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둘래길57~ 58~59구간
장릉산~ 허산~가현산을 넘는 정다운 길,
경기 둘래길 57~58~59구간 아라김포여객터미널 앞 ~ 김포 장릉산~가현산~ 김포 새솔학교까지,
장릉산 쉼터에서 스템프 인증하고 출발합니다,
신도림역출발~ 당산역 버스터미널에서 A6001번 시외버스타고 김포시청 지나 김포아파트에서 하차,
~경기 둘래길 48구간 장릉산쉼터 입구에서 -08 : 49분 출발~~~~
유네스코 세계유산 장릉입구를 지나갑니다
58코스 스템프 위치확인하고 ~
경기옛길 구간도 함께 입니다,
장릉옆 계단테크 길따라~
58코스 인증하고~ 잠시 쉬어갑니다,
경기 둘래길58~59코스 9.3km입니다,
둘래길 주위에는 봄꽃의 여왕 철쭉꽃이 만발합니다,
연두빛 물결 출렁이는 따스하디 따스한 봄맞이 길입니다,
빠나나 길따라 포근한 걸음걸이로 한가로이 걷기 명상입니다,
마음공부 길따라 걷기명상 갑니다
사람의 마음은 참으로 미묘한 것입니다,
잘 관리하면 제 모습을 가지고 영생과 인과를 꿰뚫지만
잠시라고 놓아 버리면 한없는 구렁으로 빠져듦은 물론
무명의 세계로 빠져들고 물들어가는 것입니다,
대종사님은 본래의 우리 마음은 불생불멸하고 인과보응된 것이라 하시었습니다,
그리고 불생불멸과 인과보응을 모르는 마음은 우리의 본래마음이 아닌 것이니,
자신의 본래 마음을 모르고 있다면,
본래의 마음을 회복하는 노력이 있어야 함을 강조하셨습니다,
본래마음 즉 실상자리를 반조하여 보는 오늘의 걷기명상 길입니다,
=삼대력을 갖춘 그 마음이 곧 우주를 움직이는 마음과 하나이니라. (한울안 한이치17쪽)
-우뚝 솟은 산은 부처님의 몸이요, 유유히 흐르는 물은 부처님의 마음이니라(한울안 한이치102쪽)
-마음은 영원한 것이며, 우주의 본질이고, 우리들의 근본이니라,
-물같이 부드럽고 바른 마음을 쓰라,
마음이 부드럽고 바르면 모든 사람이 이를 법 받아 따르리라,(정전대의)
-그대들은 허공이 되라. 허공은 비었으므로 일체 만물을 소유하나니,
우리도 대인이 되려면 그 마음이 허공같이 되어야 하나니라.(법어 원리편23장,)
법문따라 사심없는 걷기명상 길 일심입니다,
장릉산을 넘어가니 김포시 감포동 수로를 건너갑니다
나는 특별한 존재가 아니다.
그저 길가에 핀 한조각 꽃과 같다.
그 진리를 깨닫는 순간
인생은 그대로
자유로워 지리라.
법문따라 흐르는
지금 이 순간입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제대로 바라 보아라.
길가에 핀 한송이 꽃처럼
살다 가거라.
삶이 별게 아닌 줄 알게 되면
도리어 삶이 위대해 진다.
허산 숲길따라 갑니다
허산을 넘어가는 둘래길입니다,
철쭉꽃이 온 산하를 붉게 물들이네요,
철쭉동산이랄까요,
금빛근린공원을 지나 가현산으로 향합니다,
허산을 내려가며~ 가현산 방향으로 변환합니다,
잘 정비된 경기둘래길입니다,
-"모든 법의 주인이 되는 용심법을 부지런히 배워서
천만경계에 항상 자리이타로 모든 것을 선용하는 마음의
조종사가 되라는 대종경 교의품30장 말씀 받들며,
김포 허산을 넘어갑니다,
12시 32분 공원을 지나니
오늘의 경기둘래길 57~58구간을 마무리 합니다,
철쭉동산 오솔길이였습니다,
연두빛 물결따라
마음의 고향인 공(空)에 합하기를 서원올리며 걷는 명상 길입니다,
12시 39분 대망의 경기둘래길 59구간을 마무리합니다,
시장끼를 해결하려고 김포새솔학교앞을 지나 장기동버스 승강장앞 식당에서 국밥한그릇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7100시외버스에 승차하여~당산역 환승정류장내려서 전철갈아타고 신도림역 내려서 귀가합니다,
산행거리는 약 4시간 걷기하였네요,
다름코스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