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반대말은 미움이 아닙니다
사랑의 반대말은 미움이 아닙니다
그것은 바로 욕심이었습니다.
미움과 거짓과 살인이 욕심에서 나오기에
미움은 욕심의 깃털에 지나지 않습니다.
욕심이 수태되어 죄를 낳게 되니
욕심은 죄를 생산하는 공장이 되고
우리 안에 욕심의 소돔 성이 건축될 때
불같은 재련의 시련이 시작됩니다.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인 줄로만 알았는데
사랑은 주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내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모든 것을 버림으로 예수를 얻게 되고
내 속에 예수님이 찾아오실 때에
예수님의 사랑의 성품을 흘려내어
하늘에 속한 참 사랑을 나누게됩니다.
내가 사랑할 때는 땅의 사랑을 나누지만
예수로 사랑할 땐 하늘 사랑을 나누고
사랑의 진액으로 연결되어 하나를 이룰 때
아름다운 새 예루살렘 성이 건축됩니다.
(마 22:37-40)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요일 4:7-8)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일 4:11-12)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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