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마트폰으로 보시는 분들은 화면 가장 하단에 있는 <PC화면>버튼을 눌러
pc화면으로 전환하여 보시면 보기가 조금~ 더 용이할 수 있습니다.)
쿼바디스 도미네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2:24:20)
https://www.youtube.com/watch?v=QuLNM6jyB98
(영상 시간 01:37:10 ~ 01:44:10 - 의 7분 내용 아래) :
- 사자들에게 산 채로 잡아먹히어 순교하는 기독교인들 모습.
(영상 시간 01:48:35 ~ 01:58:25 - 의 약 10분 내용 아래) :
- 십자가에 못박히고 매달리어 순교하는 기독교인들 모습.
- 나무에 묶여 매달려 산 채로 화형당하는 기독교인들 모습.
- 기독교인들을 모함하여 순교에 이르게 한 어느 이방인이
화형당하고 있는, 지인인 어느 기독교인에게 다가가 용서를 구하는 모습과,
화형당하는 중에 있는 그 기독교인이 자기 앞에 다가와 용서를 구하는 그 이방인을
용서한다고 말하며, 끝까지 순교하는 어느 기독교인의 모습.
- 그렇게 용서받은 이방인이 사도 바울로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용서의 복음을 듣지만
자신의 이전 모습으로 인해 자신이 자격 없음을 고백하는 모습과,
그러나 여전히 예수 그리스도의 용서의 복음을 전파하며
잃어버린 바 된 영혼을 포기하지 않는 사도 바울의 모습.
그리고 그렇게 회개하고 있는 그 이방인에게 물세례를 주며 복음의 용서의 은혜를
거리낌없이 나누는 사도 바울의 모습.
- 그렇게 세례를 받은 이방인이, 네로 황제의 죄를 (그의 양심상 더이상 다른 이들을 기만할 수 없어서)
드러냈다는 이유로 인해
사형 당하기 전에 배도하라는 협박을 로마군대장에게 받게 되는 모습과
그런 두려울 수 있는 협박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배도하지 않고
핍박과 고문과 고난의 길을 거절하지 않는 세례받은 이방인의 모습.....
(영상 마지막 부분, 영상시간 02:18:48 ~ 02:21:48 - 의 3분 내용 아래) :
- 로마에 있는 성도님들이 베드로 사도에게 (죽음을 피해) 로마를 나갈 것을
주님 안에서 권하는 장면.
- 사도 베드로님이 (죽음이든, 피신이든) 주님의 뜻만이 이루어지기를 바람을
기도하는 장면.
- 베드로님이 한 젊은이(성도)와 함께 로마를 빠져나가는 장면.
- 베드로님과 한 젊은이(성도)의 여정 중에
빛으로 나타나시는 예수 그리스도!
- 빛으로 나타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젊은 성도는 알아채지 못하였으나
사도 베드로만 알아보고 땅에 엎드러지며
예수 그리스도께 묻기를,
"쿼바디스 도미네?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 라고 여쭙는 장면.
- 쿼바디스 도미네?(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 라고 여쭙는 베드로 사도에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시길,
'네가 버리고 온 (순교)성도들을 위해 로마로 가는 중이다.
그리고 다시 십자가에 못박히겠다.' - 라고 답하시는 장면.
- 다시 로마로 되돌아가는 베드로 사도님 장면...
-------------------------------------------------------------------------------
위 본문 내용은,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양들 된 성도님들보다는,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목자 된, 목사님들에게 드리는 내용이라고 여겨집니다.
아무 것도 아닌 제가, 수년 전부터 최근까지 (실제 & 온라인 상에서) 뵌 많은 목사님들 중에서,
3명의 목사님들이 상기되어, 감동하심이 있으신 것 같아 올리게 된 영상인데요.
(1) 수년 전 어느 한 목사님과 관련하여 주님께서 그 목사님의 어두운 열매 중에
<궤변/궤사>에 대한 열매를 { 에베소서 } 말씀을 통하여 특정하여 알려주신 적이 있으셨습니다..
