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bllinding
1926년 일제 식민 지배 하의 조선, 17세 소녀 수아는 전북 군산 일대 친일파 대지주의 집에서 몸종으로 일하고 있다. 어느 날 수아는 부상을 입은 채 해변가에 쓰러져 있는 독립운동가 의현을 발견하고, 그를 보호하게 된다.
수아문가영
의현최우식<8월의 크리스마스> <보통의 가족> 허진호 연출
여자가 두부상 남자가 아랍상이어야 되는데 반대로 됐네.. 쩝,,
아니 너무 다른데... 문가영은 차라리 그 아가씨 역할이 잘어울리고... 최우식은 뭐야진짜....?
최우식 피지컬이 ㅠ
파친코 나온 민하?를 원했어..
둘다 별론데....
하...최우식은 진짜 모르겠다.. 그느낌 아닌데
....?
아 오바.....
씨발 캐나다인왜
아 ㅠ 문가영 연기스타일 나랑 안맞는데 ㅠㅠ 아숩
아 문가영은 ㅇㅋ 했는데 최우식 보자마자 입꼬리 내랴감ㅅㅂ ㅜㅜㅠㅠ
..? 아니 둘 다 너무 아닌데 이미지가..
엥 둘다 안 어울려
난 잘 어울리는 거 같음.. 최우식 왠지 외유내강 이미지에 잘어울려 문가영두 선하고 강인한 이미지 잘어울리구..
최우식 그냥 술술 다 불 거 같은데
남주는 좀 더 듬직하고 온화한 이미지여야하지않나..
어...?ㅜ
둘다아니야...여주 너무 화려하고 남주는...하....말을 말자
와 둘 그림체 너무 다른데
걍 때려쳐라
강의현 확정임? ㄹㅇ? ㅜ
최우식 아니라고 아니라고……………..
차라리 저 둘을 바꾸는게 더 잘 어울리겠는데..
아으
수아는 누가봐도 김민하인데....
아
아니 뭔 최우식
남자 캐스팅 진짜 최최최악이다
아 캐스팅 망…
최우식은 도련님 느낌 안드는데….
여자가 두부상 남자가 아랍상이어야 되는데 반대로 됐네.. 쩝,,
아니 너무 다른데... 문가영은 차라리 그 아가씨 역할이 잘어울리고... 최우식은 뭐야진짜....?
최우식 피지컬이 ㅠ
파친코 나온 민하?를 원했어..
둘다 별론데....
하...최우식은 진짜 모르겠다.. 그느낌 아닌데
....?
아 오바.....
씨발 캐나다인왜
아 ㅠ 문가영 연기스타일 나랑 안맞는데 ㅠㅠ 아숩
아 문가영은 ㅇㅋ 했는데 최우식 보자마자 입꼬리 내랴감ㅅㅂ ㅜㅜㅠㅠ
..? 아니 둘 다 너무 아닌데 이미지가..
엥 둘다 안 어울려
난 잘 어울리는 거 같음.. 최우식 왠지 외유내강 이미지에 잘어울려 문가영두 선하고 강인한 이미지 잘어울리구..
최우식 그냥 술술 다 불 거 같은데
남주는 좀 더 듬직하고 온화한 이미지여야하지않나..
어...?ㅜ
둘다아니야...여주 너무 화려하고 남주는...하....말을 말자
와 둘 그림체 너무 다른데
걍 때려쳐라
강의현 확정임? ㄹㅇ? ㅜ
최우식 아니라고 아니라고……………..
차라리 저 둘을 바꾸는게 더 잘 어울리겠는데..
아으
수아는 누가봐도 김민하인데....
아
아니 뭔 최우식
남자 캐스팅 진짜 최최최악이다
아 캐스팅 망…
최우식은 도련님 느낌 안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