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오생양/여호수아2,누가복음2,욥기12
오새묵/“우리가 들었음이니라”
(여호수아2:8-14)
여호수아는 첫 번째로 정복해야할 여리고성으로
두 명의 정탐꾼을 파견합니다.
그런데 실제 내용은 정탐에 관한 얘기가 아니라
정탐 도중에 만났던 기생 라합이라고 하는 여인에게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이방 여인이고 기생이었던 라합은 이후
다윗의 고조모가 되고 마태복음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땅에 오시는
그 계보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가장 낮고 천한 삶을 살았던 라합이
어떻게 가장 존귀한 사람이 되었는지를 밝혀주는 것이 이 사건의 핵심입니다.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듣고 반응하는 사람입니다.
모든 관계의 시작은 자극을 하고 그 자극에 반응하는 것으로부터 일어납니다.
어떤 자극에도 반응하지 않는다면 거기서는 어떤 관계도 시작될 수 없습니다.
라합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소문으로 듣고 반응을 했습니다.
애굽에서 한 백성이 탈출했다는 소식, 홍해가 갈라져 건넜다는 소식,
아모리 사람의 두 왕 시혼과 옥을 제거한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 모든 일이 가능했던 것은
이 백성들과 함께 하는 여호와 하나님 때문이라는 소문을 들은 것입니다.
이러한 소문을 들은 라합은 하나님 앞에 반응하기를 원했고
때마침 그 백성들로부터 파견된 두 명의 정탐꾼이 자기 집으로 숨어들었습니다.
라합은 두 정탐꾼에게 자신의 결단을 전달했습니다.
자신과 자신의 생명을 여호와 하나님께 맡긴다는 결단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일에 대한 소문을 들은 사람은 라합 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듣는 것에서 그치고
자신의 생명을 하나님께 맡기는 결단으로 나아가지는 못했습니다.
라합과 비교하면 오늘날 우리에겐
멀리서 희미하게 들려오는 소문 정도가 아니라
온 세상을 쩌렁쩌렁 울릴 정도로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은 소리를 지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이 세상에 우리와 똑같은 모습으로 걸어들어 오셨고
우리가 받아야할 심판을 대신 받으시면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으며
그리고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홍해가 갈라졌다는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하나님의 일이었습니다.
기록된 성경은 하나님의 하신 일을 낱낱이 소개하고 있으며
지난 이천 년 동안 역사 속에서 하나님께서 하신 일은
온 세상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럼에도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하나님께 반응을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늘 누가복음2장에는 인구조사를 명령한 로마황제 아구스도는
단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땅에 오시는 징검다리로 쓰이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역사 속에서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보여 준 것입니다.
이제 반응을 하고 안 하고는 우리의 책임이 됩니다.
지금 나의 위치와 상황이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듣고
하나님께 자신의 생명을 의탁하는 결단을 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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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생양/여호수아2,누가복음2,욥기12
오새묵/“우리가 들었음이니라”
(여호수아2:8-14)
(본문)
When we heard of it,
our hearts melted and
everyone's courage failed because of you,
for the LORD your God is God in heaven above
and on the earth below.
(직역)
우리가 그것을 들었을 때
우리의 마음이 녹았고 그리고
모든 사람의 용기가 당신들 때문에 약해졌습니다.
왜냐하면
주 당신들의 하나님은 위로 하늘에서,
아래로 땅에서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단어 및 문법)
when(부사절표시마크)/...할 때,
it(대명사,앞의 내용을 대신하는 대명사)/
heard of/..듣다.
melt/녹다.
courage/용기
fail/실패하다. 약해지다.
because of(전치사)/..때문에,
for(부사절표시마크)/...왜냐하면 때문에,
in heaven above/위로 하늘에서,
on the earth below/아래로 땅에서
(적용)
라합과 비교하면 오늘날 우리에겐
멀리서 희미하게 들려오는 소문 정도가 아니라
온 세상을 쩌렁쩌렁 울릴 정도로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은 소리를 지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이 세상에 우리와 똑같은 모습으로 걸어들어 오셨고
우리가 받아야할 심판을 대신 받으시면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으며
그리고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홍해가 갈라졌다는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하나님의 일이었습니다.
기록된 성경은 하나님의 하신 일을 낱낱이 소개하고 있으며
지난 이천 년 동안 역사 속에서 하나님께서 하신 일은
온 세상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럼에도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하나님께 반응을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늘 누가복음2장에는 인구조사를 명령한 로마황제 아구스도는
단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땅에 오시는 징검다리로 쓰이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역사 속에서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보여 준 것입니다.
이제 반응을 하고 안 하고는 우리의 책임이 됩니다.
지금 나의 위치와 상황이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듣고
하나님께 자신의 생명을 의탁하는 결단을 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오늘 본문을 통해 깨달은 점은?
