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용인시내에 사는 사람입니다
동백지구의 열악한 대중교통 공감합니다..
동백뿐아니라 용인시청,터미널과 용인 서북부(수지,죽전)을 연결하는 버스노선도 열악합니다.
대표적으로 820번과 690번 두대가있는데요 1시간 이상걸리고 사람도 많고 참 불편합니다..
그래서 동백지구 초당주민들의 810번 노선의 불편한점과 기존 820,690의 불편을
한번에 없앨수 있는 가칭 830번 노선을 제안합니다
용인터미널-처인구청-용인시청-초당역-쥬네브-동백죽전대로로 직선화-법화터널-마북터널
-동백죽전대로끝나는 지점까지 고가도로 직진-죽전1동주민센터-오리역-미금역-정자역
구미동 사거리로 가는 노선은 구미동 주민들이
죽전에서 구미동가는 도로로 버스노선만드는것 자체를 반대하고있어서 힘들 것 같습니다.
이렇게하면 820,690번 승객들 일부가 이 노선을 타게되니까 적자날 일도 없습니다..
이 노선이 안되더라도 초당역에서부터라도 가는 노선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용인시청에 10번 넘게 민원을 제기하고 전화도 많이해봤지만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고 분당선 연장선 개통시 버스노선 개편때 고려해본다고하더군요....
하루빨리 개통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용인시 1년 예산이 1조가 넘고 재정자립도도 전국 1,2위를 기록하고있는데도
시장이 바뀌면서 오히려 돈을 너무 아낀다는 생각이듭니다..
동백시민연대에서도 버스노선 확충에 더욱 힘써주세요 감사합니다.
첫댓글 의견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안이라 생각됩니다..
현황 및 문제점(현행 버스노선의 장시간소요 등 불편한점기술) , 개선방안(830번신설로 노선조정), 기대효과(시간단축,
수요충분 등), 결어(맺는말)순으로 검토분석자료를 만들어 최소한 50인정도의 연서명을 받아 문서로서 시청민원실에
접수시키면 용인시장이 반드시 보게되며 또한 그에 대한 회신을 하게 되니 이 사안은 매우 중요하므로 다수인민원으로
추진하길 바라는 제 생각입니다.
인터넷으로 민원올리면 담당과에서 공사다망한 시장님께 대부분 보고하지 않고 담당선에서 처리하게되니 참고바랍니다.
네^^ 서명운동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수도권에 대중교통 서비스의 감시와 평가를 하는 단체가 있는지요? 통계가 있다면 용인시청 압박해야 합니다.
용인시 공무원들 모두를 비난하는것이 아니라, 시청건물은 최고로 만들어 놓고는 교통행정 사고방식은 시골보다 못해요.
1인당 GNP가 높고 OECD 어쩌고 하면 선진국 됩니까? 절대 안됩니다. 생각하는 사고는 후진국 수준인걸요.
어쩌다 버스한번 타 보려면, 이전 용인시장부터 몇번이나 버스도착 대기 현황을 모니터로 서비스 하겠다고 수차례나 언론에 시부렁거려 놓고는 아직도 공수표 만들어 놓았더군요. 경남여객 5003번 어쩔수 없이 한번 타 보려면 언제오는지, 배차를 빼먹은건지, 왜 안오는지....생중계 못하는 이유가 분명 있을겁니다. 한마디로 시민들을 아주 우습게 보는거지요. 이것도 분당(성남시청)가서 좀 배우고 와야합니다. 스마트폰이 최상이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좋으신 의견입니다.
아니디어가 팍팍!~~~ 나옵니다.
동백은 비전이 보입니다.
우리의 역량이 결집될때.... 으랏차차~~~ 좋타!~~~~
기름값은 더욱 오르고 대중교통은 너무 불편하고 이래서 동백이 싸다는건 동의하실겁니다. 대중교통개선에 집중한다면 동백은 최고의가치를 누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