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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으로서의 곡물생식
곡식은 4계절의 정기를 고루 받고 자라 이듬해 싹이 날 수 있는 씨앗입니다.
본초학에서도 약을 上中下로 구분해놓고 있는데 그중 가장 으뜸인 上藥을 곡식이라 했습니다.
쌀밥보다는 잡곡밥을 잡곡밥보다는 익히지 않아 그 기운이 더욱 강하게 살아있는 생식이 좋습니다.
하루 한끼이상을 꾸준히 육기 잡곡을 주식으로 하면서 나머지는 당시의 필요에 따라 변하는 입맛에 따라 먹게 되면 음양이 조화를 이루는 훌륭한 식사가 됩니다.
2. 각종활동 / 운동
경기/스포츠와 나를 건강하게 하는 운동은 다릅니다.
이기기 위해 경쟁하다보면 무리하게 균형을 깨게 되고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쉽게 피곤하고 지치기 마련입니다.
제대로 된 운동이라면 운동을 끝냈을 때 피곤하고 지치는 것이 아니라 기혈의 순환이 잘 되어 氣分이 좋고 오히려 힘이 나야 합니다.
1) 서서히 열을 내서 서서히 식히기
갑자기 열(땀)을 내고 샤워나 찬물 등으로 금방 식히게 되면 우리 몸은 한열 조절이 충분히 되지않은 상태라 힘들어합니다.
운동을 시작할때도 몸이 충분히 적응할 수 있도록 걷기부터 시작하여 서서히 열을 낸뒤 본격적인 운동에 들어가고 몸을 식힐 때에도 관절을 풀어주거나 스트레칭 등을 하면서 서서히 정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과정 전체가 포물선을 그리듯이 서서히 열을 내서 천천히 식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을 끝낸 후에는 건강해진 모습을 상상하면서 긍정적인 자기암시를 하며 간단한 명상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 원운동
직선운동은 에너지를 생성하기보다 소모합니다.
우리 전통 무예나 춤, 몸쓰기의 기본이기도 한 원운동은 몸을 쓰면 쓸수록 힘이 더 나고 에너지가 생깁니다.
3) 좌우의 균형을 맞추는 운동
테니스, 배드민턴, 볼링 등 경기를 목적으로 한 대부분의 운동은 한쪽 팔이나 다리를 주로 씁니다.
몸의 균형이나 건강보다는 승부를 내기 위한 목적이 크기 때문인데 재미로 가끔 즐기는 것은 모르지만 운동이라 장기간을 계속할 때는 긍정적인 면보다는 부정적인 면이 더 많습니다.
한쪽 팔/다리만을 집중적으로 쓰다보니 그 쪽만 발달하게 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좌우의 불균형은 더욱 심해집니다. 직업적으로 경기를 하는 운동 선수들이 그래서 오히려 실제 로는 건강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오른손잡이는 왼손을, 왼손잡이는 오른손을 써서 좌우의 불균형을 잡아주고 양쪽을 함께 쓰는 운동을 위주로 하다보면 그동안 기운이 가지 않았던 곳에 에너지가 실리면서 기분 이 좋아지고 몸이 좋아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4) 자신이 약한 장부 운동
늘 목을 돌리는 사람, 어깨가 뻐근하다는 사람, 허리나 등이 자주 아픈 사람 등 각자가 자신의 상태에 따라 아픈 부위가 다릅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 몸은 각 장부들과 몸 곳곳을 연결하며 에너지를 실어나르는 경락이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있습니다.
간담이 약한 사람은 간담경락이 주로 지나가는 부분인 목이나 옆구리, 눈 등이 결리고 아 프며 자신도 모르게 그쪽 운동을 많이 하게 되고 그렇게 해야만 시원하다고 느낍니다.
반면 위장이 약한 사람은 무릎이 약하다보니 무릎을 쓰는 운동을 하겠지요.
이처럼 각자가 약한 부분이 다르기 때문에 전신운동과 함께 자신이 약한 부분을 특히 더 영양하고 운동해주어 전체적으로 균형을 맞추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에 관한 자세한 원리와 운동법은 저희 연수원에서 체계적으로 알려드립니다.
3. 호흡
음식을 연료로 보고 운동을 모터의 펌프질이라 비유한다면 호흡은 그곳에 산소(풀무질)를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호흡은 중요하고 강력합니다.
그러기에 더더욱 자신의 현재 상태에 맞는 호흡을 해야합니다.
무조건 길게만 내쉬고 들이쉴 것이 아니라 약한 쪽이 어디인지 알고 잘 조절을 해야하는 것입니다.
