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에 대한 묵상 / 정연복
눈부시게 피어 있는
꽃 앞에서 나는 슬프다
잠시 있다가는
스러질 꽃이기에.
한철 살다 가는
꽃을 보면 기쁘다
내년이면
다시 찾아올 꽃이기에.
피는 것과 지는 것
생명의 빛과 그림자가
한 동전의 양면인 걸
이젠 좀 알겠다.
다음 카페의 ie10 이하 브라우저 지원이 종료됩니다. 원활한 카페 이용을 위해 사용 중인 브라우저를 업데이트 해주세요.
다시보지않기
Daum
|
카페
|
메일
|
즐겨찾는 카페
로그인
https://cafe.daum.net/dreamt
최신글 보기
|
인기글 보기
|
이미지 보기
|
동영상 보기
검색
카페정보
향기있는 좋은글
플래티넘 (공개)
카페지기
도우 김충록
회원수
52,740
방문수
2,787
카페앱수
2,460
카페 전체 메뉴
▲
검색
카페 게시글
목록
이전글
다음글
답글
수정
삭제
스팸처리
‥‥공유 ♡ 좋은글
꽃에 대한 묵상
정연복
추천 1
조회 225
26.06.18 11:42
댓글
1
북마크
번역하기
공유하기
기능 더보기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저작자 표시
컨텐츠변경
비영리
댓글
1
추천해요
1
스크랩
0
댓글
김종승
26.06.18 15:20
첫댓글
감사합니다
검색 옵션 선택상자
댓글내용
선택됨
옵션 더 보기
댓글내용
댓글 작성자
검색하기
재로딩
최신목록
글쓰기
답글
수정
삭제
스팸처리
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