2)오늘 본문을 통해 나누고 싶은 감사는?
첫댓글
🌿 모든 민족에게 미칠 (눅 2 : 10)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이신 . 구주 예수님 !!
천지의 주재이신 (눅 2 : 29)
하나님 앞과 *
하나님의 형상이 담긴 (창1:27 , 2:7 / 행9:15)
사람들 앞에서 *
나의 작은 일상생활 가운데서
나의 말씨와 행동이
그리스도의 향기로 반응하여(눅 2 : 52)
가족과 이웃과 열방에게
선하고 좋은 소문으로 드려내는
(전도의 문이 열리는 선한 영향력을)
삶이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아멘 !
■ 여호수아 2장
➡️ 이스라엘의 두 정탐꾼과 , 기생 라합
□ 9 ㅡ (라합이) 말하되
여호와께서 * 이 땅을
너희에게 주신 줄을
내가 아노라 !
우리가
너희를 심히 💢 두려워하고
이 땅 주민들이
다 . 너희 앞에서 감담이 💢 녹나니
● ↪️ 애굽 출발할 때 부터 , 하나님께서 미리
주변 민족을 벌벌 떨게 작업을 준비해 놓았지만
이스라엘 부모세대들은 원망과 불순종으로
자기들이 더 쫄아 가지고 광야에서 몰살당함
□ 10 ㅡ 이는
너희가 애굽에 나올 때에
여호와께서
너희 앞에서 홍해 물을 마르게 하신 일과
~~~~~
곧 . 그들을 전멸시킨 일을
우리가 ♥️ 들었음이니라 ! . (복음을)
□ 11 ㅡ 우리가 ♥️ 듣자 . (복음을)
곧 . 마음이 🌷 녹았고
(물론 말씀을 들어도 , 강팍한 인간도 있지만)
너희로 말미암아
사람이 정신을 잃었나니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는
너희로 말미암아
사람이 정신을 잃었나니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는
위로는 하늘에서도
(하늘과 땅을 다스리는 분 / 눅 2장 . 주재이신)
아래로는 땅에서도
💖 하나님이시니라 !!
■ 욥기 12장
➡️ 소발의 첫 번째 변론에 대한 , 욥의 ♥️ 답변
□ 13 ㅡ 지혜와 권능이 ,
하나님께 있고 !
계략과 명철도 ,
그에게(하나님께) 속하였나니 !
□ 14 ㅡ 그가 (하나님이) 헐으신즉 ,
다시 세울 수 없고 !
(그가 / 하나님이) 가두신즉 ,
놓아주지 못하느니라 !
□ 15 ㅡ 그가 (하나님이) 물을 막으신즉 ,
곧 . 마르고 !
(그가 / 하나님이) 물을 보내신즉 ,
곧 . 땅을 뒤집나니 !
□ 16 ㅡ 능력과 지혜가 ,
그에게 (하나님께) 있고 !
속은 자와 . 속이는 자가 .
다 * (하나님 통치 아래에서)
그에게 (하나님께) 속하였으므로 !!
■ 누가복음 2장
➡️ 예수님의 탄생
➡️ 아기 예수님의 정결 예식
□ 4 ㅡ 요셉도 (예수님의 육신의 아버지)
다윗의 집 족속이므로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를 향하여
♥️ 베들레헴이라 하는 (미가 5 : 2)
다윗의 동네로
□ 6 ㅡ 거기 있을 . 그 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 7 ㅡ 첫 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하나님이 말씀을 새긴 강보/말씀의 두루마리)
💥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 (그 이유는? )
✅️ 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 ✅️
● ↪️ 하나님의 원래 계획은 ??
여관에서 출산인데 !! . 대체 여관 주인장의
정신 상태가 (직장/사업장 // 고엘의 정신)
나와 같이 감각이 깨어 있지 못하고 ㅠㅠ
● ↪️ 예레미야 41 : 17 ㅡ 김함의 여관
● ↪️ 사무엘하 19장 33절 , 37절
■ 누가복음 2장
➡️ 예수님의 소년 시절 (사생애)
□ 42 ㅡ 예수께서
💢 12 살 되었을 때에
(13세 성인식 - 혼자서 자립 / 성인반 그룹에)
그들이 . (예수님의 육신의 부모가)
이 (유월절) 절기의 관례를 따라
(예루살렘에) 올라 갔다가 (생일 맞아 / 성인이)
□ 49 ㅡ 예수께서 이르시되
[ 어찌하여 , 나를 찾으셨나이까 !
( 저도 성인식을 치룬 어른인데 ? )
( 벌써 자신의 정체성을? . 구원자로 오신? )
내가
내 ✅️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 ! . ]
하시니 .
□ 52 ㅡ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나도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가는)
하나님과 * 사람에게 *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