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양도성 둘레길
Walking
2026. 10.1(목요일)
와룡공원 와룡정에서- 세븐일레본 종로 사직점
안국역(9:41)- 와룡공원 와룡정(10:06)- 심우장(10:26)- 숙정문(11:01)- 곡성(11:24)- 청운대(11:36)- 백악산 정상(11:49)- 간식타임- 창의문 안내소(12:49)- 인왕산 정상(2:00)- 범바위(2:35)- 세븐일레본 종로 사직점(2:50)- 이회영 기념관(2:58)- 서울 역사 박물관(3:29)
안국역에서 버스로 와룡공원까지 올라왔다.
오늘 한양도성 둘레길을 따라 사직단까지 가기로 예정되어있다.
와룡공원에서 조금 올라가 둘레길을 벗어나 북정마을 한용운선생이 살았던 심우장에 들어가 구경을 하고 마을방향으로 내려와 다시 산으로 진입하여 숙정문에 도착하였다.
걷기 좋은 가을날씨이다.
길고 긴 급경사길을 따라 곡성에 올라 서울시내를 조망하고 청운대에 도착하였다.
여기에 나무테그 설치 공사를 하고 있다.
예전의 흙바닥이 좋은데 나무로 포장을 한다.
조금더 올라가 백악산 정상에 도착하였다.
사진을 찍고 긴 계단을 따라 내려와 창의문 안내소에 도착하였다.
인왕산 정상으로 가는 둘레길을 따라 길고 긴 나무계단을 따라 올라가 정상에 도착하였다.
정상에서는 서울시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오늘도 많은 사람들이 정상에 올라와 산행을 즐기고 있다.
이제 하산길이다.
범바위를 중심으로 길게 이어지는 성곽길이 아름답게 눈앞에 들어온다.
성곽길이 큰도로와 만나고 바로앞 세븐일레본 종로 사직점에 도착하였다.
다음은 여기 세븐일레본 종로 사직점에서 둘레길을 이어가고자 한다.
여기서 둘레길을 마치고 시내로 접어들어 이회영 기념관을 구경하고 서울 역사 박물관에 도착하여 오늘 걷기를 마무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