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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날을 찾아 세우기까지 (말씀)
(천력, 음력 1월 1일은 재림주님께서 하나님의 날로 제정하셨습니다. 그에 대한 재림주님의 요약 말씀입니다.)
8대 명절
68. 1. 1(양) 참하나님의 날
20. 1. 6(음) 참부모님 탄신일
60. 3. 1(음) 참부모의 날
60.10. 1(음) 참자녀의 날
63. 5. 1(음) 참만물의 날
88.10. 3(양) 세계통일국개천일
91. 7. 1(양) 칠일절 - 하나님축복영원 선포의 날
97. 7. 7(음) 칠팔절 -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선포의 날
<말씀 요지>
예수님에게는 역사적인 모든 책임을 완결 지어야 할 사명이 있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야곱의 대신자, 모세의 대신자가 되어야 하며 역사적인 결실체가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담가정을 대신하여 열두 사도로 울타리를 만들고 이스라엘 지파를 중심삼아 세계적으로 새로운 지파 편성을 해야 했다. 이것이 이 땅 위에 오신 예수님의 사명이었다.
예수님의 사명과 선생님의 사명
그러나 이것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신에게 한이 맺혔고, 뭇 영인과 땅 위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한이 맺혔던 것이다.
그러므로 다시 오시는 주님은 이 모든 한을 풀어야 한다. 세 제자에게 불신당했던 예수님은 아담가정에서 아담이 가인 아벨 셋을 잃어버린 입장, 즉 타락한 인간조상 아담과 같은 입장에 섰기 때문에 사탄이 마음대로 침범할 수 있었다. 그러므로 십자가에 못박히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면 선생님은 무엇을 해야 되느냐? 이런 역사적인 사실을 탕감해야 된다. 역사적인 사정을 품고 모든 것을 재탕감하여 찾아 세워야 한다.
이런 천적인 입장에 있는 한국을 중심삼고 볼 때, 한국은 유대와 같은 입장이다. 또한 한국의 기독교는 옛날 유대교와 같은 입장이고 미국은 로마와 같은 입장에 있는 나라이다. 이스라엘이 유대교를 중심하고 예수님과 하나가 되었더라면 로마는 단 시일 내에 예수님 앞에 정복되어 세계복귀는 쉽게 이루어질 수 있었다. 그러나 이것을 이루지 못하고 십자가에 돌아가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는 지금까지 연장되어 나왔던 것이다.
그러면 오늘날 한국을 중심삼고 볼 때, 한국과 기독교와 선생님이 하나 되었더라면 미국과 하나되는 것은 문제없다. 미국과 하나만 된다면 소련 공산당을 굴복시킬 수 있을 것이다. 2천년 전에 예수님과 유대교와 이스라엘이 하나되지 못하여 예수님은 이방으로 쫓겨났다가 죽음을 모면하고 돌아와서도 결국 죽을 수밖에 없었다. 따라서 한국이 이를 탕감복귀해야 하는데 그것을 못 했다. 그래서 선생님과 한국이 갈라져야 했던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원점으로 돌아가 싸워 나온 것이다.
선생님이 이북에서 넘어와 새로운 교단을 편성하여 기독교 대신 통일교회를 세웠다. 한국과 통일교회가 하나되면 예수님이 유대교에 몰리던 것을 복귀한 입장에 서게 되는 것이다. 선생님이 이것을 복귀하기 위한 기반을 닦는 데 21년이 걸렸다.
다시 말하면 야곱이 하란 땅에 갔다가 돌아와서 형 에서를 굴복시키고 새로운 섭리를 출발하던 것과 같은 입장을 21년 만에 세운 것이다. 7년노정이 연장되어 21년이 걸렸다. 지금은 교회와 교회, 나라와 나라, 세계와 세계가 서로 맞서게 되는 때이다. 그러나 민주와 공산 두 세계는 꺾이기 시작한다.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을 찾아 세운 이유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인류의 참조상이 못 되었기 때문에 참된 자녀가 태어나지 못했다. 참된 자녀가 없으므로 이 세계는 사탄세계가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복귀해야 된다. 그래서 우리는 제1차 7년노정에서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찾아 세웠다. 그 이유는 아담 해와가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함으로 참된 부모가 못 되었고, 자녀와 만물, 그리고 하나님까지 잃어버렸으므로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이다. 이와 같이 잃어버린 것을 복귀하기 위한 터를 닦는 기간이 1960년대다. 또 악한 조상이 되었으니 다시 선한 조상이 나와야 한다. 이 기준을 세운 것이 1960년도다.
