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궁국적으로 어떠한 가치를 갖고 살아가야 하는가라는 의문점들을 던지기 시작했습니다...그 진보적인 판단이 못사는 나라까지도 풍요속으로 들어오게 합니다..적어도 과거에 일어났던 거대한 전쟁이나 질병을 극복하고 공통의 과제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으니까요...
다가오는 AI 시대에는 어떤 민주주의를 선택하고 있을까..과연 그런 변화는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뒤처지면 나는 어떻게 되나..우리가 오핀하고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세상은 급격히 변해가고 있습니다..결국 지구인 전체가 함께 고민해야할 부분들이 많아지고 있다면 무엇 때문이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오르고 올라가면 AI 기술과 양자컴퓨터에까지 이르게 됩니다. 지구방위총국은 일찍 생겼습니다..불가항력적인 도전이 지구에 가해져왔을 때..이데올로기를 떠나 생존해야 했기로..이미 1960년대에 만장일치로 지금 유엔과 다른 형태의 전략적 동맹이 맻어졌지요..그리고 총사령관은 미국이고 마침내 우주의 정복기술이 소련을 능가했을 때의 일입니다..
그리고..그것은 미국이 힘을 잃지 않는 한 아직까지 존재하는 것 같네요...트럼프는 그걸 각인시켜 주고 싶었던 것이고..그렇다면 그만한 지위에 있는가를 전 인류가 판단해야 합니다...개념정리도 필요하니까요...그런데 양자분야의 학자들이 그 답을 주네요..AI와 양자캄퓨터 분야에서 미국이 7대3 정도의 압도적 우위를 지니고 있다하네요...
그러면 세계는 더 이상 혼란스러워 지지않고 각자의 국가들이 미국을 중심으로 그 역할을 감당하려 하겠지요...러시아도 그래야 하고 중국도 그래야 합니다..핵 믿고 있다가 볼리비아차럼 될지도 모르니까요..이게 바로 총사령관 트럼프의 일갈인 것입니다..미국을 상대로 어떤 전쟁도 불가능 하기 때문에 요구조건을 받아들일 수 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우선 정확하고 빨라요. 그리고 모든 시스템을 무력화 시킵니다..사회주의나 독재체제를 그대로 유지해 나갈 수가 없어요..비로서 힘의 균형이 깨진 것이지 비등한 시기가 온 것이 아닙니다..근거없이 군사적 행동을 절대적으로 암시하지 않을 경험많은 엘리트 군단들로 행정조직을 갖추었네요...다른 건 다 몰라도...
러시아에 대한 경고가 나갔다는 점이 매우 우려스런 부분이네요..유엔에서 아무리 떠들어봐야 소용도 없는 것이고 어마어마한 미 병력이 움직였고 5분 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민주사회를 구성하는 우리야 좋지만..사회.독재 체제 아래에 있는 나라들은 지도자들 뿐만 아니라 국민들도 잠을 못 이룰 거 같습니다..
바이든 시절과도 양상이 다릅니다..실질적으로 두 분야에서 남모르게 앞질러 갔고..제조업의 부활만 외치던 트럼프는 막대한 달러를 동원합니다..허긴..관세로 부채끄면 뭣하겠어요...달러 팽창을 시도하고 가치유지와 상승을 위해 말 안듣는 파괴자들 골라 때려버리면 그만인데..그러니 대만을 먹으려 하는 시진핑 체제마저 흔들리는 것이고..
우매하게 볼리비아..마두로 찾는 x의원은 공동으로 정신병자 취급을 받겠습니다..우리나란 탄탄한 IT 기술 땜에 이 두 분야에서 가장 빠르게 기술을 쌓아갈 나라 중 하나이고 ..그래서 최고의 혜택을 받고 있는 중이며...중국과도 거리외교를 잘 하므로..청년세대들이 뛰어가야할 페이스가...급격히 확대되고 있네요..고전경제학자들은..이 분야를 제조업이 아니라 판단하나 보네요^^
야당이 공격만하고 있을 수가 없게 되었지요..국민 어느 누구도 당위성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될테니...지구가 안 지켜지면 이젠 큰 일이 납니다..푸틴을 보면 그렇고 이란을 보면 그러하며 중국도 마찬가지..남미 전체도 마찬가지 입니다..수천톤의 마약을 밀매해 놓고 죄가 없다하면 히틀러나 뭇솔리니 과겠지요..구테우스는 왜 나서서 뭐란답니까...그리고 우리나 판사출신 정치인들 국민이 인정하냐고요~~
환장하겠슴..나이들 처 드셨으면 젊은 세대들 앞에서 얼쩡거리지나 말아야지..죽을 때까정 칡뿌리 캐먹다들 가시려고?... 바쁘대잖아요..비켜서서 박수라도 쳐 줍시다..어차피 모르는 분야고..가만 있으면 편하디 편한 세상을 가져다 줄것인데..악쓰고 소리 좀 지르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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