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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 속에 빈곤
장마철이 되면 생각나는 말이 풍요 속에 빈곤이다. 장마로 비가 내리면 온 천지가
물바다가 되지만, 이러한 물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기보다는 해를 끼쳐서 때로는
목숨까지 앗아 간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 그렇게 풍요로웠던 물이 부족해진다.
그래서 사람은 댐을 건설해, 장마철에 물을 저장해 두었다가 쓰는 지혜로 풍요를
누리고 있지만, 오늘날에는 이러한 사람의 지혜가 오히려 재난으로 다가오고 있어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사람은 학문과 과학에 발달로 모두 가진 것처럼 생각해
교만한 마음으로 살지만, 자신의 목숨이 언제,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특히
사람에게 반드시 있어야 하는 물이 부족해지는 오늘날을 살면서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면서, 삶이 끝자락에 이르렀을 때, 마음의 눈을 열어 주어, 깨닫게 된 일을
몇 년째 전하고 있지만, 진심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얼마 되지 않는 것 같다.
1 형제자매 여러분, 신령한 은사들에 대하여 여러분이 모르고 지내기를
나는 바라지 않습니다.
2 알다시피 여러분이 이방 사람일 때에는, 여러분은, 이리저리 끄는 대로,
말 못하는 우상에게로 끌려 다녔습니다.
3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에게 알려드립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예수는 저주를 받아라" 하고
말할 수 없고, 또 성령을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는 주님이시다" 하고 말할 수 없습니다.
4 은사는 여러 가지지만, 그것을 주시는 분은 같은 성령이십니다.
5 섬기는 일은 여러 가지지만, 섬김을 받으시는 분은 같은 주님이십니다.
6 일의 성과는 여러 가지지만,
모든 사람에게서 모든 일을 하시는 분은 같은 하나님이십니다.
7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 주시는 것은 공동 이익을 위한 것입니다.
8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을 통하여 지혜의 말씀을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주십니다.
9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주십니다.
10 어떤 사람에게는 기적을 행하는 능력을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하는
은사를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영을 분별하는 은사를 주십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여러 가지 방언을 말하는 은사를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그 방언을 통역하는 은사를 주십니다.
11 이 모든 일은 한 분이신 같은 성령이 하시며,
그는 원하시는 대로 각 사람에게 은사를 나누어주십니다.
12 몸은 하나이지만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는 많지만
그들이 모두 한 몸이듯이, 그리스도도 그러하십니다.
13 우리는 유대 사람이든지 그리스 사람이든지, 종이든지 자유인이든지,
모두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서 한 몸이 되었고,
또 모두 한 성령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14 몸은 하나의 지체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지체로 되어 있습니다.
15 발이 말하기를 "나는 손이 아니니까, 몸에 속한 것이 아니다" 한다고 해서
발이 몸에 속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16 또 귀가 말하기를 "나는 눈이 아니니까, 몸에 속한 것이 아니다" 한다고
해서 귀가 몸에 속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17 온몸이 다 눈이라면, 어떻게 듣겠습니까?
또 온몸이 다 귀라면, 어떻게 냄새를 맡겠습니까?
18 그런데 실은 하나님께서는, 원하시는 대로,
우리 몸에다가 각각 다른 여러 지체를 두셨습니다.
19 전체가 하나의 지체로 되어 있다고 하면, 몸은 어디에 있습니까?
20 그런데 실은 지체는 여럿이지만, 몸은 하나입니다.
21 그러므로 눈이 손에게 말하기를 "너는 내게 쓸 데가 없다" 할 수가 없고,
머리가 발에게 말하기를 "너는 내게 쓸 데가 없다" 할 수 없습니다.
22 그뿐만 아니라, 몸의 지체 가운데서 비교적 더 약하게
보이는 지체들이 오히려 더 요긴합니다.
23 그리고 우리가 덜 명예스러운 것으로 여기는 지체들에게 더욱 풍성한
명예를 덧입히고, 볼품 없는 지체들을 더욱더 아름답게 꾸며 줍니다.
24 그러나 아름다운 지체들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몸을
골고루 짜 맞추셔서 모자라는 지체에게 더 풍성한 명예를 주셨습니다.
