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매일 제3638호(2026.03.20.) 3면 교육문화면 정성수의 시 감상
이필녀 작가의 시 '겨울밤'
전라매일 (http://www.jlmaeil.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00&idx=294366)
첫댓글 기억만으로 한 권의 책이,한 편의 드라마가 되는, 긴 겨울밤의 현기증이 비어있는 눈물자국으로 다시 아침이 되는, 그리움과 아픔이 선명하게 느껴집니다.잘 읽었습니다.이필녀 선생님~^^
첫댓글 기억만으로 한 권의 책이,
한 편의 드라마가 되는, 긴 겨울밤의 현기증이 비어있는 눈물자국으로 다시 아침이 되는, 그리움과 아픔이 선명하게 느껴집니다.잘 읽었습니다.이필녀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