그리고 (그 목사님 자신의 회개를 통한 돌이킴의 은혜와 & 양들의 안전을 위해)
그 목사님과 관련한 영분별 내용을 공개로 올리도록 인도해 주신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목사님(들)에 대한, (그리고 그 어느 누구에 대한) 영분별을 (당사자를 비공개로 하여)
공개로 나누는 것은 참으로 영적으로 두려운 일이 아닐 수 없어서
망설임 가운데
그 분의 인터넷 상에 나타난 여러 말의 실열매들을 많이 살펴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존귀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적으로 알려주신 영분별 내용과 상응하는
(말/언어의) 열매라고 여길 수 있는, 그리고 저에게 큰 충격을 준 그분의 말의 내용 중 한 부분은,
특정 부분에 있어 그분과 다른 믿음의 견해를 가진 양들을
자신의 방탄조끼(=총알받이/=자신의 육의(??) 생명을 대신 지켜 줄 희생자)로 취급하는(?...)
그분의 어느 댓글 내용을 보고, '아! 이분이 목자(목사)로서 양들을 구하기 위해
양들을 대신하여 자신을 희생하는 참목자의 정신을 가진 분이 아니라,
양들을 자기 안위를 위해 잡아먹는 <노략질 하는 이리/늑대>의 정신을 갖고 있는,
거짓 목자에 가까운 사람이 (그 당시에) 맞으며
주님께서 허락해 주신 그분에 대한 영분별의 계시적 메세지를 뒷바침해 주는
그분의 실열매를 그렇게 직접 확인하게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 목사님의 어두운 열매들이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변화되셨기를 바랍니다... 아멘...)
{ 마태복음 7:13-27 }
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15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16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19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20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26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2) 두번째 목사님의 경우는, 한국 전쟁의 위험을 인지하고
자기 목숨의 안위를 위해 (더불어 예수 그리스도와 사역의 이름으로)
근래에 해외로 도피한 목사님이셨는데
그러면서도,
< 한국을 위해 (자신은 아닌, 다른 누군가의????) 생명을 건 기도가 필요합니다.. > - 는 게시물을
올린 목사님이셨습니다....
(3) 세번째 목사님의 경우는, 외국에 적을 두고 계신 목사님이신 것으로 보여졌고
한국 교회에 초청되셔서 말씀을 증거하신 것으로 보였는데요.
외국에 적을 두고 계신 그 목사님 또한 한국의 현 시국의 위험에 대한 이해가 있으신 것으로 보여졌고
주님의 (십자가의 죽음과 고난의) 잔을 마셔야 한다는 말씀을
(주님 감동하심 따라)
한국에 있는 해당 교회 양들에게(성도님들에게) 전하시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사자들에게 산 채로 잡아먹히며
십자가에서 죽음으로 순교하고, 나무에 매달려 산 채로 화형당하고 있는
로마에 있는 양들을(성도들을) 뒤로 하고 로마를 떠나는
베드로 사도님 앞에
빛으로 나타나신 예수님께, 베드로님께서 여쭤 보고 계시지요.
"쿼바디스 도미네 -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그리고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버리고 온 (순교)성도들을 위해 로마로 가는 중이다.
그리고 (나는/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거기서) 다시 십자가에 못박히겠다.'
