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bllinding
“슬프게도… 그녀가 죽었는데 괴롭거나 속상하지도 않아요”
교통사고로 아내를 잃은 투자 분석가 데이비스. 다음 날 평소와 다름없이 출근한 그를 보고 사람들은 수군거리고, 데이비스는 아무런 감정도 느끼지 못하는 것처럼 살아간다.
멀쩡히 일상을 살고 도시를 헤매는거 같았지만, 그의 일상과 내면은 철저히 망가지고 자기 파괴적으로 변해가는데
제이크 질렌할, 나오미 왓츠 출연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와일드> 장 마크 발레 연출
첫댓글 감정선 중구난방 같고, 읭스러울 수도 있는데 보고나면 계속 곱씹어지더라.
ost가 아직도 기억남....
남자애 좀 뜬금없었음.. 그래도 좋았어
개띵작
마지막에 회전목마인가.. 그장면 보고 존나쳐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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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07월 29일 23시 → 인기글 25위 달성!
개띵작.. 그 장인어른 나온 씬 완전 충격받아서 뭔장면인지 기억삭제 되고 그 씬이 나한테 ㅈㄴ쎄게 타격줬다는 것만 기억나
개띵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