들숨: 기혈을 아래로 내려 음기운을 강화,
낼숨 :기혈을 위로 올려 부족한 양기운을 강화,
자신의 기운의 상태를 측정하여 그에 맞는 비율로 호흡해야 실제로 효과를 볼수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 오히려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4. 온도조절
암이나 고혈압 등 현대인들의 질병의 대부분이 몸이 차서 생기는 것입니다.
인간은 온혈동물로 적절하게 체온을 유지하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간단하게는 추우면 옷을 입고 더우면 옷을 벗어서 체온유지를 해야하는데 유행이나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신경을 쓰다보니 쉽고 간단한 것인데도 제대로 하지 못할때가 많습니다. 특히 더운 것이 당연한 여름에도 에어컨가동이 심해 추운 실내나 차안에서는 반드시 긴팔을 입고 평소에 얇은 긴소매 옷을 챙겼다가 필요할때 입고 벗는 것이 좋으며 겨울에는 필요하다면 마스크나 목도리 등을 꼭 챙겨서 체온조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냉장고에 있는 차가운 음료나 물보다는 상온의 적절한 온도의 음식이나 물이 좋습니다.
배가 아플때 옛 어른들은 돌을 구워 배에 얹어주었고 “내 손이 약손”하며 쓸어주셨는데 그러고 나면 신기하게도 말끔히 통증이 사라지는 것을 경험하셨을 겁니다.
차가우면 그 부분이 이상하다는 신호로 우리몸은 통증을 만들어 보냅니다.
기혈의 순환이 잘 되지 않으면 그 부분이 굳거나 막히게 되고 결국 차가워집니다.
먼저 따듯하게 해주고 (뜨거운 찜질, 마사지) 서서히 운동을 하여 몸 속에서부터 열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5. 천기에 맞춰 살기
해뜨면 일어나 일하고 밤이면 쉬고 잠을 자는 것.
쉬었으면 일하고 일했으면 쉬는 것은 자연의 순리대로 당연한 것이지만 바빠야만 살아있다고 느끼는 현대인들이 이렇게 느긋이 생활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하루 중에도 오행이 있고 한달 중에도 기운의 흐름이 다르고 계절이 다르고 해마다 순환하는 에너지의 흐름이 다릅니다.
봄이면 만물이 싹트듯 계획을 세우고 여름이면 그 계획을 바탕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장하에는 꾸준히 정진하고 가을이면 정리하고 결실을 맺고 겨울이면 쉬면서 평가하는 등.. 만물을 싹트게 해 열매 맺게 하고 거두듯이 계절의 변화와 하루의 흐름 등 천지기운에 맞춰 일을 도모하다보면 몸도 덜 지치고 일도 잘 풀립니다.
무리함이 없이 자연스러우니 순리대로 일이 진행됩니다.
밤낮이 바뀌어 장기간을 생활하는 경우는 그래서 아무리 열심히 생식하고 운동해도 뚜렷한 효과를 기대하기 힘듭니다.
6. 체질을 이해한다는 것
어떤 사람은 귤을 좋아하고 어떤 이는 감을 더 좋아합니다.
회를 먹을 때 초고추장에 찍어먹는가 하면 톡 쏘는 겨자와 고추냉이가 최고라고 하기도 합니다.
간,담이 약해서 화를 잘 내고 쉽게 긴장하는 사람들은 자연히 신 것이 당겨 즐겨 먹게 되고 폐, 대장이 약해서 코와 피부가 안 좋고 설사도 자주하며 힘이 없고 무기력한 사람들은 얼큰하고 매운 것을 찾게 됩니다.
각자 모양도 다르고 얼굴 색도 다르고 체형도 다르며 목소리도 다르고 거기에서 나오는 성격, 성향, 입맛도 다르기 마련인데 이것이 바로 체질입니다.
체질을 안다는 것은 아주 어렵고 복잡한 일도 아니며 그렇다고 몇개의 유형을 나눠놓고 짜집기하듯이 끼어 맞춰 구분짓고 분류하는 것이 아닙니다.
체질이라는게 과학적인가 아닌가를 논하기 전에 서로 다르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그 다양성을 인정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체질을 안다는 것은 다른 사람과는 다른 나의 특성을 더잘 이해한다는 것이고 그 밝은 눈으로 다른 이들을 보다보면 "저 사람은 왜 저럴까" 하고 이해할 수 없었던 부분들이 풀리면서 상대방을 진정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것입니다.