는 말씀을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헤아리시는 모든 목사님들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님 안에서 아무 것도 아닌 미천한 저는,
지금 이 시간에(2026년02월) (- 이 시간이라 함은, 임박하게 다가오고 있는 전쟁과, 핍박과,
환난에 대비한 영적 충전을 해야만 하는 지금의 소중하고 중요한 "지금의 이 시간에")
다른 누군가의 죄나 허물을 알리는 일이 아닌,
저 자신의 영적 상태를 점검하고, 바로잡는 일에 마음을 쏟아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간으로 보고 있지만,
존귀하신 주, 거룩하시며, 엄위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감동을 허락해 주시는 것 같아서 본 내용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목사님들께서 설교하실 때
양들을 보호하고, 생명으로 인도하고, 자신을 희생하여 양들을 살리고자 하는
참목자의 정신과 마음보다는,
혹, 자기 육의 안위를 보장받은 상태에서,
로마에서 순교해야 하는 양들과는 <다른 위치에 서서>,
양들의 생명을 십자가에 내어 놓으라는 무게 있는 설교의 무게를 동일하게 공감하고,
함께 동일한 무게의 그런 십자가를 지지 않은 채,
설교라는 명목으로,
양들에게 자칫 쉽고 가볍게
십자가의 고난의 잔을 마시라는 무거운 무게의 설교를
어렵지 않게 전하는 분들이 혹 계시다면,
베드로 사도님에게 말씀하신 주 예수님의 말씀의 내용을
(비록 영화라는 허구일 수도 있지만, 충분히 영적으로 가능한 상황으로 여겨지기에)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님 안에서
묵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사무엘상 17:34-35 }
34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되 주의 종이 아버지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 떼에서 새끼를 물어가면
35 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고.....
{ 시편 23:1-2 }
(다윗의 시)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양들을 살리기 위해, 죽음과 위협을 마다하지 않을 수 있는 참목자의 마음,
율법의 무거운 짐을 자신이 먼저 지키고 행하되
양들에게는 무거운 무게의 설교들을 어렵게 전하고 설교하는 참목자를
존귀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찾고 계시지 않을까요...
양들을 아끼줄 알고, 보호하고, 살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양들을 양육하며
목사 자신은 목자의 더 크고 무겁고 어려운 십자가를 더 낮은 곳에서 지는 삶으로서
말 뿐인 쉬운 설교가 아니라, 자신의 삶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살아내는 참목자로서의 삶이,
모든 목사님들께서 양들에게 전할 수 있는 값어치 있는 설교가 되리라 여겨집니다.
혹이나, 양들에게만 무거운 무게의 설교를 지우고
목자의 더 무거울 수 있는 십자가를 더 낮은 자리에서 지지 않는 목사님들께서 계시다면,
그리고 그런 자신의 행함을 변화시키지 않고 끝까지 회개하지 않는 분들이 혹 계시다면,
아무 것도 아닌, 심히 미천하고 죄인 된 저에게 허락해 주신 감동은,
주님께서 그러한 분들을,
- < 성가시고 가려워, 떼어 내, 버려 버릴, 몸에 있는 작고 사소한 딱지 >와 같이 여기심을
감동으로 허락해 주셨음을 전합니다.
{ 마태복음 23:1-13 }
1 이에 예수께서 무리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3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그들이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그들이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그들은 말만 하고 행하지 아니하며
4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5 그들의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나니
곧 그 경문 띠를 넓게 하며 옷술을 길게 하고
6 잔치의 윗자리와 회당의 높은 자리와
7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8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9 땅에 있는 자를 아버지라 하지 말라 너희의 아버지는 한 분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이시니라
10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의 지도자는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
11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12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1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기도 :
엄위하신 우리 주님,
{ 마태복음 7:1-5 }
1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2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3 어찌하여 형제의 눈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 보라 네 눈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5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속에서 티를 빼리라
위의 마태복음 7장 1-5절 말씀이 저에게 왜 해당되지 않겠나이까?
이 두려운 말씀은 저에게도 해당됨을 고백합니다.
수년 전에, 예배를 드리고 있을 때
어느 목사님의 부족한 모습을 보여주신 적이 있으셨고,
그런 내용을 해당 목사님께 알리도록 감동을 주실까봐,
존귀하시고, 엄위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께 그 당시 제 마음 안에서 드렸던 말씀은
'주님, 저 목사님께서 주님 앞에 해결되지 않은 죄가 있다한들 그것이 저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 라는 말씀을 제가 주님께 마음 속으로 드렸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유는, 제 자신도 너무나 죄인 됨을 제가 알고,
같은 죄인으로서 제가 그 누구에게도 그들의 허물이나 잘못을
주님의 이름으로 권면하거나 지적하거나 경고할 자격이 없는 자임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때, 주님께서 아무 것도 아닌 저에게 주신 말씀은,
'만약, 네게 자녀들이 있고,
어떤 강 상류에 똥과 독이 뿌려져,
네 자녀들이 그것을 모르고 강 하류에서 그 강물을 마시고 있다면,
너는 가만히 있을 수 있느냐?" 라고 제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는, 주님께서 위 말씀을 해 주셨을 때,
제 자녀들을 어떡해서라도 그 물을 마시지 않도록 저지하고
일분일초라도 빨리 말리겠다는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독이 그 물에 있는데 어떻게 내 자녀들이 그 물을 먹도록 방치할 수 있겠습니까?
