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지역 수해 복구에 참여한 군 장병들이 맥카페 음료트럭 앞에서 버거와 음료를 수령하고 있다.ⓒ한국맥도날드[데일리안 = 임유정 기자] 한국맥도날드는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 충남 예산, 경기 가평 지역의 복구 현장에 ‘행복의 버거’와 ‘맥카페’ 음료트럭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에서는 토사 정비, 침수 가구 정리, 세탁 봉사 등 일상 회복을 위한 다양한 피해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특히 연일 40도에 육박하는 불볕더위 속에서 수많은 자원봉사자와 군 장병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에 맥도날드는 ‘행복의 버거’ 캠페인의 일환으로 7월 25일부터 8월 1일까지 총 5700인분의 버거와 음료(치즈버거 2300개, 맥카페 커피 및 아이스티 3400잔)를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등을 통해 수해 복구 현장에 전달했다. 준비된 버거와 음료는 복구 작업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군 장병, 지자체 관계자, 이재민 등에게 제공됐다.
첫댓글 오 맥도날드~~~~~~~
오~~~~
먹어서 혼내주마
ㅁㅊ 먹어서 보답하겠읍니다.. ㅠㅠ
오늘 먹엇는데 뿌듯하군
오 굿굿 고구마 버거 존맛탱
올~~~~~~
날드야 잘했다
올 멋지다
올 날드 잘했다
맥날 굿굿
와우
굳굳 고구마버거 존맛
굿굿
맑다하늘 굿굿
맥날감튀 도라방스
굳날드
굳굳 맥날 감튀 존맛
굿
굳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