지금은 아담 해와가 하나님 앞에 자녀의 입장에서 나아가던 때와 같다. 즉 소생․장성․완성이라는 성장 과정을 통하는 아담 해와가 하나님 앞에 타락하지 않은 참자녀로서 하나님과 인연을 맺고 나가는 때이다. 그래서 지금 이 시대는 자녀의 시대인 것이다. 그럼 부모의 시대는 어떤 때냐? 부모의 시대는 완성시대다. 1960년에 7년노정을 출발했기 때문에 완성기 완성급까지 들어가야 한다. 1단계에 7수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3단계까지 21수, 즉 21년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제1차 7년노정에서 소생기를 마친 것이다. 그러기에 장성급을 거쳐 완성급을 향할 수 있다.
야곱이 새로운 나라를 향하여 나아갈 수 있는 내적 기반을 21년 만에 완결 지었다. 1960년에 부모의 날을 선포하고 난 후 7년 기간 동안 사탄을 완전히 굴복시켜 나왔다.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의 입장으로 복귀해야 하기 때문이다. 타락한 부모는 사탄이 타락시킨 부모이므로 사탄의 침범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전부 잃어버렸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복귀해 나온 것이다. 이와 같은 자리에서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책정하면서 7년 과정을 거쳐 나온 것이다. 이렇게 거쳐 나오면서 사탄세계에 잃어버린 자녀를 복귀하고, 가정을 복귀하고, 종족을 복귀하고, 민족에 대하여 탕감복귀의 조건을 세워 나온 것이다. 이것은 예수님이 유대교와 이스라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루었어야 할 기준을 다시 찾아 나온 것이다.
제1차 7년노정 가운데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찾아 세우고, 비로소 1968년 1월 1일을 기하여 하나님의 날을 책정할 수 있었다. 부모가 타락하여 잃어버린 모든 조건을 찾음으로써 개인적․가정적․종족적․민족적인 터전을 세워서 국가적인 출발을 할 때가 지금이다. 고로 이 기준에 올라온 것은 아담 해와가 축복받을 수 있는 단계까지 복귀한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은 민족과 국가를 중심삼고 탕감하시고자 하신다. 그런데 사탄 세계가 이미 나라를 형성했으니 이들을 쳐부수기 위하여 예수님을 보낸 것이다.
우리가 7년노정에서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을 무너뜨렸기 때문에 사탄이 꼼짝 못하는 입장에 놓이게 되었다. 이제 탕감해야 할 것은 다 탕감했으므로 사탄과 우리가 형제가 될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누구든지 우리를 함부로 무시할 수 없다. 이러한 터전을 마련하기 위해 21년이 걸렸다. 통일교회의 입장 이제까지 복귀한 기준은 아담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고 참된 인류의 조상으로 출발할 수 있는 기준이다. 이제 잃어버린 자녀와 종족과 민족적인 형태를 갖출 때가 왔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민족을 걸어 놓고 탕감조건을 세워 나왔다.
이제 그 조건이 성립되었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항상 가인이 아벨을 때려 칠 수 있는 입장이었지만, 지금부터는 그 입장을 벗어나 환영받을 수 있는 복귀의 시대로 들어간다. 물론 과거에는 선생님도 많이 맞았지만 이제는 모든 것을 다시 찾았다.
그러면 이 시대는 어떤 자리에 있느냐?
본래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하나님을 중심하여 하나님과 아담과 천사장이 하나된 자리에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타락으로 하나된 자리에 서지 못했다. 따라서 지상에 아담 해와의 입장과 같은 기준을 세워 잃어버렸던 지상과 영계를 찾아야 한다. 지금까지 왔다 간 수많은 영인들이 있는 영계는 아담시대의 천사세계에 맞먹는다.
그러면 오늘날 통일교회는 하나님 앞에 어떠한 입장인가?
아담 족속과 같은 입장이다. 이 족속을 중심삼고 민족적 국가적 탕감의 고비를 넘었으므로 이제는 서로가 동등한 입장이다. 과거에 가인이 아벨을 치던 그런 시대가 아니라 에서가 야곱을 환영하는 시대와 같이 되었다. 이러한 인연으로 세계가 교차될 때가 왔다. 지상이 이런 때가 되었으므로 영계가 지상을 협조할 수 있다. 천사세계와 맞먹는 영계가 지금까지 지상을 협조할래야 협조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타락한 천사, 즉 사탄이 인간과 짝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본연의 완성 기준, 즉 본연의 부모와 자녀의 기준을 완성했다. 사탄도 천도를 알기 때문에 이제 후퇴해야 할 때가 됐다. 그래서 사탄이 차지했던 자리를 천사세계를 대신한 영계가 사탄을 추방하고 차지해야 한다.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는 타락하기 전의 아담 해와의 입장이다. 그렇기 때문에 천사세계가 우리를 시봉해야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아담 해와가 피해받을 일이 있으면 천사들이 보호해 주어야 한다.
