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야~~ 엄마가 선한 눈빛 방울방울 사랑으로 맺혔더라 아장아장 뒷걸음 다정함이 묻어나고 잠시 떠났다가 방긋 나타나서 꿈인 듯 반기더라 봄이야~~ 내 품에 안겨 가던날 못놓아 울었었지 가여워라 아까운 놈 오래오래 기억할께 *^^*
첫댓글 오랜만이구나 동희야. 잘지내고있나,
방가! 기다라던 비가오네잘 지내지?
이제는 다 옛일~~^^할머니가로 바꿔야 겠제... 잘지내제..
첫댓글 오랜만이구나 동희야. 잘지내고있나,
방가! 기다라던 비가오네
잘 지내지?
이제는 다 옛일~~^^
할머니가로 바꿔야 겠제... 잘지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