25 그래서 몸에 분열이 생기지 않게 하시고,
지체들이 서로 같이 걱정하게 하셨습니다.
26 한 지체가 고통을 당하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당합니다.
한 지체가 영광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기뻐합니다.
27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몸이요, 따로 따로는 지체들입니다.
28 하나님께서 교회 안에 몇몇 일꾼을 세우셨습니다. 그들은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예언자요, 셋째는 교사요, 다음은 기적을 행하는 사람이요,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를 받은 사람이요, 남을 도와 주는 사람이요,
관리하는 사람이요, 여러 가지 방언으로 말하는 사람입니다.
29 그러니, 모두가 사도이겠습니까? 모두가 예언자이겠습니까?
모두가 교사이겠습니까? 모두가 기적을 행하는 사람이겠습니까?
30 모두가 병 고치는 은사를 받은 사람이겠습니까? 모두가 방언으로 말하는
사람이겠습니까? 모두가 통역하는 사람이겠습니까?
31 그러나 여러분은 더 큰 은사를 열심히 구하십시오.
이제 내가 가장 좋은 길을 여러분에게 보여드리겠습니다.
1 내가 사람의 모든 말과 천사의 말을 할 수 있을지라도, 내게 사랑이 없으면,
울리는 징이나 요란한 꽹과리가 될 뿐입니다.
2 내가 예언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또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3 내가 내 모든 소유를 나누어줄지라도, 내가 자랑삼아 내 몸을 넘겨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는 아무런 이로움이 없습니다.
4 사랑은 오래 참고, 친절합니다.
사랑은 시기하지 않으며, 뽐내지 않으며, 교만하지 않습니다.
5 사랑은 무례하지 않으며, 자기의 이익을 구하지 않으며, 성을 내지 않으며,
원한을 품지 않습니다.
6 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않으며, 진리와 함께 기뻐합니다.
7 사랑은 모든 것을 덮어 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딥니다.
8 사랑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언도 사라지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사라집니다.
9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합니다.
10 그러나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인 것은 사라집니다.
11 내가 어릴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았습니다.
그러나 어른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습니다.
12 지금은 우리가 거울로 영상을 보듯이 희미하게 보지마는,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여 볼 것입니다. 지금은 내가 부분밖에 알지 못하지마는,
그 때에는 하나님께서 나를 아신 것과 같이, 내가 온전히 알게 될 것입니다.
13 그러므로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가운데서 으뜸은 사랑입니다.
고린도전서 12 : 1 ~ 31절, 13 : 1 ~ 13절 - 새번역성경
하나님의 자녀 사람이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 일부터 순종하여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일까지 모두 다 성 삼위일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고린도전서 12장, 13장에
말씀이 이러한 구원에 은혜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오늘날 세상은 학문과 과학에 발달로 하나가 되었지만, 어느 나라는 풍요로워서
먹거리가 남아 버리기까지 하지만, 어느 나라는 가뭄과 기아와 질병으로 상당히
힘든 삶을 살고 있습니다. 왜 하나님은 같은 사람의 자녀에게 이렇게 다르게 부와
가난으로 서로 다른 삶을 살게 하실까요? 이러한 생각을 인간적인 지식에 갇혀서
하게 되면,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를 오해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질문에 답을 고린도전서 12장 26절에 말씀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공동체로서 서로가, 서로를 도우며 살아야 행복한 존재입니다. 즉 사랑을
실천할 때, 사람으로서 가치 즉 존재감을 느낄 수 있는 사회 공동체 일원입니다.
이는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성 삼위일체로서 사람과 동행하는 일
때문에 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자녀들도 아버지의 뜻을 따라 사랑할 때에
자존감이 높아지고, 마음에 따뜻함을 가지고 삶을 의욕적으로 살 수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있을 때, 아끼고 미리 앞날에 일을 준비하면서 살 때, 여름철 장마가
필요 이상으로 넘쳐나지만, 정작 사람에게 유익을 주지 못하는 것 같은 일을 겪지
않고, 인생을 잘 살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자신에게 있는 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나누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삶이 참 부모 하나님께서 자녀에게
바라는 뜻입니다. 이러한 삶이 준비된 삶이며, 안정적인 삶입니다.