어떡해서라도, 소리를 지르고,
물 안에 들어가 있는 자녀들을 당장 제가 물에 뛰어 들어가 꺼내와야 하고,
마음이 급하고, 부모로서 심히 불안하고, 정말 생과사의 급박한 상황, 응급상황,
수많은 영혼이 죽느냐 사느냐의 절박한 상황임을 제가 주님의 그 은유적인 질문을
받고서야 깨닫게 된 적이 있었고, 그런 깨달음이 온 제 마음에,
'교회도 내 것이요, 양들도 나의 양들이다.
나는 내 양들이 똥물을 먹게 놔둘 수가 없구나!'
- 라는 말씀으로서 존귀하신 우리 주님께서 때에 따라 택하여 쓰시는 소자된 도구들이
존귀하시고, 엄위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명하신다면
왜 목사님(들)의 죄와 부족함에 대한 말씀들을 (때로는) 전해드려야 하는지,
그 상황이 영적으로 어떤 상황인지 조금이라도 제가 피부로 깨달을 수 있도록 해 주신 것이었고,
그때서야 주님께서 왜 아무 것도 아닌 자에게 그 목사님에 대한 환상까지 허락해 주시고
그분께 편지로서 저의 본 바와, 들은 말씀을 전하도록 그토록이나 원하시고 계신지,
주님의 마음이, 목사님들이 깨어있지 못하시고 치우쳐 행하심 등으로 그러한 목사님들로부터 나오는
잘못된(- 독이 들었다고까지 표현할 수 있고, 혹은 똥물과 같이 오염되었다고까지 표현할 수 있는)
(설교) 말씀들을 먹고
양 된 성도님들의 영이 오히려 죽거나, 병드는 수많은 성도님들을 향해
(부모가 자녀에게 독물이나, 똥물을 먹일 수 없는 것처럼) 주 예수님의 마음이 얼마나 애타고,
타들어 가시는지 조금이나마 깨달을 수 있었기에
순종하여 어느 목사님께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시고, 엄위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편지를 보내게 되었던 적이 있었음을 상기해 보나이다.....
존귀하신 우리 주, 엄위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하나님,
그러하오나, 우리 모두가 목사님들을 함부로, 쉽게, 정죄하지 않기를 원하나이다..
아무 것도 아닌 저에게도, 그리고 본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께도,
존귀하신 주님을 판단하는 것과 같은 것이 목사의 직임에 계신 분들을 함부로 판단하는, 심히 두려운 죄임도
참으로 귀하신 은혜로서 함께 조명을 허락하여 주소서.....
그리고 이 점을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하나님의 은혜로서 깨닫고,
마음에 잘 간직하여 늘 이 말씀대로 주의할 수 있도록,
귀하신 은혜를 허락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 모두는 부족하나이다, 주 예수님...
아멘. 아멘. 아멘.
존귀하신 나의 주, 거룩하신 성삼위, 엄위하신 하나님,
본 글로서 모든 감사와 영광, 공로와 높임
우리 주, 거룩하신 성삼위, 아름다우신 우리 주 하나님만 받아 주소서.
아멘. 할렐루야. 아멘. 아멘....
