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Makka
첫댓글 에휴......
저걸 어떻게 걷어.. 근데 저 위에 먼지 쌓이면 또 울거같아...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 흔적조차없으면 점점 기억이 흐릿해지는게 괴로우셔서 그럴까...?
이게 좀 큰거 맞는거 같은게 나도 우리 강아지 아파서 밥 못 삼키고 줄줄 흘려놓은 이불, 이제 강아지 냄새라고 보기 힘든 풍기는 방석 못 빨고 있어쓰다가 또 심장 쿵 내려앉네………..
@pokmonn 왜? 집에 물건 치우고 하면 그래도 100에서 90정도로는 줄수도 있지않나...? 그냥 의견 다르면 넘어가면 되는뎁 ㅠㅠ
@카페진동벨울리면여보세요라고함 나도 엄마돌아가시고 볼때마다 괴로울것같아서 물건은 다정리하고 사진만 남았는데 7년정도 지나니까 그리움만남고 슬픔은 흐릿해지더라고 가끔 그부분이 괴롭기도해 엄마 손떼 묻은 물건은 하나둘걸그랬나 돌아가신 엄마대신 붙잡고있을 뭔가는 하나둘것을 후회하기도하고
더는 새로 만들수 있는 흔적이 없어서..? 있는 흔적들이라도 볼수있고 만질수 있는게 유지되면 그나마 연결감이 있는 기분일거같아 ㅜㅜ
아....
너무.. 마음아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ㅜㅜ
아ㅜㅜ 어떡해…
아 마음아파 ㅠ......
아는 글인데도 보고 또 운다ㅠ
미치겠네ㅠㅠ 하.... 너무 슬프다
아..
저걸 어떻게 걷어.. 저걸...
아.........
아….
세상에..
.. 나같아도 못걷어
고사리손.......ㅜ아....
아...마음아프다ㅠㅠ
하..ㅠㅠ
저건 나라도 못 걷어…
ㅠㅠㅠㅠㅠ
어떡해..
🤖 인기글 알림 봇 🤖* 여시 개인이 개발한 봇 입니다.* 인기글은 최대 3번까지 기록됩니다.* 다음카페 공식 기능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 ※ ==========🎉 2025년 07월 31일 15시 → 인기글 05위 달성!🎉 2025년 07월 31일 17시 → 인기글 25위 달성!
바로 눈물남..어떡해 진짜..
못걷지...어떻게 걷어
슬프다
ㅜㅜ.. 나도 돌아가시기 전 날 베란다에 아빠가 빨래 말려 놓은 거 거둬들일때 눈물 많이 났음.. 아빠의 마지막 손길이 닿은 빨래들..
에휴...ㅠㅠ 엄마는 어케살라고...ㅠㅠ
ㅠㅠ
첫댓글 에휴......
저걸 어떻게 걷어.. 근데 저 위에 먼지 쌓이면 또 울거같아...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 흔적조차없으면 점점 기억이 흐릿해지는게 괴로우셔서 그럴까...?
이게 좀 큰거 맞는거 같은게 나도 우리 강아지 아파서 밥 못 삼키고 줄줄 흘려놓은 이불, 이제 강아지 냄새라고 보기 힘든 풍기는 방석 못 빨고 있어
쓰다가 또 심장 쿵 내려앉네………..
@pokmonn 왜? 집에 물건 치우고 하면 그래도 100에서 90정도로는 줄수도 있지않나...? 그냥 의견 다르면 넘어가면 되는뎁 ㅠㅠ
@카페진동벨울리면여보세요라고함 나도 엄마돌아가시고 볼때마다 괴로울것같아서 물건은 다정리하고 사진만 남았는데 7년정도 지나니까 그리움만남고 슬픔은 흐릿해지더라고 가끔 그부분이 괴롭기도해 엄마 손떼 묻은 물건은 하나둘걸그랬나 돌아가신 엄마대신 붙잡고있을 뭔가는 하나둘것을 후회하기도하고
더는 새로 만들수 있는 흔적이 없어서..? 있는 흔적들이라도 볼수있고 만질수 있는게 유지되면 그나마 연결감이 있는 기분일거같아 ㅜㅜ
아....
너무.. 마음아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ㅜㅜ
아ㅜㅜ 어떡해…
아 마음아파 ㅠ......
아는 글인데도 보고 또 운다ㅠ
미치겠네ㅠㅠ 하.... 너무 슬프다
아..
저걸 어떻게 걷어.. 저걸...
아.........
아….
세상에..
.. 나같아도 못걷어
고사리손.......ㅜ아....
아...마음아프다ㅠㅠ
아..
하..ㅠㅠ
저건 나라도 못 걷어…
ㅠㅠㅠㅠㅠ
어떡해..
🤖 인기글 알림 봇 🤖
* 여시 개인이 개발한 봇 입니다.
* 인기글은 최대 3번까지 기록됩니다.
* 다음카페 공식 기능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 ========== ※ ==========
🎉 2025년 07월 31일 15시 → 인기글 05위 달성!
🎉 2025년 07월 31일 17시 → 인기글 25위 달성!
바로 눈물남..어떡해 진짜..
못걷지...어떻게 걷어
슬프다
ㅜㅜ.. 나도 돌아가시기 전 날 베란다에 아빠가 빨래 말려 놓은 거 거둬들일때 눈물 많이 났음.. 아빠의 마지막 손길이 닿은 빨래들..
에휴...ㅠㅠ 엄마는 어케살라고...ㅠ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