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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Z 평화의길 29코스(정방향 진행)
《코스개요》
- 국립 DMZ 자생식물원에서 양구 통일관까지 이어지는 길이다.
- 완만한 내리막길을 따라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구간이다.
- 펀치볼 지형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독특한 풍경이 있는 코스다.
《관광 포인트》
- 가칠봉 내려다본 모습이 '화채 그릇(Punch Bowl)'과 닮았다는 펀치볼 지형
- 통일교육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건립된 양구 통일관
- 비무장지대 안에서 발견된 큰 규모의 제 4땅굴
- 군사분계선 부근의 최전방 안보 관광지, 을지 전망대
●트레킹 일자 : 2026년 4월 18일(12일차)
●트레킹 거리 : 도상거리: 7.0km, 실제걸은 거리 : 7.39km, 누계거리 : 274.38km
●트레킹 시간 : 1시간 36분, 누계시간 : 67시간 10분
●트레킹 코스 : 양구 DMZ자생식물원 - 저수지쉼터 - 만대저수지 - 신만대교 - 만대리 - 만대3교 - 양구군 농산물가공지원센터 - 외솔쉼터 - 해안중학교 - 펀치볼 종합복지센터 - 해안면사무소 - 후리(오유리) - 현1리 - 현리교 - 해안면 보건지소 - 해안면복지센터 - 양구펀치볼전투 전적비 - 양구 통일관
● 아침 식사를 마치고 일행들과 함께 DMZ 자생식물원으로 이동해 오늘은 역방향이 아닌 정방향으로 양구 통일관까지 진행하는 코스다.
이번 DMZ 평화의길 28코스는 도상 거리도 7.0kn로 짧은데다, 이곳 자생식물원의 위치가 가칠봉 자락 중턱에 자리하고 있어 도착 지점인 해안면 양구 통일관까지 코스 내내 내리막길과 평지길을 걷는 아주 수월한 코스로 쉬엄 쉬엄 걸었는데도 1시간 반 정도 밖에 소요되지 않는 휴식 같은 코스라 할 수 있다.
코스 내내 '453번 펀치볼로' 도로변에 벚꽃, 매화, 진달래, 개나리, 목련꽃 등 각종 꽃들이 활짝 피어 있어 더욱 즐겁게 걸을 수 있는 길이었다.
▲DMZ 자생식물원
DMZ는 한반도의 동서를 잇는 국토생태네트워크의 핵심벨트로 분단 이후 50여 년간 민간인의 접근이 통제ㆍ제한되어 왔기 때문에 그 어느 지역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독특한 자연생태계를 형성하고 있다. 이 지역은 자연경관이 우수하고 생물다양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주요 희귀 야생동식물이 서식하고 있어 세계적으로 자연생태계의 보고로 인정을 받고 있고 경제적ㆍ학술적 가치에 있어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곳이다. 현재 비무장지대 및 인접지역의 생물상은 식물 2,237종, 어류 106종, 양서ㆍ파충류 29종, 조류 201종, 포유류 52종을 차지한다. 이는 비무장지대 주변이 면적에 비해 가장 다양한 생물종을 가진 생물다양성의 보고임을 의미하는 것으로 비무장지대 내에는 더욱 다양한 동ㆍ식물이 존재하리라 예측된다.
국립수목원은 이러한 DMZ의 다양한 식물자원 중 특히, 북방계 지역의 식물자원을 수집·보전하고, 통일 후 북한지역의 산림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한 연구 그리고 동서 생태축을 연결하는 DMZ지역의 희귀, 특산식물을 보전하고자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 만대리에 DMZ자생식물원을 조성하였다.
DMZ자생식물원은 크게 5개의 전시원으로 구성되었다. DMZ와 북방계식물 중 고산지역에서 서식하고 있는 식물을 보전하기 위한 ‘고산식물원’과 DMZ지역의 식물을 수집ㆍ보전하는 ‘DMZ보전원’, DMZ 서부평야지역의 습지, 임진강, 한강의 저층습지를 보전하기 위한 ‘저층습지원’, 대암산 용늪 등을 보전하기 위한 ‘고층습지원’, DMZ의 모습과 전쟁의 흔적 등을 전시하는 ‘DMZ기억의 숲’ 등으로 조성되었다.
▲DMZ자생식물원에서 함께한 일행들과 기념 촬영후 '펀치볼로' 도로를 따라 DMZ 평화의길 28코스를 시작한다.
