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에 이런 게 보였다.
그리고 귀에도 들렸다.
3가지!
그 3가지는 매우매우 중요한 연결고리 돼 있었다.
첫 번째는 이거다.
<돌아온다>는 의미로 보여준 화면이다.
내가 준 간식을 먹는 냥이를 다른 버르장머리 없는 냥이가 꼬드겨 데리고 가 버린다.
하지만 그 냥이는 다시 돌아와 자신의 의지대로 한다.
얼마 전 난 이런 모습을 봤다.
돌아온다!
뭐 이런 느낌의 환시 봤다.
그 <돌아옮>은 바로 윤통을 말하는 것이다.
신은 내게
윤통에 대해서 지난 1월부터 꾸준히 메시지를 보내왔고 들려줬다.
1월엔 윤석렬대통령 탄핵 원천 무효!
라는 글자를 보여줬다.
글구 2월엔 태극기가 하늘 가득 휘말리는 모습을 봤고.
자유우파 시민들은 거리로 어린 학생들까지 뛰쳐나왔다.
또 윤통 부부가 환하게 웃는 모습을 봤다.
글구 윤통이 '파면'됐다는 글자도 보였다.
그야말로 대 실망, 좌절, 절망이었다.
그러나 난 그래도 희망을 갖고 있었다.
하늘이 하는 일이라면.
도와줄 거란 걸 믿고 있었다.
남들은 분노했지만 잠잠히 기다렸다.
아직도.
5월 5일엔 <복귀>하는 글자가 보였다.
또 한 번은 <돌아온다!>는 말을 들려줬다.
그후 윤통이 복귀하게 되는데 그건 그 자신도 놀랄 것이다. 라고 말했다.
글구 조기 대선으로 5월은 시끌시끌하게 지나갔지만
난 그래도 굳게 믿었다.
조기 대선같은 건 없다고...
댓글에서는 이런 말도 안 되는 말을 지껄인다고들 너도나도 내게 비난과 조롱 일색이었다.
그럴 법도 하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신의 말을 더 신뢰했다.
오늘 아침.
2025.0601 월요일.
또 신은 말하고 들려줬다.
2번쨰 내용은 이런 거다.
한 화면이 보였다.
탁상용 카렌다다.
카렌다 뒷면을 넘기는데 31운동때처럼 거리로 몰려나온 시민들이
태극기 흔들며 아우성 치는 그런 사진들로 컷컷컷 도배돼 있었다.
빼곡히 실린 사진 자료들.
대한독립 만세! 대한 독립 만세!
라고 들려줬다.
3번째는 이거다.
Justice Happy New Years!
정의가 승리하는 해!
.
.
정의가 승리한다.
우리나라 뿐 아니라 개인뿐만 아니라 지구촌 어디든지.
누구든지.
얼마전 신은 말했다.
이제부터 정직하고 선한 사람이 승리하고 인정받는 세상이 도래했다고 말했다.
그런 시대 그런 때가 지금이라고 했다.
그래서
그들이 대접 받고
그들이 살만한 나라, 지구촌이 된다는 의미다.
나 역시도 개인적으로는 그렇고.
영어로 저 단어를 들려줬다.
글구 해석도 해 주었다.
내 영어 실력을 아니까.
위대한 메시지다.
거룩한 신의 편지다.
얼마나 더
얼마나 더더욱
멋진 일만 보게 될 것인가...
설레고 기대된다.
기쁘고 희망에 차 있다.
가슴 터질 듯이 부풀어 있다.
나의 삶을 녹여 난 다듬어졌다.
나의 인생을 비틀고 조여서 난 고소한 기름으로 짜냈다.
나의 기름 한 방울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액기스.
너의 그것도 그렇지?
그래주길 진심으로 바란다.
우리의 그것이 모두 고소하고 영양가 높은 참기름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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