거룩하신 나의 주, 신랑으로 임박하게 오시는 예수 그리스도,
가장 아름다우신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 주의 메모 : 한국 교회를 위한 기도, 잘못된 길로 행하시는 모든 주님의 기름부음 받으신 사역자분들을
위한 기도, 더불어 어떻게 보면 우리에게 가장 우선시되야 할, 내가 기도하지 않은 죄,
기도를 쉰 죄를 주님께 인정하고 고백하는 회개의 기도가 아닌,
그저 내용에 공감하고 동감한다는 내용의 댓글이나 답글은 절대로, 절대로 올리지
않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를 향한 비난이나 비방이나 분별이나 판단의 글은 저는, 상관 없습니다.
다만, 우리나라의 깨어 있지 않고 잘못된 길로 행하는 교회의 사역자 분들을 향해
단순히 비방의 말과 비판의 말과, 선악간의 판결의 말과 판단의 말은
주님을 판단하는 죄로서, 주 거룩하신 하나님께 큰 죄가 될 수도 있으니,
절대로 댓글이나 답글로 이런 글들은 올리시지 않기를 부탁드립니다. )
∴∴∴∴∴∴∴∴∴∴∴∴∴∴∴∴∴∴∴∴∴∴∴∴∴∴∴∴∴∴∴∴
모든 이에게 전하라. 주의 날(The Day of The Lord) 이 너희에게 지금 임하였노라
- Dr. Maurice Sklar 2015 09 30
http://cafe.daum.net/ARMYOFJESUS/eQgs/27
시계는 멈췄으며, 이제 시간은 끝이 났느니라.
The clock has stopped time comes to its END. (2017년 04월 03일 계시적 메세지)
http://cafe.daum.net/ARMYOFJESUS/eQgs/47
"예수님 곧 오십니다."
- 주의 날 The Day of the LORD (여섯째 인이 떼어질 때 일을) 목격한 David Jones 간증 영상
(Sid Roth 2014 01 20 방송)
http://cafe.daum.net/ARMYOFJESUS/eNy0/2
일루미나티 탈출 스발리(Svali) 여성의 인터뷰 한국어 버전.
일루미나티의 부유한 가족으로 태어나 어렸을 때 부터 그들의 모든 것을 듣고,
보고 자라고 훈련받아 Mind Control Head trainer 로 일하는 중 그들의 사악함에
탈출을 결심해 타주로 몰래 도망하며 어렵게 탈출에 성공해 기독교인으로
개종하고 그들의 사악함을 세상에 알리려 위험을 무릅쓰고 2시간의 Radio Interview 를 통해
세상에 그들의 사탄적인 악날함을 증거하는 생생한 일루미나티 이야기.
<일루미나티 탈출 스발리(Svali) 의 충격증언 - 한국어버전<전체 메시지 요약>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10
(업데이트) 일루미나티 카드 -<Rewriting History> & CERN LHC 실험으로
이미 변개된 현실 (시공간) 세계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23
2014년~2015년 테트라드를 기점으로 18개 천체 현상(부분일식 & 개기월식/블러드문)의 완벽한 대칭 현상
- LORD'S PERFECT SIGN -
http://cafe.daum.net/ARMYOFJESUS/eQgs/94
{다니엘서 7:25} - 때(times)와 법(laws)이 변개되었다
▶ CERN ◀ times/시공간의 변개, laws/기록된 문자/문서들의 변개 ◈ 에스겔 1장 바퀴 안에 바퀴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48
<1> ~ <8> 지구의 자전 속도가 가속되다 ▶ 지구의 하루의 시간이 짧아지다
▶ 전세계의 물리적 시계의 시간이 실제로 가속되다.
( 20010911 첫번째 911 - 20150923 두번째 911 - 제3차 세계대전, 세번째 911
- 적그리스도를 등장시키기 위한 배후세력의 3번의 문 IXXI(=911) DOOR )
(게시일 - 2018.09.20. 23:51)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78
다니엘 7장 25절 적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이 성취되었나
& 굽은 뱀 리워야단, 시공 현실세계의 혼돈을 통한 배후세력의 영존계획
2020. 05. 18.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wD/113
테트라히드론스와 (tetrahedrons) 무저갱이 열리는 원리 (자료모음)
2020. 08. 26.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wD/119
너희는 거대한 변화, 전 지구적 변화의 정점에 서 있음이여..