▲학사모 바위
▲DMZ펀치볼둘레길(만대벌판길)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에 위치한 'DMZ펀치볼 둘레길'은 민간인 출입통제선 내에 조성된 특별한 숲길이다. '펀치볼(Punch Bowl)'이라는 이름은 한국전쟁 당시 가칠봉에서 내려다 본 해안분지의 모습이 마치 화채 그릇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며, 그 중에서도 '만대벌판길'은 펀치볼의 이색적인 농촌 풍경과 자연을 가장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코스이다.
▲DMZ자생식물원을 나와 '펀치볼로'를 따라 길을 이어간다.
▲만대저수지
▲저수지쉼터
▲만대저수지
양구군 해안면에 위치한 만대저수지는 약 100만톤 이상의 담수 능력을 갖춘 대규모 저수지로, 제방 높이는 약 37.7m, 길이는 262m에 달한다. 2011년 준공되어 해안면 만대리와 오유리 일대 농경지에 용수를 공급하고 있는곳이다.
▲펀치볼 평화누리길 안내도
펀치볼 둘레길 內 '평화의숲길' 코스로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의 독특한 지형인 펀치볼(해안분지)을 중심으로 조성된 생태.안보 탐방로이다.
▲만대저수지에서 내려다 본 해안면 만대리 일대
▲신만대교
▲만대저수지를 지나 만대리 농로 '만대저수지길 36번길'을 따라 길을 이어간다.
▲'만대저수지36번길'을 지나 '453번 펀치볼로' 도로를 따라 해안면 양구통일관 방향으로 길을 이어간다.
▲만대리 마을버스 정류장
▲자목련(Magnolia liliflora)
중국 원산이며 공원, 정원, 유원지 등에 관상용으로 식재하는 낙엽 활엽 큰키나무로 높이 15m에 달한다. 잎은 어긋나며, 도란형 또는 넓은 도란형으로 길이 8~18cm, 폭 4~10cm이고, 잎끝은 안쪽으로 굽으며 뾰족하고, 밑은 뾰족하다. 잎 뒷면은 연한 녹색이다. 잎자루는 길이 10~15cm이다. 턱잎은 가지를 한 바퀴 둘러싼다. 꽃은 양성화로 4~5월에 잎보다 먼저 또는 같은 시기에 피며 진한 자주색, 종 모양이다. 관상용으로 식재하며, 꽃봉오리는 약용으로 이용한다. 까치꽃나무라고도 한다.
▲양구군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우측 방향으로 진행한다.
▲양구군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양구군 지역농업인들이 개별적으로 고가의 가공 설비를 갖추지 않고도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가공식품으로 만들어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설이며, 가공 시설로는 공압 착즙기, 분쇄기, 자동 버블 세척기, 포장기등 160여 종의 전문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어 고품질의 가공품 생산이 가능하다.
▲백목련(White Magnolia)
중국 원산의 낙엽성 큰키나무로 높이 15m에 이른다. 줄기껍질은 회백색이며, 어린 가지와 겨울눈에 눌린 털이 많다. 잎자루는 길이 1-2cm이다. 잎은 넓은 도란형으로 길이 8-15cm, 폭 4-11cm, 양면에 털이 있으나 차츰 없어진다. 꽃은 3-4월에 잎보다 먼저 피며 종 모양, 흰색을 띤다. 꽃받침과 꽃잎은 서로 구분되지 않으며, 좁은 도란형으로 길이 7-8cm, 폭 3-4cm이고 퍼져서 벌어지지 않는다. 수술은 많으며, 나선상으로 배열한다. 조경용으로 심는 것은 대부분 백목련이고 목련(M. kobus DC.)은 드물다. 꽃봉오리는 약재로 이용한다.
▲정안사 입구
▲외솔쉼터
양구군 해안면(펀치볼 지역내) 해안중학교앞에 조성된 마을 휴식공간이다. 옛날 이곳에 수령이 약 1,000년 정도로 추정되는 거대한 소나무 한 그루가 홀로 있었다고 하여 '외솔쉼터'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이로 인해 마을 이름도 '외솔백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해안중학교(亥安中學校)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해안면 현리에 있는 공립 중학교이다
▲양구 펀치볼 종합복지센터
양구군 해안면의 주민복지와 안전을 위해 조성된 생활 밀착형 복합 시설이다.
총사업비 약 45억원을 들여 연면적 약 991㎡,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2025년 12월에 준공되었다. 주요 시설로는 목욕탕, 체력단련실, 당구장, 프로그램실, 회의실등이 마련되어 있어 주민들의 건강과 취미 활동을 돕고 있다.
▲펀치볼로
양구군 해안면, 즉 '펀치볼' 이라 불리는 해안분지내를 관통하거나 순환하는 주요 도로와 그 주변 지역을 통칭한다.
