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미국의 온라인 전자여행허가제도 ESTA가 도입된 지 20년만에 일본에서도 사전입국시스템이 도입된다. 그동안 특별한 시기 외에는 일본 출입국은 비교적 매우 간단했었는데 미리 준비해야 하는 절차가 추가되었다.
JESTA (일본)는 일본 정부가 2028년경 도입할 예정인 온라인 사전 입국 심사 시스템이다. 이는 미국의 ESTA(전자여행허가제)와 매우 유사한 전자 여행 허가 제도로, 현재 비자 없이 입국 가능한 국가·지역(약 70여 개)의 여행객이 일본에 단기 체류(관광·출장 등)하기 전에 온라인으로 정보를 제출하고 사전 심사를 받아야 하는 제도이다.
이와 유사한 제도를 실시하는 나라가 점점 늘고 있는데 우리나라를 포함 다음과 같은 나라에서 실시 중 또는 실시가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