- 감추어져 왔던 지혜, 완전한 산고 가운데의 지구, 그리고 추숫군들 (2018 07 01)
http://cafe.daum.net/ARMYOFJESUS/eQgs/106
◈ 니비루/Nibiru ▶수성(Mercury)이 태양면을 통과한 2016 05 09일에
태양 가까이 거대하게 포착된 니비루/Nibiru 생중계 증거 영상-천문학자 증언포함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A/1
(펌) 밤사이에 사라지고 있는 강들과 호수들
http://cafe.daum.net/aspire7/9z5w/31161
(펌) 니비루 행성 X - 지구 접근시 일어날 일련의 사건들 - 미 NASA 비밀 보고서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A/37
강과 바다가 핏빛으로 변하는 사례들 잇따라 보고 (펌)
http://cafe.daum.net/aspire7/9zAJ/11386
(니비루/Nibiru 업데이트) 지구 극이동이 가속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끓는다 끓어' 폭염경보 서울 36.2도 ♣ 67 미터 싱크홀 ♣ 칠레와 아르헨티나 SNOW.. 2017 07)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A/32
피빛으로 변한 아르헨티나의 파라나강(Parana River Delta) - 2018년 05월 26일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55
피빛으로 변한 가나의 네스콰오강(Nsukwao River) - 2017년 10월 07일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54
피빛으로 변한 인도네시아의 바볼론강(Bah bolon river) - 2017년 08월 07일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53
피빛으로 변한 과테말라의 사말라강(Samalá river) - 2016년 10월 14일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52
피빛으로 변한 러시아의 달디칸강(Daldykan river) - 2016년 09월 06일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50
국제 우주정거장에 붉은안개 이상현상 발생, 오렌지 눈이 사하라사막 모래폭풍 때문일까..? (2018 03 27)
http://cafe.daum.net/aspire7/9zAJ/14211
자연계 현상 소식 - (Mystery Booms, Earth Disasters, Die-offs, Wonder, Sky phenomena..)
http://strangesounds.org/
(펌) 지구는 기울어졌고 휘청거리고 있다. 매우 매우 임박하게,
다른 어느 것과도 같지 않은 황폐가 있을 것이다. 2016 02 10
https://new-jerusalem.tistory.com/1979
지구가 술주정뱅이처럼 휘청거릴 것이다. 2016 02 13
http://cafe.daum.net/comelordjesus/AUrX/1309
“모든 산이 무너질 것이다." (2016 06 25)
http://cafe.daum.net/comelordjesus/AUrX/1961
CERN LHC 실험 ◀▶ 니비루(Nibiru/행성X) 를 통한 하나님의 (여섯번째 인) 심판의 상관성
- (1) 하늘들 & 타락한 천사들과 수많은 악령들이 점령하고 있는
둘째하늘(Second Heaven)에 대한 사후 체험자의 실제 증언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5
니비루/Planet X (추가) & CERN LHC & D-WAVE Quantum Computer
- 요한계시록 9장에 기록된 무저갱의 열쇠인가?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4
[ 짐승의 표 666 ] 5G 기술과 마인드컨트롤 생물학 무기 (외국계 증언과 정보)
& 5G 인공위성이 작동될 때 짐승의 표를 위한 인간의 게놈(유전체)에 영향을 주리라...
(내가 지구로부터 내 보호의 손을 거두지만, 내 자들은 보호할 것이니라.
5G 인공위성이 작동될 때 짐승의 표를 위한 인간의 게놈(유전체)에 영향을 주게 될 것이다.
