 지켜
오자마자 세탁기에 건조기까지 돌려보고 나랑 같이 살아갈 놈인가 확인해봐야돼
요즘엔 세탁기+건조기 아녀? ㅋㅋㅋㅋ 더 각박해진 세상이여 ㅋㅋㅋㅋㅋ
ㄹㅇ 살아남은놈들만 가는겨
그러든지 말든지 세탁기 외길인생 가는 중 강한 옷만 살아남는 시스템으로 간다
나는 드라이는 싫고 옷 버리기도 싫고 ㅠ 걍 울세제 넣어 울코스 돌리는데 망한적 없음..!
걍 다 돌려
비싼 옷 안사는게 세탁비가 더 듬... ㅈㄴ 괘씸
살아남는 놈만 입는다
진짜 배짱도 좋아~ 2만원짜리 옷을 드라이맡기길 기대하다니
맞아 세탁기에서 살아남는 놈만 간다
ㄹㅇ 패딩도 걍 돌려버림
나도 다 돌림ㅋㅋㅋㅋㅋㅋ 살아남는놈만 입자
그냥 엥간하면 옷은 조물조물 손빨래함AI 시대에 내가 손빨래라니
2마넌자리 존나 얇은 여름바지 강쥐산책용으로 산거 빨고 일부러 건조기도 안돌렷는데 구라안치고 10센치 넘게 줄어듬
레이온 소재 절대 안삼
그래서 한치수 크게삼 ㅠㅋㅋ 돌려서 작아져도 괜찮게
진짜로 왜이러는거야 .. 특히나 여름옷들 ㅜ 여름옷인데 세탁기 돌리지 말라는게 말이야 방구야
나도 다 돌리고 세탁기 안되는건 안사
걍 세탁망 넣고 다 돌려버림~~
살아남는옷만안고간다
하 내 울코트도... 내 손에 걸리면 무조건 세탁기 건조기행임
원단질이랑 옷 박음질 꼬라지가 진짜... 옛날 옷들이 훨 튼튼하고 좋늠
차라리 싼게 세탁해도 멀쩡 함
걍 울코스로 다 돌려버림
울샴푸 넣고 섬세코스로 조져버리기
난 걍 돌림
걍 세탁-> 건조 살아남는놈만 내 옷입
좆같이 만들어놓고 소비자탓하는 거 싸가지 없다
속옷도ㅜㅜ.. 울코스로 돌렸는데 살구색이엇던게 흰색 된 수준으로 색이 싹 빠짐
린넨바지 찬물세탁 했는데도 줄어들어서 개빡침건조기도 안돌럈는데ㅡㅡ 첨에 산 바지는 언니가 건조기 돌려서 엄마 주고 두번째 산 같은 바지는 찬물세탁했는데도 줄어서 언니 입으라고 줬자나 진짜 지들이 옷을 그지같이 만들어놓고 소비자한테 책임전가하는게 개짜증나
예민한놈들을 그냥 안삼 빡쳐
한사이즈 대충 큰거사서 살아남는놈만 내옷
ㅇㅈ 드라이 맡기다가 걍 빡쳐서 다 세탁기 돌려버림
입닫고 모두들 건조기로 들어가거라
걍 변질되든 입고감..풍기문란만 아니면 되는거아니야..? 요새 싸가지없는 옷들 너무많아
근데 또 대부분 ㄱㅊ음
난 그래서 대부분 한사이즈 크게사 어치피 세탁하고 건조기 돌리면 사이즈 딱 맞음 옷이 상전도 아니고
옷이 뭔 상전이냐고~~!!!!
살아남는옷만 내옷임
니트도 웬만하면 코튼사서 그냥 세탁기돌림
나도 울 돌럇는뎈ㅋㅋㅋㅋㅋㅋ내가 세탁소에 데려갸줄거 같냐? 응 아니야~~하면서 세탁기에 돌려버리고.. 영원히 보내버린...
걍 잘못되면 소비자 탓 할라고 그러는거지 뭐ㅋㅋㅋㅋㅋ
울 10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댓글 요즘은 아무리 찾아도 2만따리 찾기도 쉽지 않다..
대충살어 ...
