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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님의 숨결. 그 정취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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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또르의 인천을 걷다 마주치는 보물들 이토록 길고도 쓸쓸한 삶이, 숙의 문씨 묘와 묘지명
또르 추천 0 조회 158 25.03.23 09:19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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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24 23:00

    첫댓글 숙의 문씨(1426~1508),
    정순왕후 송씨(1440~1521),
    비슷한 듯 다른 삶

  • 작성자 25.03.25 09:30

    네. 두 사람이 왠지 서로 보듬고 살았을 것만 같은데, 흔적이 남아있지 않습니다. 말년에 찾아간 이가 단종 누이의 아들이란 점이 같다는 것만 찾았습니다.

  • 25.03.25 20:56

    @또르 제주도립미술관, 서용선 화백

  • 25.03.25 21:02

    @또르 백성들의 생각_정순왕후
    2014 캔버스에 아크릴릭 300 x 500cm

  • 25.03.25 21:01

    @또르 동대문 송씨부인
    2015~2021 캔버스에 아크릴릭 272 x123 cm

  • 작성자 25.03.25 23:30

    @수도 역사가 예술에 들어갔군요. 이렇게 단종 부인은 기억되건만, 숙의 문씨는 아무도 기억하지 않습니다.

  • 25.03.25 23:35

    @또르 두산백과 등의 문종 가계도에도 보이지 않네요

  • 25.03.25 10:16

    쓸쓸하지만
    좋게표현하면
    고요하고 조용한 삶이였으리라 짐작합니다

  • 작성자 25.03.25 13:09

    넵. 긍정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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