내 백성아, 속지 말아라, 거짓의 예언자들과 목회자들과 선생들이 질병을 극복하도록 돕기 위한
기술임으로 받아도 된다고 말하겠지만, 실상은 내가 경고해 온 이 표를 인류가 받을 때
짐승의 이미지로 혼합되도록 너희의 DNA 가 변경 될 것이다... - Linda Hasche)
2019. 02. 14.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B/30
[ 짐승의 표 666 ] RNA 백신이 사람의 유전체를 영구히 바꿀 수 있는,
가능한 세포 경로들에 대한 전문가 설명 (Dr. Doug Corrigan 2020 11 27)
2021. 06. 27.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wB/44
[ 짐승의 표 666 ] 짐승의 표 시스템의 핵심인 백신들을 통해
우리 몸에 적으로서 침투하는 군대는 무엇이며 이들의 역할은
2021. 08. 07.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wB/48
[ 짐승의 표 666 ] (자녀가 있다면 더욱, 꼭 읽어보세요)
[사탄의 표] "제가 죽은 동안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너무나도 중요한 메세지 (20231012)" 외 (펌)
2025.01.10.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wB/50
[ 짐승의 표 666 ] 코백신 접종자들에게 발현되기 시작하는 육각형 혈관
& 백신 속 나노입자와(nano particles) 마인드컨트롤 (펌)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wB/51
[ 짐승의 표 666 ] 짐승의 표와 제3의 합성유전자 가닥
& 트럼프 당선을 예언했던 Kat Kerr 캣 커가 악령의 그림을 목에 걸고 천국을??? 증언하다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wB/52
인간과 기계를(철) 결합하여 영생하려는 참람한 현 우리 세대(실제 US 특허 기술)
& 일루미나티 카드<세금개혁>에 나타난 피 묻은 단두대 (업데이트)
2020. 08. 28.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wB/34
요한계시록 6장의 여섯번째 인/Seal 심판과 7 나팔 재앙들의 관계
- <하늘의 불붙는 큰 산과 같은 것>, <횃불같이 타는 큰 별 -"쑥/Wormwood"->
http://cafe.daum.net/ARMYOFJESUS/eQgs/6
부활의 권능(Resurrection Power)이 온다. 에녹과 엘리야의 휴거를 목격한 간증 영상
- (2017 04 03 SID ROTH 방송 - 케빈 제다이 Kevin Zadai)
http://cafe.daum.net/ARMYOFJESUS/eQgs/108
"하늘들이 이제 흔들리리라."
(The heavens Will Be Shaken in This Time. - 계시적 메세지 2017 04 02)
http://cafe.daum.net/ARMYOFJESUS/eQgs/40
▶ 3 일 간의 흑암 - 3 개의 환상 - 일어날 일 & 해야할 일 ◀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A/2
▶ 거대한 태양풍 ▶ 3 일의 흑암 ◀ 휴거 전 후 일들의 전개에 대한 개인 소견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A/36
<(중요) 전 세계가 동시에 어두워지리라. (3일 흑암 관련. 2018 05 25)>
“The whole world will be dark at the same time.”
http://cafe.daum.net/ARMYOFJESUS/eQgs/95
3일 흑암과 관련한 성경 구절 & 여리고 성 함락과 요한계시록 7나팔과 7대접 심판의 상응점 (간증)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A/16
◈ 성경에 계시된 - CERN LHC 실험 & 3 일 간의 흑암 예언 ◈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A/7
3 일의 흑암 동안 처음 익은 열매를 인/Seal 치심의 의미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A/14
(펌) 3일 흑암, 변형, 휴거 과정, 고센, 지구에 닥칠 일. (2016 06 07 계시적 메세지)
https://new-jerusalem.tistory.com/3357
나의 신비한 행성이 너희의 태양계를 들어섰다. & 다가올 3일 주야와 인류의 심판에 대해 이야기하라.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A/4
(펌) 니비루(Nibiru)와 다가오는 외계인 침공, 3일의 흑암 지침, 신세계질서, RFID 짐승의 표 외..
