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샘물』 85호가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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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교단, 국경은 달라도 인간의 존엄과 생명을 지켜야 한다는 뜻은 하나였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95세 초고령 종교 지도자의 구금을 둘러싸고 국내외에서 이어진 인권·종교 자유와 공정한 재판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 1p 표지
법원 앞 108배, 그 기막힌 사연
95세 초고령자 구금, 그의 생명과 건강을 둘러싼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인도주의적 불구속 재판과 조속한 보석 결정을 촉구하기 위해 불교 지도자와 개신교 목회자, 전국 235개 사회단체가 잇따라 법원 앞에 모였습니다
"구치소 수감 중 허리 골절, 도대체 얼마나 더 아파야 보석이 허가됩니까?"
"건강상 구속집행정지 허가했는데 왜 보석 결정은 미루는가?"
형사소송규칙 제55조(보석 등의 결정 기한)
"법원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보석 또는 구속취소의 청구를 받은 날부터 7일 이내에 그에 관한 결정을 하여야 한다."
🤝 2~6p 포커스
종교와 국경을 초월한 연대
55개국 목회자들이 함께한 ‘제1차 세계 목회자 공동성회’와 국내 기독교·불교 지도자들의 연대 현장을 소개합니다. 서로 다른 종교와 교단을 넘어 공정한 재판과 초고령자의 생명·건강권을 촉구한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 7p 포커스
해외 인사 4인이 말하는 법의 원칙과 인간의 존엄
해외 법조인과 인권·평화 분야 인사들이 바라본 95세 초고령자 구금 문제, 법과 증거에 따른 공정한 사법 절차와 인간의 존엄, 종교적 권리에 대한 주요 발언을 살펴봅니다.
📖 8~9p 포커스
하늘의 뜻을 따라, 말씀과 평화의 길을 걷다
6·25전쟁 참전부터 신앙의 길, 계시 말씀의 증거와 세계 평화 활동까지. 이만희 총회장님이 걸어온 삶의 발자취를 소개합니다.
✍️ 10p 특별 기고
합수본 해체에도 95세 구속이 웬 말인가
98세 6·25참전유공자이자 전직 경찰공무원인 강수조 씨가 같은 전쟁을 겪은 노병의 시선에서 초고령 피고인의 구금과 사법부의 판단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11~15p 신천지 자원봉사
필요한 곳에, 필요한 손길을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거제에서 이어진 긴급 수해 복구부터 대전의 먹거리 나눔, 군산의 해양 환경정화,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위한 지역 상생 활동까지, 전국 곳곳에서 이어진 신천지자원봉사단의 활동을 만나보세요.
📰 16p 특별 기고
여론이 판결보다 앞서선 안 된다
함세천 가평신문 발행인이 여론과 사회적 평가가 아닌 법과 원칙에 따른 사법 판단의 중요성을 짚어봅니다.
📖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가요?
📞 02-502-6424
🌐 http://www.shincheonji.org
#하늘샘물 #10월호 #신천지예수교회
첫댓글 하늘샘물 10월호를 읽고 95세 고령의 종교 지도자가 겪고 있는 척추 골절과 구속의 부당함에 대해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하게 됨... 교단과 국경을 초월해 생명과 인권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사회적 목소리에 사법부가 이제는 응답해야 함!
사람이 먼저라더니 95세 어르신 골절 상황은 예외 항목인지 진짜 궁금해
거제 집중호우 피해 복구부터 대전 먹거리 나눔, 군산 해양 정화, 여수세계섬박람회 상생까지 신자봉은 전국 곳곳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이웃을 찾아 다녔네 굿굿
해외 법조인과 인권 전문가들의 의견을 보며 사법 절차와 인간의 존엄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고 원칙에 맞는 판단이 내려지길 기대합니다
여수세계섬박람회 지원부터 대전 먹거리 나눔까지, 지역 사회 구석구석을 실질적으로 돕는 상생 활동들이 꾸준히 이어지는 게 보기 좋다. 이런 소식들이 더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네.
봉사활동 내용도 들어가 있네^^ 수해 복구부터 환경정화까지 여러 곳에서 활동했다는 게 눈에 들어와
거제 수해복구부터 먹거리 나눔, 해양 정화까지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는 모습도 눈길이 가네.
다른 종교 사람들이 같이 목소리를 냈다는 게 눈에 띄네. 이런 부분은 종교를 떠나서 생각해볼 문제인 것 같아.
6·25 참전 이야기부터 평화 활동까지, 다루는 이야기가 꽤 다양하네. 어떤 내용인지 직접 읽어보고 싶어진다.
소소한 이야기 속 따뜻한 울림이 기대되는 하늘샘물 85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