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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민스터 신앙 단일 언약: 모세와 ‘같은’ 선지자로서 그리스도의 권위 & 김홍전 <구약과 신약의 대립???>
四季 朴埰同 추천 0 조회 138 26.04.01 10:03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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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1 10:35

    첫댓글 좋은 글 소개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4.01 14:41

    옛사람에게 말한바 “살인하지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했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마 5:21)를 본문에 보충했습니다. 또한, 각주를 보충했습니다. 적습니다.

    3) ‘서철원 {개정판: 복음과 율법의 관계} (서울: 총신대학교 출판부, 2000)’ 156쪽. 즉, 이 책 [10장: 예수의 메시아적 권위] <1. 예수의 전권 주장>에 있는 주장이다. 각주에 ‘제임스 던 {Jesus and the Spirit} 53쪽’에서 인용했음을 밝히고 있다. 그리고 이 글 다음 제목인 <2. 산상수훈의 반명제>에서 서철원 목사님은 “헤르만 리델보스가 주 예수께서 인용하신 본문은 옛 랍비들이 해석하고 가르친 것이지, 율법 본문에서 직접 인용이 아니라고 한 것은 타당하지 않다.”고 하신다. 아주 그릇된 이 주장은 ‘서철원 {서철원 박사 교의신학 제4권: 그리스도론} (서울: 쿰란출판사, 2018)’ 126쪽~135쪽에도 나온다. 즉, 이 책 <5.3.2. 예수 그리스도의 전권 주장>에도 나온다.

  • 작성자 26.04.01 18:18

    유학 전 한국 교회에 만연했던 세대주의 신학, 그 누룩을 제거하지 못하신 채 새 관점 대표 신학자 제임스 던 그릇된 주장을 덥석 받아들이신 서철원 목사님 신학은 이처럼 【첫 단추를 잘못 끼운 신학】입니다. 화란 자유대학교에서 신학 박사 학위를 받고 귀국하신 뒤에 “스승 박형룡 목사님 종말론은 전천년 세대주의 종말론”이라며 하시며 ‘세대주의 종말론’을 질타하셨던 서철원 목사님은 그리스도를 【율법을 범한 죄인】으로 만드는, 아주 위험한 주장을 하십니다.

    ‘서철원 {종말론 강의} (여천: 여천 감도교회1993)’ [제2강]에서 “율법을 범하는 일이 예수에게서 예사로 진행됐다.” 하신 것입니다. 물론, 이 주장은 ‘기독론’과 ‘기독론과 얽힌 구원론’에까지 치명타를 입히는 아주 그릇된 주장일 수밖에 없는데, 결국에는 새 관점 신학과 똑같이 기독론 뼈대인 ‘그리스도 능동(율법 준수) 순종’과 구원론 뼈대인 ‘그리스도 능동 순종의 의義, 그 의의 전가’를 부정하는 데로 나아가셨습니다.

  • 작성자 26.04.01 14:41

    그리고 새 관점 신학이 ‘그리스도 능동 순종과 그 의의 전가’를 부정함에도, ‘그리스도 능동 순종과 그 의의 전가’를 가르치는 【개혁 신학】을 두고 “이런 신학을 새 관점학파라고 하는데, 그리스도를 성경대로 믿지 않고 구원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 만들어낸 사변입니다. 능동적 순종의 의, 수동적 순종의 의 교리는 전적으로 사변의 산물이고 신약의 가르침이 아닙니다.” 하는, 개혁 교회 조직신학자라면 절대 하지 말아야 하는 【망언】을 하고야 마셨습니다. 링크합니다.

    {바른 믿음} 서철원 <능동순종, 종교개혁 허물어 다시 율법주의-로마교회로 복귀>
    http://archive.fo/lfWdT

  • 26.04.01 15:33

    추가 설명과 댓글 잘 참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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