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김선민
나이: 26(2001년생)
소속: 서울신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4학년
자기소개:
재작년 평창에서 영어 읽기 모임을 통해 처음으로 사회사업에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 호숫가 마을에서 사회사업을 더 깊이 공부하고 싶다는 목표를 세웠지만 여러 사정으로 인해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이번 실습은 그동안 미루어 두었던 목표에 다시 도전하는 기회라고 생각하며, 사회사업의 가치와 실천 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배우고 경험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듣고, 편안하게 관계를 형성하는 태도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전에 장애인복지관에서 실습하며 장애인분들이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을 가까이에서 배우고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필리핀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이용자분들과 함께 활동했던 경험을 통해 언어와 문화가 다른 환경에서도 먼저 다가가 소통하고 관계를 형성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밝은 인사와 적극적인 태도로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자신감도 키울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을 통해 사회복지는 단순히 도움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이용자의 삶을 이해하고 함께 방향을 고민해 나가는 과정이라는 점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태도로 이용자와 신뢰를 쌓으며, 현장에서 꾸준히 배우고 성장하는 실습생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짐:
이번 실습을 통해 사회사업에 대해 더 깊이 배우고 현장에서의 역할과 실천 과정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또한 내담자 한 분 한 분의 강점을 발견하고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관과 동료 실습생들에게도 책임감 있고 성실한 태도로 임하며, 배우는 자세로 실습에 참여하겠습니다.
첫댓글 환영합니다. 자신을 성찰하고 성장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단기사회사업을 배우며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태국 빗사눌룩 사업장의 큰빛복지센터에서의 경험이 있습니다. 좋은 추억 만들어 가요. 반갑습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선생님.
앞으로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많이 배우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김선민 학생, 말주 2기 단기사회사업에 지원해주어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미루었던 목표를 다시 도전하는 그 결단과 열정이 대단합니다. 단기사회업을 통해 당사자의 삶을 깊이 이해하고 헤아리며 울고 웃는 감동 감격이 있기를 바랍니다. 사람 사는 그 모습 그 이야기에 감동하며 사회사업가로서의 정체성과 역할, 나아갈 길을 마음에 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희도 기대하며 잘 준비하겠습니다. (말아톤 최진수 올림)
안녕하세요 선생님.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이번 여름단기사회사업에서 당사자의 삶과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함께 울고 웃는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사회사업가로서 가져야 하는 자세와 마음도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김선미 선생님~
4학년의 귀한 여름시간을 말아톤주간이용에 함께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사회사업을 깊이 공부하고 싶다는 목표를 잊지 않고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물론 호숫가마을에서는 아니지만요.
아쉬움 속에서 다행 한 것은 우리 한 곳에서 만나요.
선생님을 뵐 날이 기대됩니다. 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하사랑이음센터 조은영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사회사업을 공부하고 싶다는 마음을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아톤주간이용에서 좋은 배움과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여름 합동연수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미안해요. 김선민 선생님~ 예전 제 팀원에 김선미 선생님이 있어서 무의식에...
사회사업을 깊이 배우고 실천현장을 경험하며 나아가고자하는 뜨거운 마음과 기대감이 글 속에서도 느껴집니다. 저 또한 사회사업에 대해 깊이 알고자하는 호기심과 마음이 있었기에 선생님의 그 마음과 경험하는 여정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제 여정을 응원해 주시고 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장에서 사회사업을 배우며 더 많이 궁금해하고, 더 깊이 탐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민 반가워요.
밝게 웃는 얼굴이 그대로네^^
여름 합동연수에서 만나기를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따뜻한 말씀과 응원 감사합니다.
선생님 덕분에 더욱 기대되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름 합동연수에서 직접 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선민 선생님, 안녕하세요~ 말주 단기사회사업 1기 김민서입니다. 말주 2기의 단기사회사업 모집 과정, 지원사, 면접 과정 글을 읽고 있었습니다.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언어와 문화가 다른 환경 속에서도 소통하는 일을 하셨다니요! 선생님이 경험하신 일들이 궁금하고, 앞으로 선생님께서 경험하실 단기사회사업이 기대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지지방문을 핑계로 선생님의 경험들을 엿보고 싶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