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7/11(토) 1323차 안산자락길 산행기록
◆산행경로: 독립문역 5번출구-이진아 도서관-전망대-메타세쿼이아숲-숲속 쉼터-능안정-독립문-영천시장 (약 3.5시간, 8 km),
☞ 1차 뒤풀이 장소: 영천시장내 대성 도가니탕(도가니탕,선지해장국 전문)
2차 뒤풀이 장소: 구떼와플카페 독립문점(회산, 아이스 커피 스폰),
※ 소산, 산행중 비비빅 아이스케기 스폰
※ 독립문역 2번출구 인근 "독립운동가 가족을 생각하는 작은 집" 방문
◆ 산케 친구들 (총 6명)
☞산행 참가: 회산(박문구),운보(고광민),여산(장만옥), 혜운(김일상), 소산(이승무) ,원형(김우성)
◆ 날씨: 아침 최저 25도, 낮 최고 33도 , 맑음(구름 많음)
2026. 7 11 원 형 김 우 성
첫댓글 날씨도 찌는듯 더운데 우리 산케들은 묵묵히
제길을 갑니다
그러면 모든게 풀립니다
원형이 끼이니 그림이 살아납니다~
땀 흘린 후 맞이한 영천시장의 선지순대국.
뜨껀한 국물과 알찬 건데기에 피로가 확 풀린다.
원형의 발목 완치 후 복귀가 여러사람을 즐겁게 하고..^^
안산 자락길에 오랫만에
원형 주필 께서 출석하니 반갑다
안산 자라길은 여름에도 그늘진 숲길이고 길도 평탄해서 하절기 코스로
안성맞춤이다
혜운 대장님 길 안내에 고생하셨고 대성집 도가니탕
맛있었습니다
지난 2월 11일 청계산 산행이후 왼발 뒤꿈치 아킬레스건 파열로 북한산자락길(4/11), 백령도 대청도 여행에 잠시 참가하였으나
완치되지 않아 생각보다 좀 긴 잠수 기간 이었습니다. 안산자락길 3시간 트레킹에도 이상이 없으니 이제 거의 완치 된 것 같습니다.
아무 고통(통증)없이 두발로 가고 싶은데 갈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지를 실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원형. 완쾌를 축하합니다. 무리하지 마시고 조심하면서 산에서 자주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