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이나 더운 날씨속에서 여인 코스코(KOSCO)의 단장으로 목덜미까지 새까맣게 태우면서 2개월이 지난 후 드디어 지난 8월2일 여인은 심장에 불을 지폈고 그 힘찬 맥동으로 목적항 솔로몬 제도의 호니아라를 향해 첫발을 내 딛었다.
8월15일 경 목적항 솔로몬 제도의 호니아라에 도착을 하면 여인은 솔로몬 제도의 구석구석을 누비면서 도서주민들과 화물을 운송하게 된다.
많은 열정으로 탄생을 시킨 여인 코스코(KOSCO)!
이제 그 여인 코스코는 남태평양의 솔로몬제도, 바누아투 , 피지 등을 누비고 다닐 것이다.
여인 코스코의 안전항해와 선원들의 건승을 기원하면서...


첫댓글 여인 kosco 호의 처녀 항해를 함에 기뻐하는 바입니다. 무한대의 도약을 위하여 위하여.
근래 솔로몬 호니아라에 튜나(TUNA)선 많이 입항하던데 동문님들 호니아라항에 입항하시면 한번 들렷다 가십시요.
축하합니다 ~!!~!!!고생 너무나 많이 했는데,,,
고맙네, 나중 솔로몬에 한번 오시면 공짜로 VIP ROOM으로 모시겠네.
축하합니다
도서국가라 도서주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훌륭한친구!!! 축하해요.!~~~
고마붜,더욱 열심히 하겠네
이제사 보고 축하를 하자니 조금 머쓱하외다.해적들캉(?) 같이 있는것 같아 보여요?????활약상에 무한한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