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한 장수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삶현대에 발견된 묘여전히 쓸쓸한 사람문종 후궁 숙의 문씨를 다뤘습니다.http://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265293
[연재] 이토록 길고도 쓸쓸한 삶이, 숙의 문씨 묘와 묘지명 - 인천투데이
인천투데이=최석훈 시민기자|완전한 죽음은 아무도 그를 기억하지 않을 때 완성된다. 위인은 뜻깊게 기억되면서 우리 곁에 살아있다. 주인공 곁에 있던 조연은 미미한 행적과 더불어 실같이
www.incheontoday.com
첫댓글 숙의 문씨(1426~1508),정순왕후 송씨(1440~1521), 비슷한 듯 다른 삶
네. 두 사람이 왠지 서로 보듬고 살았을 것만 같은데, 흔적이 남아있지 않습니다. 말년에 찾아간 이가 단종 누이의 아들이란 점이 같다는 것만 찾았습니다.
@또르 제주도립미술관, 서용선 화백
@또르 백성들의 생각_정순왕후2014 캔버스에 아크릴릭 300 x 500cm
@또르 동대문 송씨부인2015~2021 캔버스에 아크릴릭 272 x123 cm
@수도 역사가 예술에 들어갔군요. 이렇게 단종 부인은 기억되건만, 숙의 문씨는 아무도 기억하지 않습니다.
@또르 두산백과 등의 문종 가계도에도 보이지 않네요
쓸쓸하지만좋게표현하면고요하고 조용한 삶이였으리라 짐작합니다
넵. 긍정의 시선!
첫댓글 숙의 문씨(1426~1508),
정순왕후 송씨(1440~1521),
비슷한 듯 다른 삶
네. 두 사람이 왠지 서로 보듬고 살았을 것만 같은데, 흔적이 남아있지 않습니다. 말년에 찾아간 이가 단종 누이의 아들이란 점이 같다는 것만 찾았습니다.
@또르 제주도립미술관, 서용선 화백
@또르 백성들의 생각_정순왕후
2014 캔버스에 아크릴릭 300 x 500cm
@또르 동대문 송씨부인
2015~2021 캔버스에 아크릴릭 272 x123 cm
@수도 역사가 예술에 들어갔군요. 이렇게 단종 부인은 기억되건만, 숙의 문씨는 아무도 기억하지 않습니다.
@또르 두산백과 등의 문종 가계도에도 보이지 않네요
쓸쓸하지만
좋게표현하면
고요하고 조용한 삶이였으리라 짐작합니다
넵. 긍정의 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