오늘날 통일교회는 타락 전 아담 해와의 입장이기 때문에 천사세계에 맞먹는 영계가 통일교회를 모시며 절대 복종해야 한다. 이제는 사탄이 굴 복해서 꺾일 수 있는 길이 열렸기 때문에 우리가 가는 귀한 길에 사탄이 나타나게 될 때 천사 세계인 영계가 동원되어 사탄을 칠 수 있다. 이런 싸움이 지금 영계에서 벌어지고 있다. 영인들이 통일교회를 위해 싸우고 있는 것이다. 즉 영인들이 사탄을 책임질 때가 왔다. 그리하여 영계에서 타락하지 않은 천사의 사명을 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1968년 1월 1일을 하나님의 날로 책정하였고, 1968년의 표어 를 전면적인 진격을 하자로 세웠던 것이다. 7년노정으로 6천년 역사를 탕감해야 이제는 부모로서 권한을 갖추고, 자녀로서 권한을 갖추고, 또한 만물로서 권한을 갖추고, 하나님으로서 권한을 갖추었기 때문에 사탄의 공세를 멈추게 해야 한다. 지금까지는 우리가 사탄에게 몰리어 왔지만 이제 역으로 공세를 취할 수 있는 때가 왔다. 그렇기 때문에 전면적인 진격을 하자 라는 표어를 세울 수 있다.
금년 7월은 7수를 넘어가는 달이다. 즉 아담 해와가 지음을 받아 7수 과정을 거쳐야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7수로 과정을 넘어가는 달이다. 하나님을 중심하고 볼 때 아담 해와는 자녀의 입장이고 하나님은 아버지의 입장이다. 선생님을 중심하고 볼 때 선생님은 부모의 입장이고 여러분은 자녀의 입장이다. 1월부터 7월까지의 7개월은 7년노정에 해당하는 7천년의 운세를 복귀 하는 기간이다. 이 기간을 넘어서면 새로운 시대가 전개된다. 그러므로 이 기간 중에 40일 하계전도 기간을 보내는 것은 천적인 의의가 있다. 장성기 완성급까지는 아담 해와가 자녀로서 걸어가는 길이다. 완성기까지 올라가야 부모가 되는 것이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지금 어떤 자리에 있느냐?
여러분들의 지금 이 자리는 예수님이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새로운 출발을 하려는 자리와 같다. 또한 이 자리는 유대교가 예수님을 받들고, 종족과 민족이 일치되어 출발해야 하는 자리와 같다. 이 자리는 자녀의 사명을 다하여 타락한 아담가정을 복귀한 형태의 자리와 같다. 여기서 7년을 거쳐 가지고 나 가야 한다. 출발 당시는 자녀의 기준이나 이 과정을 거치면 부모가 되는 것이다. 원래 자녀를 중심해서 한국과 기독교와 선생님 가정과 일치되어 이 과정을 거쳐 나가야 한다. 예수님이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하시려던 것과 같이 되어야 된다.
7년만 그렇게 하게 되면 쉽게 넘어가는 것인데 일치가 못 되었기에 21년이 걸린 것이다. 선생님이 한국의 기독교와 직계의 관계를 맺지 못한 것이 한이다. 6천년 역사의 인연을 직접 맺지 못하고 선생님은 다른 족속을 중심삼아 가지고 21년간을 걸어 나왔기 때문에 직계와 인연을 맺을 수 없는 한을 남긴 것이다.
7년노정 동안 개인복귀․종족복귀․민족복귀의 터전을 조성해 나왔지만 아직까지 6천년 섭리의 터전이 남아 있다. 이것을 탕감해야 되는데, 이 탕감을 누가 하느냐?
오늘날 통일교회는 선생님보다 한 단계 떨어진 자녀시대권에 해당하는 입장에서 나아가고 있다. 그러기에 이제 여러분들이 7년 노정을 걸어가면서 6천년 역사를 탕감복귀해야 한다. (선집 21권 7-13쪽)
1968년 8월 13일(火), 대구교회. * 이 말씀은 제2차 7년노정의 첫 하계 전도기간에 전국 순회 중 대구에서 하신 말씀으로, <기수> 제15호(1968년 8월호)와 제16호(1968년 9, 10월호)에 연재된 것을 실은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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