8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는 호칭을 듣지 말아라. 너희의 선생은 한 분뿐이요,
너희는 모두 형제자매들이다.
9 또 너희는 땅에서 아무도 너희의 아버지라고 부르지 말아라.
너희의 아버지는 하늘에 계신 분, 한 분뿐이시다.
10 또 너희는 지도자라는 호칭을 듣지 말아라.
너희의 지도자는 그리스도 한 분뿐이시다.
11 너희 가운데서 으뜸가는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12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
13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아! 위선자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다.
너희는 사람들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늘 나라의 문을 닫기 때문이다.
너희는 자기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고 하는 사람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고 있다. (14절 없음)
15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아! 위선자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다!
너희는 개종자 한 사람을 만들려고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하나가 생기면, 그를 너희보다 배나 더 못된
지옥의 자식으로 만들어 버리기 때문이다.“
마태복음 23 : 8 ~ 15절 - 새번역성경
하나님은 모든 만물의 주인입니다. 그리고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이렇게
놀라운 사람이 참 부모를 인정하지 않기에, 하나님의 상속자가 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에 초림으로 사람은 풍요로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
길이 열려 있기에, 이러한 은혜를 믿고 순종하는 삶을 살 때, 변함이 없는 풍요가
뒤따라, 올 것이기에 자신의 존재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사람 스스로 이러한 일을 두고 인생을 살 때, 최소한 세 번에 기회가 있다는 말로
보이지는 않지만, 참 부모께서 사람의 자녀를 위하여 예비한 일을 이야기합니다.
넉넉한 창고에서 인심이 난다는 말이 있듯이, 건강할 때 열심히 일하여 더불어
살 수 있는 넉넉한 마음으로 살아야 할 것입니다.
1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2 "사람아, 너는 이스라엘의 목자들을 쳐서 예언하여라.
너는 그 목자들을 쳐서 예언하여라.'나 주 하나님이 이렇게 말한다.
자기 자신만을 돌보는 이스라엘의 목자들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목자들이란 양 떼를 먹이는 사람들이 아니냐?
3 그런데 너희는 살진 양을 잡아 기름진 것을 먹고, 양털로 옷을 해 입기는
하면서도, 양 떼를 먹이지는 않았다.
4 너희는 약한 양들을 튼튼하게 키워 주지 않았으며, 병든 것을 고쳐 주지
않았으며, 다리가 부러지고 상한 것을 싸매어 주지 않았으며, 흩어진 것을
모으지 않았으며, 잃어버린 것을 찾지 않았다.
오히려 너희는 양 떼를 강압과 폭력으로 다스렸다.
5 목자가 없기 때문에, 양 떼가 흩어져서 온갖 들짐승의 먹이가 되었다.
6 내 양 떼가 모든 산과 모든 높은 언덕에서 헤매고,
세계 각처에까지 흩어지게 되었는데도, 그 양 떼를 찾으려고 물어보는
목자가 하나도 없었다.
7 그러므로 너희 목자들아, 너희는 나 주의 말을 들어라.
8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한다. 내 양 떼가 약탈을
당하고, 참으로 내 양 떼가 온갖 들짐승에게 공격을 당하고 살육당하여
그것들의 먹이가 된 것은, 목자가 없기 때문이다. 내 목자들이라고 하는
자들은 내 양 떼를 찾으려고 나서지 않았다.
그 목자들은 양 떼를 잡아서 자기들의 배만 채우고, 내 양 떼는 굶겼다.
9 그러므로 목자들아, 너희는 나 주의 말을 들어라.
10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그 목자들을 대적하여 그들에게 맡겼던
내 양 떼를 되찾아 오고, 다시는 그들이 내 양을 치지 못하게 하겠다.
그러면 그 목자들이 다시는 양 떼를 잡아서 자기들의 배나 채우는 일은
못할 것이다. 내가 이렇게 그들의 입에서 내 양 떼를 구출해 내면,
내 양 떼가 다시는 그들에게 잡아 먹히지 않을 것이다.'"
11 "참으로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나의 양 떼를 찾아서 돌보아 주겠다.
12 양 떼가 흩어졌을 때에 목자가 자기의 양들을 찾는 것처럼,
나도 내 양 떼를 찾겠다. 캄캄하게 구름 낀 날에, 흩어진
그 모든 곳에서, 내 양 떼를 구하여 내겠다.
