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6/시택에서 - 브라질로 상파울로
오전 /7시 30분 시택공항으로 출발 (사위가) 공항 안애서 사 가지고 온 빵으로 아침식사
오후/1시 30분(시택) - 택사스 휴스톤/ 저녁 7시30분 도착
택사스 휴스톤 밤 9시 출발 - 3/17일 아침 9시 30분 도착
시도 쓰고 영화도 보고 잠도 자고 기도도 하고 17일 아침에 상파울로에 도착하다.
3월 17일(월)/브라질 상파울로 공항 오전 9시 30분 도착
트래픽이 너무 심해서 12시 30분에 유선교사님 아파트 집에 도착
아파트가 방이 두 개이고 화장실도 2 개이고 너무 깨끗하고 좋다.
브라질리아 수도에서 목회하시는 오빠 내외분이 강사님 식사를 위해서
비행기를 타고 오셔서 비빔밥으로 맛있게 식사를 해 주셨다.
유선교사님이 남편의 교재를 브라질어로 다 번역을 해서 교재를 잘 만들어 내었다.
유 선교사님이 실력이 있고 참 훌륭하시다. 오빠 가족도 다 이곳으로 오시고 막내 딸이 요셉 노릇을 ...
저녁은 잡채와 오이 김치와 된장국으로 맛있게 ...
유 선교사님의 올케가 식사를 해 주시느라고 멀리서 오시고 너무 감사하다.
교회 이야기, 선교지 이야기 끝이 없는 이야기들 ...
주님이시여 ! 은총을 내려주소서.
저녁에 선교사님이 아사히 아이스크림을 사 오셔서 이 아이스크림은 열매로 만들어서
몸에 굉장히 좋다고 하셔서 이를 다 닦았는데 먹고 다시 이를 닦다.
오빠 내외가 큰 아들 집에 가서 주무시기로 했는데 그냥 이 집에서 주무시기로 해서
응접실 의자를 침대로 펴고 주무시기로 하다.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시려고 비행기를 타고 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미국의 소 사모님이 알몬드 로카 맛있는 비싼 사탕을 잔뜩 사 보내주셔서
봉지에 나누어 담고 100여개를 만들어서 나누어 드리기로 하다.
내일부터 신학교 세미나를 9시 부터 4시까지 시작하고 금요일에 마친다.
주님 역사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