나의 기호나 취향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지 않으며 다른 사람의 다른 표현방법에 대해 이유없는 거부감을 갖는 일이 없어집니다.
나를 실현하는 바탕, 건강
자연섭생법을 잘 실천하면 누구나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건강해지면 그동안 건강치 못했기에 잠재되어 있었던 숨은 능력들이 나타납니다.
그것을 초능력이라 불러도 좋고 무한한 잠재능력이라 할 수도 있겠지요.
분명한 것은 누구나 자신이 생각하는 것 이상의 놀라운 힘과 능력이 잠재되어 있다는 것과
그것을 실현하는 바탕이 바로 건강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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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생식요법을 창안한 김춘식 선생님에 대한 글을 인터넷에서 찾아도 없어서
소장하고 있던 책 <<오행생식요법>> 에서 추천의 글을 옮겨 적는다.
현재 이분의 제자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또 그 제자들이 교육을 시키고 있어 이 오행생식요법을 많은 이들이 공부하고 있으며 이 오행생식계열에서 나온 생식을 많은 분들이 먹고 있다.
그러나 일상적으로 우리가 대하는 건강정보나 음식정보는 이것과 동떨어진 아니 반대인 경우도 많아 안타까운 마음에서 블로그에 글을 올린다. 기존의 의학분야나 건강분야에서도 많은 분들이 수용하였으면 하고 현재 이 학문을 인정하지 않더라도 후세에 더 인정받으실 김춘식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많은 분들이 자기 몸에 맞는 음식을 섭취하여 건강해지기를 기원하며....~.~
추천의 글
이 글을 쓰는 본인은 <<오행생식요법>>의 저자인 김춘식의 친형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
우리는 일찍이 아버지를 여의였는데 동생인 김춘식은 6세, 본인은 10세, 그리고 바로 손위 형인 김신식 장로님은 13세때 였습니다. 당시부터 우리 세 형제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집안일과 농사일 등을 도맡아 하며 숱한 고난과 맞서야 했습니다.
동생인 김춘식은 대학에 다니다가 군에 징집된 후에는 간부후보생 시험에 합격하여 장교로서 오랫동안 군복무를 했습니다. 군에서 제대한 뒤에는 스스로 한약과 침술을 꾸준히 연구하여 그 분야에 있어 일가를 이루었습니다. 그러던 그가 언제부터인가 한약과 침술의 길을 버리고 건강식으로 '오행생식요법'을 연구 개발하는 일에 전념하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이를 의아스럽게 생각하여 동생에게 그 연유를 물었더니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병자에게 약을 지어 주거나 침을 놓아 고쳐주면, 또다시 병을 얻어 찾아옵니다. 그러하다 보니 병을 고치는 일을 매번 반복하게 됩니다. 어떻게 보면 의학이란, 사람들이 병을 앓기를 기다렸다가 병이 들어서 찾아오면 고쳐주고 그 대가로 돈을 받는 행위와도 같다고 봅니다. 병을 고치는 일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미리 병을 예방하는 일이지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병을 앓지 않고 건강하게 살도록 하기 위해 건강식을 연구 개발하게 된 것입니다. 물론 한번에 큰 돈을 벌지는 못하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병이 들지 않고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훨씬 값지고 보람된 일이기에 이 길을 택했습니다."
사석에서 대수롭지 않게 이루어졌던 대화이지만 나는 속으로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동생은 어렵게 성장했고 숱한 난관을 헤치며 살아왔음에도 불구하고 돈보다는 사람의 목숨을 귀하게 여겼던 것입니다. 세상의 그 모진 풍파도 사람들을 도우려는 아름다운 심성을 꺾지 못했구나 생각하니 동생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솟구쳐 올랐습니다. 동생은 형인 나의 건강을 염려하여 음식을 고루 먹어야 건강이 유지된다며 이러한 얘기를 들려 주었습니다.
"서양의학에서는 흔히 육류, 곡류, 과일류, 채소류 등을 적당히 배분율에 맞추어 먹어야 한다면서도 금하는 것이 너무 많아요. '소금을 먹지 말아라' '설탕을 먹지 말아라' '고추가루를 먹지 말아라'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사람은 여섯가지 맛 즉, 신맛, 쓴맛, 단맛, 매운맛, 짠맛, 떫은맛이 나는 음식을 골고루 균형있게 먹는 것이 올바른 식생활을 유지하는 것이지요."
