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방의
희망기도를 위한 준비
(기도의
삶 및 행위)
(1)
일상생활
(평소에
기도생활을 잘 할수록 더 효과적이다.)
평일
미사,
고해성사,
성체조배, 십자가의
길 기도,
묵주기도,
성인
호칭 기도 등.
(2)
해방의
희망기도 전 준비 행위
①
용서할
사람이 있으면 용서한다.
(남을
미워하고 있다면 악령이 쉽게 물러나지 않는다.)
②
악령의
괴롭힘과 직접 관계되는 그 악행을 뉘우친다. (미움,
분노,
교만
등)
(통회는
형식으로 느껴지지만 의지로 하는 것이니 상관없다.)
2.
해방기도
실시 (인간보다
아주 월등한 능력을 가진 악령들이 그 대상이니
하느님과
천사들에게 도움을 간청하는 기도를 한다.)
(1) 성모
마리아와 천사들과 성인성녀들에게 도움을 청한다.
모든
천사들이여,
이
시간에 저를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모든
성인성녀들이여.
(또는
특정 성인성녀이여.) 저를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성
미카엘 대천사님,
저를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성
요셉,
저를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저의
어머니이신 성모 마리아님,
이
시간에 많은 은혜를 전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2) 주
예수 그리스도께 도움을 청한다.
예수님,
당신의
능력을 나타내 주시면 좋겠습니다.
믿음을
더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믿음의
은사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또는
더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구마의
은사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또는
더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3) 타인을
도와주어야 할 때에는 반드시
성모님께
자신을 모든 악에서 보호해주시기를 청한다.
“성모
마리아님,
저를
어머님의 품에 안아 주시고
모든
악령에서 보호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4)
해방의
희망기도
“예수님,
이
시간에 저를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하면서
①
예수님의
이름으로 내 안의 마귀와 내 밖의 마귀를 단교(斷交)한다!
(설명
:
이는
악령들이 서로 연합을 못하게 내 안에서 설치는 악령들을
고립시키는 것이다.)
②
예수님의
이름과 성령의 끈으로 00의
마귀야,
나는
너희들을 묶는다. (이때
묶는 상상을 한다.)
유의:
악령의
작용인지 확실치 않을 때는 “00의
마귀가 있다면”
이라는
조건을 단다.
③ 너희
모두는 성령의 자루 속 (설명:
성령의
능력 안으로)에
들어가라!
너희들은
하느님 앞에 티끌에 불과하다!
(5) 하느님
아버지께 아래와 같이 간청한다.
①
왕
중의
왕이신 하느님 아버지!
당신은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계십니다.
당신은
우리를 무한히 사랑하십니다.
당신은
무한히 자비로우십니다.
당신은
어머니다운 아버지이십니다.
아버지께
청합니다.
하느님
뜻 안에서
이
악령들을 지옥으로 쫓아버리시기를 바랍니다.
②
이
모든 것을 당신의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리고
③
여왕
중의
여왕이신
제 어머니이신 성모
마리아와
함께 바라나이다.
④
심령기도
또는 예수님!
(예수님을
계속 부름)
또는
묵주기도
등을 한다.
(그러는
동안 마음이 가벼워지면 아래와 같이 기도한다)
⑤
주님,
악령들이
쫓겨난 그 곳을 주님의
은혜로 가득 채워주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해방된
후에는 감사 기도나 성가 등을 부른다.
첫댓글 고맙습니다^^
(천상의 책1권 15)
"나는 네가 마귀들과의 싸움에서 승리를 거두고 돌아온 직후에
네 안에 견실하고 영구적인 나의 거처를 세워, 너와 내가 항상 일치를 이루게 하겠다.
즉, 내 이름으로 싸움을 시작하고, 싸움 중에도 끊임없이 내 이름을 부르며
도움을 청하면 이 이름이 너를 보호하는 성채가 될 것이다.
너는 또한 이 이름으로 네 가장 힘든 시련의 끝막음을 해야 한다.
이는 너를 나와 완전히 닮게 하려는 내 ‘뜻’ 안에서, 네가 승리를 확신하며 시작하여 계속 싸우다가 끝마쳐야 할 시련이다.
이루 형언할 수 없는 큰 어려움을 겪지 않고서는 나를 닮을 방법이 달리 없기 때문이지만, 이 어려움을 치르고 나면 큰 상급을 받게 될 것
나는 마귀들이 네 힘을 능가할 정도로 유혹하게 하지는 않는다.
어떤 영혼이 그 싸움에서 지고 만다면, 그것은 내 은총이 부족하기 때문이 아니라
그 영혼이 끊임없는 기도로 나와 일치해 있기를 원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내가 무엇보다도 당부하는 것은 항구한 기도이다.
마귀들은 내게 의거하며 의지하는 용기로 무장한 영혼이
무적의 용사처럼 자기 앞을 가로막는 자를 모조리 없애면서 그들 가운데로 오는 것을 가장 무서워한다.
너는 과감하고 용맹한 사람이 되어라. 네가 내게 충실하면 점점 더 풍부한 은총과 새로운 힘을 주어
마귀들을 눌러 이기게 해 주겠다.”
피앗미히!!!
말씀데로 이루어지소서..
이세상에서 가장 비겁하고 두려움이 많은 존재가 마귀들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용맹하게 나오면 그는 더욱 우리를 무서워하지만, 우리가 무서워하면 아주 강한 존재로 든갑한다고 합니다.
예수님 저와 모든 이들이 거룩한 몸과 마음으로 살며, 당신의 이름으로 그 어떤 마귀의 유혹에서 넘어가지 않고 승리하게 하소서.
하느님뜻안에서 감사합니다
아버지의 뜻을 이루소서
피앗 미히
피앗미히
하느님의뜻안에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