13 내가 여러 민족 속에서 내 양 떼를 데리고 나오고, 그 여러 나라에서
그들을 모아다가, 그들의 땅으로 데리고 들어가서, 이스라엘의 산과
여러 시냇가와 그 땅의 모든 거주지에서 그들을 먹이겠다.
14 기름진 초원에서 내가 그들을 먹이고, 이스라엘의 높은 산 위에
그들의 목장을 만들어 주겠다. 그들이 거기 좋은 목장에서 누우며,
이스라엘의 산 위에서 좋은 풀을 뜯어 먹을 것이다.
15 내가 직접 내 양 떼를 먹이고, 내가 직접 내 양 떼를 눕게 하겠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16 헤매는 것은 찾아오고, 길 잃은 것은 도로 데려오며, 다리가 부러지고
상한 것은 싸매어 주며, 약한 것은 튼튼하게 만들겠다. 그러나 살진 것들과
힘센 것들은, 내가 멸하겠다. 내가 이렇게 그것들을 공평하게 먹이겠다.
17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 양 떼야, 내가 양과 양 사이와,
숫양과 숫염소 사이에서 심판하겠다.
18 살진 양들아, 좋은 초원에서 뜯어 먹는 풀이 만족스럽지
않아서, 먹다 남은 풀을 발로 짓밟느냐?
너희가 마시는 맑은 물이 만족스럽지 않아서,
마시고 남은 물을 발로 더럽혀 놓느냐?
19 내 양 떼는 너희가 짓밟은 풀을 뜯어 먹으며,
너희가 발로 더럽혀 놓은 물을 마시고 있다.
20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그들을 두고 이렇게 말한다.
내가 직접 살진 양과 여윈 양 사이에서 심판하겠다.
21 너희가 병든 것들을 다 옆구리와 어깨로 밀어내고, 너희의 뿔로 받아서,
그것들을 바깥으로 내보내어 흩어지게 하였다.
22 그러므로 내가 내 양 떼를 구해 주어서, 그것들이 다시는 희생을 당하지
않도록 하겠다. 그리고 내가 양과 양 사이에서 심판하겠다.
23 내가 그들 위에 목자를 세워 그들을 먹이도록 하겠다.
그 목자는 내 종 다윗이다.
그가 친히 그들을 먹이고 그들의 목자가 될 것이다.
24 그 때에는 나 주가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내 종 다윗은
그들의 왕이 될 것이다. 나 주가 말하였다.
25 내가 그들과 평화의 언약을 세우고, 그 땅에서 해로운 짐승들을 없애
버리겠다. 그래야 그들이 광야에서도 평안히 살고, 숲속에서도 안심하고
잠들 수 있을 것이다.
26 내가 그들과 내 산 사방에 복을 내려 주겠다.
내가 때를 따라 비를 내릴 것이니, 복된 소나기가 내릴 것이다.
27 들의 나무가 열매를 맺고, 땅은 그 소산을 내어 줄 것이다. 그들이 자기들의
땅에서 평안히 살 것이다. 그들이 멘 멍에의 나무를 내가 부러뜨리고,
그들을 노예로 삼은 사람들의 손에서 그들을 구하여 주면,
그 때에야 비로소 그들이, 내가 주인 줄 알게 될 것이다.
28 그들이 다시는 다른 나라에게 약탈을 당하지 않으며,
그 땅의 짐승들에게 잡혀 먹히지도 않을 것이다.
그들이 평안히 살고, 놀랄 일이 전혀 없을 것이다.
29 내가 그들에게 기름진 옥토를 마련하여 줄 것이니,
그들이 다시는 그 땅에서 흉년으로 몰살을 당하지도 않고,
다른 나라에게 다시 수모를 당하지도 않을 것이다.
30 그 때에야 비로소 그들이 나 주 그들의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있다는 것과,
그들이 내 백성 이스라엘 족속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31 너희는 내 양 떼요, 내 목장의 양 떼다. 너희는 사람이요,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에스겔 34 : 1 ~ 31절 - 새번역성경
부자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은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하는 것보다 힘들다는
말씀을 심각하게 생각하고, 회개하는 삶으로 영원한 삶을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