이는 너무나 단순하면서 쉬운 말이지만 과거에는 들어본 적이 없던 이론이었습니다. 동생은 더 나아가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각기 다른 체질을 타고나는 까닭에 음식도 체질에 맞추어 먹어야 건강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 역시 듣고 보면 너무나 당연한 것임에도 그동안 이러한 이론을 주장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동생이 역설한 '오행생식요법'은 언뜻 생각하면 동양의 한의학이나 음양사상 등의 한 형태로 오해할 수도 있으나, 그 내용에 있어서는 독창적인 면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종종 나와 내 동생과의 관계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로부터 '오행생식요법'을 통해 건강을 회복했다는 말을 들어왔습니다. 그럴때마다 '창안한 사람이 바로 내 동생이오'라고 떠벌리지는 않았지만 속으로는 자랑스런 미소를 머금은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동생은 어릴때부터 시련과 역경을 견디어 오면서 한 번도 따뜻한 인간애의 끈을 놓치 않았던 것입니다. 그 값진 열매가 바로 <<오행생식요법>>입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신체와 건전한 정신을 유지하여 해맑은 가정과 사회를 꾸려나가시길 바라면서 이 책을 강호의 제현에게 추천하는 바입니다.
한국성서대학교 총장 김호식
머리말
당신의 육체속에 내재하고 있는 잠재능력은 무궁무진합니다. 그러므로 자기의 잠재능력을 완전히 개발할 수 있다면 누구든지 세계 제일이 될 수 있으며, 천재가 될 수도 있고, 초능력을 보여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무병장수할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의 육체는 병들어 있고 또 자기의 잠재능력이 무궁무진함을 모르기 때문에 그 위대한 잠재능력을 완벽하게 나타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오행오행 체질분류법과 체질과 병에 따른 오행 식사. 운동. 호흡방법을 제시하여 하늘의 뚯에 따라 무병장수하는 도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법은 자연의 원리에 그 근원을 두고 있으므로 완전 무결한 학문임을 믿습니다.
이 오묘한 원리를 따라 믿고 시행하면 당신은 완전한 건강을 얻을 수 있고, 따라서 인간의 잠재능력을 한껏 발휘하며 사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玄聖 金春植
초판발행 2000년 8월 17일
<故 현성 김춘식 선생님 말씀 중에서 발췌> - 인터넷에서 찾은 자료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존재하므로 재산과 명예와 권력 등이 있으며 자기로 말미암아 가족이 있고 사회, 국가, 인류, 지구, 우주 등의 존재가 인식되는 것이니 '나'가 없으면 이 모든 것은 헛것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의 몸과 마음을 무병하게 하고, 건강하게 하고, 불로 장수하게 하는 재주를 익히고 실천하는 것이 가장 급하고 중요한 일일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눈앞의 욕심에만 급급하여 자신의 육체와 마음을 스스로 소멸시키고 있으면서도 그 사실을 모른채 허망한 것만 추구하고 있으니, 이 얼마나 어리석고 애석한 일이겠습니까?
보건 위생이나 의학의 기본 원리는 첫째 병에 대한 완전한 진단 방법과 그것에 연결되는 치료 방법이 있어야 할 것이고, 그 다음으로 완벽한 체질 분류법에 의한 체질개선 식사법이 있어야 할 것이며, 자연의 원리에 순응하는 장수 식사법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보건 위생학이나 의학이 완성되면 인간은 비로소 건강생활을 논하고 실행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하고 있습니다. 진단과 치료방법과 실천방법이 제각각입니다. 약에 대한 의존이 심각한 수준입니다. 이제는 왠만한 약으로는 질병이 치료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인간은 약으로 사는 것이 아니고 음식을 먹고 사는 것이므로 음식이 곧 약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의학의 한계를 생식요법으로 극복 할 수 있습니다.
병마에 시달리거나, 건강하지 못한 원인은 약이 없거나, 치료를 받지 못한데 기인하기 전에 현재까지의 식사법에 잘못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따라서 사람은 자신의 체질과 상태에 적합한 식사를 먼저 실천해야 마땅할 것입니다.
그런다음 다른 요법도 실천하고 병원치료도 받고, 하는 것이 순서가 아닐 까 합니다.
첫댓글 오행생식요법을 공부하고 연수원 5기로 졸업을 하고 지금까지 많은 분들에게 전파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80년대에 완성되어 현대가 되어 보니, 말세가 곧 만성질환이더라구요. 지금은 약이 좋아서 버틸 수 있도록 만들어
섭생법과 양생법을 수련하지 않아도 오래 살지만, 가속노화 때문에 더욱 섭생법이나 양생법이 중요한 시대가 되고 있네요.
인연이 되는 분들은 책을 꼭 읽어보시고 교육도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