'펀치볼(Punch Bowl)' : 해안면은 해발 400~500m 고지대에 위치한 거대한 분지이다. 한국전쟁 당시 외국 종군기자가 가칠봉에서 내려다 본 지형이 마치 '화채 그릇(Punch Bowl)'처럼 패어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해안면사무소
▲해안면 후리(後里/오류리)
양구군 해안면 후리(後里)는 '펀치볼'해안분지의 중심지이자, 면사무소와 주요 편의시설이 밀집한 행정적, 경제적 중심마을이다.
후리는 해안면의 중심이었던 현리(縣里)를 기준으로 '뒤쪽에 있는 마을'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현1리(縣1里)
해안면 현1리는 '펀치볼'이라 불리는 해안분지내에서 역사적으로 가장 중심이 되었던 마을이다. 행정 중심지인 후리와 인접해 있으며, 분지의 평화로운 농촌 풍경을 잘 간직하고 있는곳이다.
▲해안재건지비(亥安再建之碑)
양구군 해안면의 현대사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 기념비이다. 이 비석은 6.25전쟁 이후 황무지가 되었던 해안면 지역을 다시 일구고 사람이 살 수 있는 땅으로 만든 '재건'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
6.25 전쟁 당시 펀치볼 지역은 가칠봉 전투, 도솔산 전투등 치열한 격전지였다. 전쟁이 끝난 후 이곳은 민간인이 살 수 없는 펴허이자 출입 금지 구역이던 곳을 1956년경 부터 정부와 군부대(당시 제2군단 및 제21사단)의 주도로 원주민들과 전국 각지에서 온 이주민들이 힘을 합쳐 땅을 개간하고 마을을 다시 세우는 재건 작업을 시작하였으며, 이름 기념하고 격려하기 위해 이 비석이 세워졌다.
▲현리교
▲금낭화(bleeding hearts)
금낭화는 우리나라 각처의 산지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이다. 생육환경은 깊은 산의 계곡 근처의 부엽질이 풍부한 곳에서 자라는 식물이다. 키는 60~100㎝이며, 잎은 잎자루가 길고 깃 모양으로 3갈래가 갈라지며, 가장자리에는 결각을 한 모양의 톱니가 있다. 꽃은 연한 홍색이며 줄기를 따라 아래에서 위쪽으로 올라가며 심장형으로 달리고, 완전히 개화하기 전에는 좌우에 있는 하얀색이 붙어 있지만 완전히 개화되면 위쪽으로 말려 올라간다. 꽃 가운데 하얀 주머니 모양을 한 것은 암술과 수술이 들어 있는 곳이다. 열매는 6~7월경에 긴 타원형으로 달리고 안에는 검고 광채가 나는 종자가 들어 있다. 주로 관상용으로 쓰이며, 어린잎은 식용, 뿌리는 약용으로 쓰인다.
▲성황지(城隍池)
해안면에 위치한 성황지는 지역의 역사적 전통과 현대적인 환경 보호 기능이 어우러진 특별한 장소로, 단순한 연못을 넘어, 마을의 안녕을 비는 신앙의 장소이자 지역 축제의 중심지이다.
과거 해안면 주민들이 마을의 수호신인 성황신을 모시고 제를 올리던 '성황당(성황림)'이 있던 곳에서 유래되었으며, 해안(亥安)이라는 지명 자체가 '돼지(亥)로 뱀을 쫓아 편안(安)해졌다. 는 전설을 담고 있는데, 성황지는 이러한 마을의 평안을 기원하는 상징적인 역활을 해온곳이다.
▲성황지(城隍池)
▲해안 4거리 교차로
▲제4땅굴/을지전망대 가는길
▲펀치볼 시래기 광장
해안면 특산물인 시래기를 테마로 한 문화와 휴식의 공간이다.해발 400~500m 고지대의 분지 지형인 '펀치볼' 마을으 중심부에 자리잡고 있으며, 이 지역은 일교차가 크고 바람이 잘 통해 시래기 건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곳으로 유명하다.
매년 가을이나 겨울철(보통 10~12월 사이)에 열리는 양구 펀치볼 시래기.사과 축제 기간에는 시래기 음식 시식, 떡메치기, 사과채취 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이곳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해안면 보건지소
▲해안면 복지회관(구 해안면 복지회관)
▲펀치볼 시래기광장
▲DMZ펀치볼 둘레길 안내센터
양구군 해안면에 위치한 DMZ펀치볼 둘레길 안내센터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국가숲길인 'DMZ펀치볼 둘레길' 탐방이 시작되는 거점이자 관리소이다. 이곳은 지뢰 지대가 포함된 접경 지역의 특성상 사전예약제로만 운영되며, 반드시 '숲길 등산 지도사(가이드)' 와 함께 동행해야 탐방이 가능하다.
