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civic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8770
https://theqoo.net/square/3851499348
검은색 흰색 회색 등 ‘색이 없는’ 옷 입은 사람들 많은 거리 풍경 신기
외국인의 눈에는 무채색이 한국인의 ‘통일된 드레스 코드’처럼 보여
대학 축제에 참가한 대학생들 옷차림도 확인 결과 90% 이상 무채색
심리학자, 무채색은 안정감 겸손 등 긍정적 이미지로 평균 맞추기 문화와 부합
한국인에게 옷 색깔은 개인 취향과 기호보다는 사회적 시선에 영향 받은 듯
난 가성비 따져서 자주 입을 수 있고 다른 옷이랑 매치하기 좋은 옷을 고르는게 그게 보통 무채색임.. 여름 반팔티는 튀는 색도 사는데 겨울옷은 못 삼..ㅎㅎ
난 튀는거좋아 ㅋㅋㅋ 옷 깔별로잇음 흰색 검정옷이 젤 없긴해 알바노?
간지...나요
4계절 존나 옷 다양해짐.. 매치하기 쉬운 무난템들로만 해도 옷장 창고 꽉참
진심.. 해외에서 사온 옷 못입궛어
조선시대에도 하얀 옷만 골라입었는데 그 취향이 멀리 안가겠지..
이것저것 매일 묻히는 나한텐 그저 까만옷이 최고임... 칙칙해서 좀 그러면 여행객들이 화려하게입고 포인트를 주면 되시겟읍니다요
지금 지하철 쓱 둘러봤는데 나빼고 다 상의 흑백이네
출근할때 빨주노초파남보 다 입는데 진심 출근길에 나만 현란함
난 색 있는게 좋은데 ㅜ 넘 튀어서 슬픔
나는 개인적으로 빨래 돌리는게 어나더급으로 다르게 힘들어져서 비슷한색 사게 되더라..
상의는 무조건 밝게
24?이후로 점점 다채로워지는 중ㅋㅋㅋ
연두 노랑 온갖거 다 삼
문화맞지 뭐.. 나만해도 한국에선 블랙인간 수준으로 까만 옷만 입고 나시만 단독으로 꿈도 못꾸는데 좀 시선에서 자유로운 나라 나가면 나시에 알록달록 바지만 입고 신나게 쏘다님. 한국에선 뭔가 무난한거 선택하게돼..ㅜ 커버업도 뭐라도 걸쳐야하고.
난 평생 컬러풀하게 다니는데 회사에서 다 존나신기해해서 ㅋㅋㅋㅋㅋㅋ 자긴 안어울린다 이러는데 걍 안입는거자나요? 일단 튀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그러는듯
백의민족 어디가겠나
무채색을 좋아함 대신 아이템은 알록달록
ㅋㅋㅋㄱ튀는옷 많은데 못입ㄴ음...
해외갈땨나 입지
간지나 아이템이 알록달록한 게 좋음 이런 거 보면 유전자 어디 가나 싶어 노리개 갓끈 이런 게 화려했던 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