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터코트에서 열린 올림픽 4강전에서 붙은 페더러와 델포트로의 경기가
4시간 26분만에 겨우 끝났습니다 ;;;

승리해낸 것은 무엇보다 기쁩니다만, 다음 결승전에서 피로가 누적되있을까봐 걱정이네요.
페더러 캠프에서 컨디션을 잘 조절해주길 바랍니다.
런던에서 5일만 더 있으면 만 31세가 되는 노장이 23세의 델포트로에 역전승 해내다니...
이 다음 준결승에서 머뤼가 이기면 윔블던 결승의 again 이 되어 런던을 미친듯이 달구겠네요 ㅎㅎ
개인적으로는 머뤼가 조코비치보다 페더러에게는 더 편한 상대 일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어쨌건 너무 기분 좋네요 :)
결승은 내일 인가요 아니면 내일 모레인가요??
첫댓글 테니스보고싶은데 왜 공중파에서 생방을 안해주지 ㅠㅠ
안 그래도 널뛰기 경기력이 문젠데.. 이제 체력까지 방전... 금메달 힘들어 보입니다.
본인이 올림픽 금메달에 엄청 애착이 있는거 같던데.. 이렇게 방전되선. 그나마 머레이가 올라와주길 바래야겠네요.
가자 머레이!!!!!!!
진짜 간다 머레이!!!!!
야구도 네시간 넘기면 지루한데ㅎㄷㄷ
델포트로는 진짜 페더러병 걸릴듯-_-
머레이는 이 박박 갈고 있겠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