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은 성긴 길로 드나들며
휘파람 소리를 낸다
햇살이 비집고 들어오듯
단단한 내일이 돋아나고 있다
안송희<중강새>
'중강새'앞니 빠진 아이를 놀리면서 부르는
기와 사이사이를 메우고 있는 하얀 회반죽.
첫댓글 좋아요~~~~~~~~!!!
바람은 성긴 길로 드나들며휘파람 소리 낸다햇살이 비집고 들어와단단한 내일 돋아난다
조사는 빼고 문구를 조금 수정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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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성긴 길로 드나들며
휘파람 소리 낸다
햇살이 비집고 들어와
단단한 내일 돋아난다
조사는 빼고 문구를 조금 수정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