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성 전투에서 한 발을 성 안으로 쐈는데, 대포알만 떨어지니 왜군이 잠깐 피했다 안심하고 대포알 굴리면서 놀고 그럴때 시BOOM쾅 하고 터져서 많은 피해를 입혔고, 다음날 왜군이 철수 했다는 이야기가 있음. 출처 : 30년 전에 읽은 "겨레의 인걸 100인"
사실 폭발 시점을 알수없는 무기는 지금 기준으로도 무섭긴 하지.
국립진주박물관 유튜브 재미있는거 많이 올라옵니다 강추합니다 특히 화력조선 시네마 작품들은 크브스사극 고거전(중반이후)보다 훨씬 낫습니다 저예산으로 뽑아낼수있는 최고의 퀄을 보여줍니다 역덕들은 꼭 보세요 두번보세요
임금이 말하기를, "부엉이는 세상에서 싫어하는 것이나 항상 궁중의 나무에서 우니, 무엇이 족히 괴이하겠는가? 물괴(物怪)는 오래되면 저절로 없어진다." 하였다. 유지가 아뢰기를, "청컨대 화포(火砲)로써 이를 물리치소서."하니, 임금이 응하지 아니하였다. 성종실록 197권, 성종 17년(1486년) 11월 10일 신해 2번째 기사
명하여 종묘(宗廟)에서 화포(火炮)를 쏘아 양진(禳鎭)하게 하였다. 연산군일기 58권, 연산 11년(1505년) 6월 18일 신미 5번째 기사
첫댓글 와 우리나라 수류탄을 저 때 발명했구나 개신기
우와 이장손한테 포상 많이 줬을까.. 쩐다 나라를 구했다
뒤져 십새들아
쟤네 폭탄맞는 얘기가 젤재밌음
이름도 본새 그자체
ㅈㄴ멋있어 이장손님 감사합니다ㅠㅠㅠㅠ
대단하다 우리 조상
대박...
미방 대충보고 후라이팬으로 뚜들겨 패는건줄ㅋㅋㅋ
역시 조상님들 너무 멋있어
나돜ㅋㅋㅋ 조선시대식 후라이팬으로 왜놈 후려쳤다 이런 건 줄ㅋㅋㅋㅋㅋㅋ
야 우리 조상들 진짜 능력치 뭐야 미쳣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