탐방코스로는 '평화의 숲길(14.0km, 약 4시간), '오유밭길(21.1km, 약 5시간), 만대벌판길(21.9km, 약 5시간), 먼멧재길(16.2km, 약 4시간 20분)등의 코스가 있다.
▲양구 펀치볼&도솔산 지구 전투 전적비
이 전적비는 6.25 전쟁 당시 해병대가 주도하여 승리한 역사적인 전투를 기념하기 위해 세워진 전적비이다.
1999년 6월 20일(해병대의 도솔산 탈환 기념일에 맞춰 건립) 되었으며, 이 전적비는 1951년 6월, 국군 해병대 제1연대가 미 해병대와 함께 북한군이 점령하고 있던 험준한 도솔산과 펀치볼 일대의 전략적 요충지를 탈환한것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졌다
▲펀치볼 지구 전투 설명 안내판
▲도솔산 지구 전투 설명 안내판
▲양구 통일관 앞 평화의길 안내판 앞에서 DMZ평화의길 28코스를 종료한다.
▲양구 통일관(楊口 統一館)
1996년 개관된 양구통일관은 민통선 최북단 양구군 해안면에 위치하고 있다. 통일에 대비해 북한의 현실을 이해하고 통일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교육장 역할을 하기 위해 펀치볼분지 북단 제4땅굴 앞 5km 지점에 건립되었다. 통일관은 제1,2 전시실, 농특산물 판매장으로 나뉜다. 북한의 실상을 알 수 있는 생활용품, 수출품과 사진 등을 상설 전시하고 있으며, 농특산물 전시 판매장에서는 농특산물과 관광기념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통일관 광장에는 유영호 작가의 ‘그리팅맨(Greeting-man, 인사하는 사람)’이 전시되어 있다. 평화와 화해, 만남 등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언젠가 남북이 서로 인사하고 화합하면서 평화 통일로 함께 나아가게 될 날을 기대해 본다는 작가의 의도를 담고 있다. 인근에는 지금까지 발견된 4개의 땅굴 중 유일하게 땅굴 내부를 관람할 수 있는 전동차를 운행하는 제4땅굴과 국내 전망대 중 최북단에 위치한 을지전망대, 한국전쟁 당시 격전지였던 9개 양구지역 전투를 재조명하기 위해 건립한 전쟁기념관이 있다.
▲그리팅맨(Greetingman)
조각가 '유영호' 작가의 작품으로 양구를 방문하는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 랜드마크이다.15도 각도로 고개를 숙여 인사하는 이 거대한 푸른색 조각상에는 상대방을 존중하면서도 자신을 너무 낮추지 않는, 가장 정중하고 겸손한 인사를 의미한다. 특히 휴전선과 가까운 양구 해안면에 세워진 이 조각상은 북녘땅을 향해 인사하는 형상을 하고 있어, 분단의 아픔을 넘어선 화해와 평화의 메세지를 상징하고 있다고 한다.
▲양구전쟁기념관(楊口戰爭紀念館)
양구 전쟁 기념관은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에 있는 기념관이다. 양구 지역은 한국전쟁 기간 동안 해병대 제1연대가 17일 동안의 혈전 끝에 요새를 함락한 ‘도솔산 전투’ 등 모두 9개의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던 곳이다. 당시 해병대는 이곳 전투를 승리로 이끌면서 ‘무적 해병’이라는 칭호를 얻기도 했다. 양구 전쟁은 도솔산 전투를 비롯해 대우산, 피의 능선, 백석산, 펀치볼, 가칠봉, 단장의 능선, 949고지, 크리스마스고지 전투 등 한국 전쟁 사상 가장 치열했던 9개의 전투에 관한 자료를 주로 전시한다. 전시 공간은 무념의 장, 환영의 장, 만남의 장, 이해의 장, 체험의 장, 확인의 장, 추념의 장, 사색의 장 등 8곳으로 구성돼 있다. 각 전시실마다 치열했던 양구 지역의 전투 장면을 묘사한 디오라마와 동영상, 슬라이드 영상 등이 갖춰져 있다.
▼평화의길 28코스를 마치고 인근에 있는 맛집 '정이가네' 뷔페 한식당에서 점심식사
▼평화의길 28코스 시작전 팔랑리에 있는 맛집 '해바라기 식당'에서 아침 식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