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가장 중요한 것은 기후 변화 때문"이라며 "북태평양 고기압과 티베트 고기압 세력이 우리나라를 덮을 때면 햇빛이 계속 지면을 가열해 뜨거워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북태평양 고기압과 티베트 고기압이 한반도에서 자주 출몰할 수 있는 조건이 만들어지고 있어 (극한 더위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나타날 수밖에 없는 현상"이라며 "기후과학자들이 보기에는 이 정도 수준의 더위가 앞으로 지속되는 것은 거의 기정사실"이라고 부연했다.
(중략)
한편 김 교수는 이른바 처서매직(처서가 되면 찬 바람이 부는 일·올해 처서는 8월 23일)에 대해 "올해는 기대하기 쉽지 않다"며 "9월 중순은 돼야 시원해질 것 같다"고 진단했다.
제발 살려조요ㅠㅠ
미쳣노
네..?
안돼 이것들아
절대 안나갈래..ㅠㅠ
네…..?
아닐거같음 ㅋㅋ 맨날 예고 경고하고 맞은적 거의 없어;
작년에도 여름 길어서 9월 추석까지 계속 더웠었는데… 여행갔다가 민소매입고도 땀줄줄이었음.. 올해도 그럴 것 같아…
8월 시작도 안햇는데요.... 오늘 더위먹엇어요
c.xxxxx 족같애
거짓말..
아 진짜 지랄하지마 사람 짜증나게 더위 개새야
조졌네
매번 틀리던데
말도안더ㅐ
그래서 여름옷만 사재끼는 중.. 이제 트렌치코트 이런건 일주일짜리 옷이야
환장하네
어어 안믿어 끄너
고온살균이 앞으로도 계속될거라구요,,?
아니어야만 해
머띿오
8월 걍 재택하자 출퇴근 너무 힘들다고
아니ㅜ 더 더울수가 있어?ㅜ
그러지마..
아 어케 살라고.. 방학내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