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수송부터 보관에 이르는 흐름을 원활화
하역은 수배송으로부터 보관까지 이르기까지의 일련의 창고 등의 물류 시설에서의 업무를 가리킨다. 수배송과 보관의 사이에 존재하는 gap을 메꾸는 기능이 있다고 생각해도 좋다.
하역의 구체적인 작업에는 입하, 입고 선반 수납, 재고 관리, 구분, picking, 출고, 포장, 출하 등이 있다.
하역의 간소화는 물류 코스트의 저감에도 직결된다. 특히 물류 고도화의 흐름의 안에서 주목도를 높이는 것이 picking의 효율화이다.
물류센터에 있어서 하역을 놓고 보면, picking은 높은 비율을 점하고 있다. Picking 효율을 놀리는 것으로 물류 센터 전체의 효율화도 촉진 가능한 것이다. 물류 센터의 operation에서는 어떻게 picking을 줄일까 라는 것을 염두에 두고 최적화를 지양하고 있다. 큰 기둥으로 되는 picking에 있어서 자동화와 cross docking system의 도입니다.
Picking의 자동화에 관해서는, DPS(digital picking system)의 도입에 더하여, picking robot의 개발이나 현장의 투입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물류 technology(물류 신기술)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것으로 하역 효율을 크게 높이는 것이 가능하게 된다.
Cross docking이란, 다품종의 상품을 수화하여 즉석으로 방면별로 분류하여 발송하는 옮겨 쌓는 업무이다. Cross docking을 추진하는 것에 의해, order picking 등을 생략하는 것이 가능하다. Cross docking에는 대규모 물류 기기나 설비는 필요하지 않다. 단 원활한 cross docking에는 고도의 물류 knowhow가 필요하게 된다.
또한 최근에는 하역을 보관과 밀접하게 결부한 기능으로서 취해, DX나 완전 자동화가 추진되고, 생력(省力)화나 무인화의 실현을 염두에 두고, 가일 층의 물류 효율화가 모색되고 있다.
요점 BOX 효율적인 하역 작업으로 물류 코스트를 삭감 Picking의 효율화를 전략적으로 실현 디지털에 의해 하역 생산성 향상 |
* Cross docking: 물류센터로 입고되는 상품을 물류센터에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분류 또는 재포장의 과정을 거쳐 곧바로 다시 배송하는 물류 시스템, 물류센터를 상품 이동 중개 기지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는 것으로, 여러 공급자, 생산자로부터 대량의 여러 상품이 물류센터에 도착하면 보관하지 않고 바로 각 매장에 보내거나 고객에게 배달하여 물류센터의 무재고를 달성하는 개념. 보관 및 picking 작업을 제거함으로써 물류비용 절감 가능
<물류센터에 있어서 하역 작업>
“항만 하역”, “엘리베이터 하역” 등의 작업 환경을 호칭으로 붙이거나 “지게차 하역, “수하역” 등 하역의 방법으로 부르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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