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실업고등학교가 2011 취업기능강화 특성화고 육성사업 성과보고회에서 교과부에서 선정하는 취업최우수학교로 선정되었습니다. 현재 예향진도신문(2011.3.16.)에 기사가 실렸고, 이번 주 중에 다른 신문에도 기사가 실릴 예정입니다. ^^
진도실고, 2011 취업최우수 학교 선정
- 2011 취업기능강화 특성화고 육성사업 취업최우수학교-
진도실업고등학교가 3월 8일(목) 교육과학기술부와 경기도교육청 주최로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열린 2011년도 취업기능강화 특성화고 육성사업 성과보고회에서 취업최우수학교에 선정되었다.
진도실고의 ‘취업 최우수학교’라는 명성은 결코 하루아침에 얻어진 것이 아니라는 지역 교육계의 평이다. 정보처리학과, e-비지니스과, 자동차과, 조선설비과로 구성된 진도실고는 평소 사회 각 분야에 필요한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춰 전문적이고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양성에 힘써왔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지난 2011년도 대한민국 좋은 학교로 선정된 진도실고는 2011 대한민국 좋은 학교 박람회에 참여해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지난 12월 30일 교과부장관 표창장을 받기도 했다.
김인수 교장을 위시한 교직원들은 방과 후 활동으로 자격증 취득반을 운영하고, 다양한 취업관련 실습을 하는 등의 취업 장려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률을 높이고자 하였다. 단순한 좋은 학교가 아니라 취업이 잘 되는 보다 더 좋은 학교를 만들기 위한 교직원들의 열정과 이를 믿고 따르는 재학생들의 노력이 만나 마침내 2011 취업최우수 학교라는 값진 성과를 이루어낼 수 있었다.
2011학년도 진도실고의 졸업생은 총 90명이었다. 이 중 대학 진학자를 제외한 72.1%의 학생들이 취업을 했다. 취업준비생이 넘쳐나는 요즘 같은 시대에 괄목할만한 취업률이라 하겠다. 삼성전자(김다슬 외 3명), 농협(강윤옥 외 1명), (주)대한조선(박규태 외 1명), LG디스플레이(주)(김자영 외 2명), 삼호중공업계열사(백철민 외 6명), 대한조선계열사(윤초성 외 2명), 코리아닷컴(주)(김유정) 등의 취업처에서 진도실고가 배출해낸 인재들을 채용했다.
진도실고는 취업최우수학교라는 이름이 일회성에 지나지 않고 진도실고의 상징이 될 수 있도록 지난 2011년도의 성과를 바탕으로 2012년에도 건강한 인성기르기를 바탕으로 취업최우수학교라는 명성에 걸맞도록 다양한 취업 장려 활동을 계속해나갈 계획이다.(박남인)

첫댓글 선생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대단한 성과 입니다.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멀리서나마 모교 소식 감사합니다
관심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아이들 많이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