받고 세탁기 돌리면 바지 밑단 뜯어지는 것도 짜증나 물풀로 붙였나 증말 약해빠졌어 박음질 딱딱 지켜
오자마자 세탁기에 건조기까지 돌려보고 나랑 같이 살아갈 놈인가 확인해봐야돼
요즘엔 세탁기+건조기 아녀? ㅋㅋㅋㅋ
더 각박해진 세상이여 ㅋㅋㅋㅋㅋ
ㄹㅇ 살아남은놈들만 가는겨
그러든지 말든지 세탁기 외길인생 가는 중 강한 옷만 살아남는 시스템으로 간다
나는 드라이는 싫고 옷 버리기도 싫고 ㅠ 걍 울세제 넣어 울코스 돌리는데 망한적 없음..!
걍 다 돌려
비싼 옷 안사는게 세탁비가 더 듬... ㅈㄴ 괘씸
살아남는 놈만 입는다
진짜 배짱도 좋아~ 2만원짜리 옷을 드라이맡기길 기대하다니
맞아 세탁기에서 살아남는 놈만 간다
ㄹㅇ 패딩도 걍 돌려버림
나도 다 돌림ㅋㅋㅋㅋㅋㅋ 살아남는놈만 입자
그냥 엥간하면 옷은 조물조물 손빨래함
AI 시대에 내가 손빨래라니
2마넌자리 존나 얇은 여름바지 강쥐산책용으로 산거 빨고 일부러 건조기도 안돌렷는데 구라안치고 10센치 넘게 줄어듬
레이온 소재 절대 안삼
그래서 한치수 크게삼 ㅠㅋㅋ 돌려서 작아져도 괜찮게
진짜로 왜이러는거야 .. 특히나 여름옷들 ㅜ 여름옷인데 세탁기 돌리지 말라는게 말이야 방구야
나도 다 돌리고 세탁기 안되는건 안사
걍 세탁망 넣고 다 돌려버림~~
살아남는옷만안고간다
하 내 울코트도... 내 손에 걸리면 무조건 세탁기 건조기행임
원단질이랑 옷 박음질 꼬라지가 진짜... 옛날 옷들이 훨 튼튼하고 좋늠
차라리 싼게 세탁해도 멀쩡 함
걍 울코스로 다 돌려버림
울샴푸 넣고 섬세코스로 조져버리기
난 걍 돌림
걍 세탁-> 건조
살아남는놈만 내 옷입
좆같이 만들어놓고 소비자탓하는 거 싸가지 없다
속옷도ㅜㅜ.. 울코스로 돌렸는데 살구색이엇던게 흰색 된 수준으로 색이 싹 빠짐
린넨바지 찬물세탁 했는데도 줄어들어서 개빡침
건조기도 안돌럈는데ㅡㅡ
첨에 산 바지는 언니가 건조기 돌려서 엄마 주고 두번째 산 같은 바지는 찬물세탁했는데도 줄어서 언니 입으라고 줬자나 진짜 지들이 옷을 그지같이 만들어놓고 소비자한테 책임전가하는게 개짜증나
예민한놈들을 그냥 안삼 빡쳐
한사이즈 대충 큰거사서 살아남는놈만 내옷
ㅇㅈ 드라이 맡기다가 걍 빡쳐서 다 세탁기 돌려버림
입닫고 모두들 건조기로 들어가거라
걍 변질되든 입고감..풍기문란만 아니면 되는거아니야..? 요새 싸가지없는 옷들 너무많아
근데 또 대부분 ㄱㅊ음
난 그래서 대부분 한사이즈 크게사 어치피 세탁하고 건조기 돌리면 사이즈 딱 맞음 옷이 상전도 아니고
옷이 뭔 상전이냐고~~!!!!
살아남는옷만 내옷임
니트도 웬만하면 코튼사서 그냥 세탁기돌림
나도 울 돌럇는뎈ㅋㅋㅋㅋㅋㅋ내가 세탁소에 데려갸줄거 같냐? 응 아니야~~하면서 세탁기에 돌려버리고.. 영원히 보내버린...
걍 잘못되면 소비자 탓 할라고 그러는거지 뭐ㅋㅋㅋㅋㅋ
울 10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