https://new-jerusalem.tistory.com/3337
배후세력은 휴거를 외계인의 침공과 납치로 대체시킬 계획을 갖고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l3RrkjDXkg
(펌) 바티칸이 준비하는 외계인에 관한 발표
▶ 외계인의 실체 ◀ 휴거의 대해 이미 알고 있는 배후세력 (일루미나티 카드)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42
(펌) 네피림 (외계인)의 실체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46
네피림(Nephilim/거인) 실제 뼈 발굴 사진들 & 관련 동영상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2
"나는 대 환란을 보았다” / 캔 피터스 간증 - 죽은 자들의 부활, 휴거, 적그리스도의 출현,
새 질서, 칩, 지진, 날씨 변화, 계엄령, 예수님의 재림, 미래에 대한 예언.
https://youtube.com/watch?v=X1Om2-D6f68
신세계질서의 블루빔 프로젝트와 켐트레일 발포의 진짜 이유
- 가짜 그리스도(적그리스도) 공중 홀로그램을 위한 것
http://cafe.daum.net/ARMYOFJESUS/eNwD/40
한국 전쟁과 3일 흑암 관련 (2014년 06월에 접하게 된 계시적 메세지 소개)
http://cafe.daum.net/ARMYOFJESUS/eQgs/3
경고 (4) (한국 전쟁 관련. 2018. 07. 11. 23:59.)
http://cafe.daum.net/ARMYOFJESUS/eNju/14
회개 없이 드려지는 우리의 예배와 찬양으로
멸시받고 고통받으시는 예수님의 모습 환상 간증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y0/45
'회개`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동생의 죽음을 통해 보았다!-간증
http://cafe.daum.net/ARMYOFJESUS/eNjV/10
[강추영상!] 울며 듣는 레위기 말씀..꼭, 꼭 들어보세요...ㅠ.ㅠ
http://cafe.daum.net/ARMYOFJESUS/eNjV/2
피흘림의 (잔인한?) 제사를 통해서만 죄가 사해지는 이유
http://cafe.daum.net/ARMYOFJESUS/eQcg/7
세상에 나쁜 일들/재앙, 사건, 전쟁 등이 일어나는 이유.
(하나님께서 나쁜 일들을 허용하실 수 밖에 없는 원리)
http://cafe.daum.net/ARMYOFJESUS/eQcg/6
휴거 이후 대환난 동안의 안전한 거처 <*고센*>
(남겨진 성도들을 위한 계시적 메세지. 2015 08 09)
https://cafe.daum.net/ARMYOFJESUS/eQgs/7
두렵고 떨리는, 세상의 마지막 날을 보여주리라
- 만왕의 왕,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재림의 모습을 본 간증 영상
https://cafe.daum.net/ARMYOFJESUS/eQgs/155
▶ 회심 기도문 ◀ - 믿지 않는 가족이나 친지, 지인들이 계시다면..
& 재앙의 소식이 두려운 분들이 계시다면..
http://cafe.daum.net/ARMYOFJESUS/eNjV/6
저가 너를 그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 날개 아래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 방패가 되나니
- 시편 91:4 -
❤❤❤❤❤❤❤❤❤❤❤❤❤❤❤❤❤❤❤❤❤
❤ (찬양) 샬롬예루살렘 Shalom Jerusalem ❤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시편 122:6}
https://www.youtube.com/watch?v=mL9MJZ2RV_s
❤ 새예루살렘 New Jerusalem 3D영상 ❤
{ ..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 요한계시록 21:2 }
https://www.youtube.com/watch?v=1g65M14zL00
{ 아가서 8:14 }
(술람미) 14 나의 사랑하는 이여, 서두르소서.
당신은 향료들의 산들 위에 있는 노루와도 같고 젊은 사슴과도 같이 되시옵소서.
{ 보라 내가 너를 연단하였으나 은처럼 하지 아니하고 너를 고난의 풀무에서 택하였노라 - 이사야 48:10 }
|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2.06 23:57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2.07 10:59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2.07 11:03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2.07 11:00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2.16 20:48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2.08 17:26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2.08 17:26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2.08 23:20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2.08 23:36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2.08 23:48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3.31 07:02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3.31 07:07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2.08 21:39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2.16 21:20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2.16 21:20
첫댓글
할렐루야.
위 본문에 수정한 부분들이 있어서 다시 올립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3.31 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