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 스티로폼 성형
휴대전화나 카메라 등을 사면, 하얗고 가벼운 플라스틱으로 된 쿠션의 안에 제품이 수납되어 있는 것을 모두 일상 경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스티로폼이다. 잘 보면, 작은 알맹이 모양이 집합되어 이루어진 것이라고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polystyrene, 별명을 폴리스티롤이라고도 불리는 플라스틱의 일종으로 기포가 포함되어 발포되어 있기 때문에 가벼운 것이다. 축제나 피크닉 등에 사용되고, 꽉 쥐어 으스러뜨리면 파삭하고 깨져 버리는 투명하고 얇은 컵도 polystyrene으로 만들어지는데, 이것은 발포하지 않았다. 발포하면, 기포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빛이 투과하지 않고 투명하지 않고 하얗게 보인다.
성형방법은, 온도가 높게 되면 발포하는 가스를 beads상의 polystyrene에 사전에 함유 시켜 놓는다. 그 후, polystyrene은 90℃ 부근에서 부드러워지게 되기 때문에, 수증기로 예비 가열하면 함유되어 있던 가스가 기포상으로 되고, polystyrene의 beads를 부풀린다. 부풀은 beads의 표면은 부드러워져 간다. 이것을 금형의 안으로 이송하여 넣는다. 그리고 나서, 더욱 증기로 가열하거나, 진공으로 하거나 하여, 금형의 안에서 팽창시키면, 각각이 들러붙어 합쳐져 간다. 그 후, 식혀져서 만들어진 것이 스티로폼으로 완성된 제품으로 되는 것이다. 30배부터 50배 정도로 발포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잘 관찰하면 알맹이 모양의 집합체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발포하여 팽창하여 있기 때문에, 팽창의 Expand를 사용한 polystyrene이므로 EPX(Expanded Polystyrene)라고 불리고 있다.
발포 polypropylene도 같은 방법으로 만들어진다. 스티로폼도 발포 폴리프로필렌도 하얀 것으로 보일 뿐이라서 구별하는 것은 어려운 것이다. 스티로폼은 깨지기 쉬운 것인데, 폴리프로필렌은 깨지기 어렵기 때문에, 깨지기 용이함 정도로 구별하는 것이 가능하다. 발포 폴리프로필렌은, 스티로폼에 비교하여 고가이므로, 특수한 용도에 사용되고 있다.
요점 BOX 알맹이 모양으로 보이는 스티로폼 성형 포장용 쿠션이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