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지역 풍습입니다...
동남아 여자들이 체구가 작고, 처음에는 순해 보이고 일 잘한다고 하는데..
실제 동남아는 전통적 모계 사회 입니다...
유교물 조금 먹은 베트남 조차, 근본은 모계 사회입니다.
모든 것을 여자가 주관하는 문화입니다..
동남아 국가들이 항상 국제 평가에서 한국보다 남녀평등 수치가 엄청나게 높은 이유기도 합니다..
동남아 남자들이 게을러서 여자들이 일한다고 하는데..
실제는 동남아 여자들이 엄청나게 기가 강하기 때문에, 모든 것을 주관하고,
거기에 기가 눌려서, 동남아 남자들이 자포자기로 되는데로 사는 문화인 것입니다..
집안에서 나이 먹은 여자가 모든 것을 결정 합니다..
심지어, 남자가 결혼해도,평생을 장모에게 모든 것을 간섭 당하고, 지배 당하는 문화에요...
동남아를 보면, 전부 집 밖에 나가서, 사먹는 문화 입니다..
그런 문화이기에..
동남아 집 자체에 부엌이 없는 구조이고(동남아 지역 최신 아파트 조차 이모냥..)
부엌이 있어도, 엄청나게 원시적입니다..
여자들이 가정 요리 스킬이 거의 없어요...그래서 가족들이 전부 밖에 나가서 사먹습니다..
그래서 외식 문화가 발달되어 있습니다..아침,점심,저녁 모두를 밖에서 사먹죠..
버는 돈은 전부 외식에 들어가기 때문에 돈이 모이지 않습니다.
거기에..
동남아에서는 여자의 말을 잘 들어주지 않는 남편에 대해서,
밤에 잘때 남편 꼬추를 자르는 관습이 있습니다..
->좀더 자세히 알고 싶은 분은 일본어 번역기 써서,
일본 사이트에 "동남아 지역 꼬추 자르기 관습" 검색해서 보세요.
동남아 지역은 근본이 모계 사회이기 때문에..그런 문화이기 때문에..
한국과 엄청난 문화 차이가 있습니다..
여자쪽 집안이 남자와 결혼할때, 막대한 돈을 남자측으로 부터 받는 관습도 있습니다..
(중국 남부지역도 비슷합니다. 홍콩도 여자가 남자측으로 부터 막대한 돈을 받고 결혼해? 줍니다..)
-> 덕분에 홍콩이 중국에 속하면서,손해보는 전통적 관습을 따르기 싫은
홍콩 남자들이 전부 중국 북부지역 여자와 결혼하는 바람에..
현재 홍콩 여자들 노처녀 비율이 엄청나게 쩝니다..
그런 상태인데도, 관습을 폐지하지 않고, 그냥 노처녀로 늙어가는 고집의 홍콩 여자들 입니다...ㄷㄷㄷ
한국인들은 동남아 여자에 대한 환상만 있을뿐..
얼마나 이질적인 문화권인지 모릅니다..
모계 사회가 어떤 것인지 짐작조차 하기 힘들죠...
동남아 여자들... 요리도 못해, 청소도 못해, 아이 교육도 신경쓰지 않아, 복잡하게 생각하는 것도 싫어.
그냥 밖에 나가서 일하는 것을 즐기고,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것에 만족하며,
남자들에게 많은 것을 요구하지 않지만, 모든 일을 자신들이 주관하려는 습관이 있어요.
거기에 남자들과 결혼해 주는 것만으로 당연히 막대한 돈을 받아야 한다는 관념이 있습니다..
태국의 신솟(결혼시 남자가 여자측에 돈내는 액수를 손님들에게 보여서 여자 체면을 세워주는 문화)
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홍콩등의 지참금 받는 풍습..등등..
한국인들은 동남아 여자에 대한 환상만 있을뿐..
얼마나 이질적인 문화권인지 모릅니다..
모계 사회 문화가 어떤 것인지 짐작조차 하기 힘들죠...
국제 결혼 브로커들이 광고로,, 동남아 지역은 유교문화로 남자를 섬기는 문화 어쩌구...
사기도 이런 사기가 없습니다...
앞으로 걱정인 것은 동남아 여자와 결혼한 다문화 가정이
한국에 저런 이질적인 동남아 문화를 전파한다는 것이죠...
고구려 사람들은 "여자와 결혼시 돈을 건네 주는 것"을 극도로 혐오했다고 합니다.
신성한 결혼에 돈을 주고 받는 것을 천한 행동으로 보았죠..
차라리, 처가댁에 가서, 몇년씩 일해 주고, 아이를 낳으면, 분가하는 관습였다고 하죠..
첫댓글 저도 태국사는 친구에게 들은 얘기 입니다만,
나이 많은 한국인과 젊은 태국여인과 그 곳에서 결혼하고 사는 부부였답니다.
태국여자중엔 미모가 이되는여자는 아주 이쁘다하네요.
그런데 한국남자가 바람을 피운걸 태국 아내에게 들켰답니다.
화가난 태국신부는 한국남자가 잠든사이에 "껏추"를 잘라서 양변기에 버리고 물을 내렸다 합니다.
접합수술 조차도 못 하게 했다는군요.
정말 놀랬습니다.그정도까지 인줄을..
동남아 여자들이 성적으로 자유 분방하고,
동남아 지역 자체(넓게는 중국 남부,홍콩,대만,일본등)가 성적으로 개방적인 이유도..
강고한 모계 사회 문화의 발자취 입니다.. 여자가 자유분방한 섹스를 전혀 두려워 하지 않죠..
모계 사회 전통문화에서 자신의 일족을 증가 시키는 행동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런 행동을 하면서, 남자측의 외도는 용납을 못합니다. 잘때 꼬추를 잘라버리죠 -_- 엄청난 소유욕)
물론 한국에 와서는 순결한채 합니다.. 여자들 거짓말은 세계적으로 공통점이 있죠..
이런 것을 모른채, 그저 예쁘다고, 젊다고,일 잘하는 것 같다고 받는 순간..
이질적인 모계 문화가 한국을 잠식 하게 됩니다..
동남아에서는 여자가 종족 번식 의무와 본능이 타 국가들보다 적극적인가봅니다.
그래서 그 곳 남자들이 그렇게 왜소한가??생각해 봅니다.
태국 신문에서 1년에 열대건씩 보던기사를 한국에서도 보게 되는구만 국제결혼 가정이 무자게 만킨 많은가보네....미수워..
헉.. 동남아에선 드문 일이 아니었군요.. 그럼 앞으로 우리 나라에서 또 일어날 수 있는 일이네요. 성기든 어떤 부위든 신체를 절단한다는 것 보통의 한국 여자라면 생각도 못할 일인데요.
한국인이 접한 동남아여자들은 모두 창녀들이라고 해도 과언이아니지요. 결혼상대들도 대부분 매춘녀라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랍니다.
몸팔고 온 창녀죠..매매로 몸을 팔아서 혼인으로 뒤집어 쒸은거죠..
겁나는 족속들이군
베트남에서도 잘린 백인기사 가끔 나온다고 들었습니다.
성기를 짜르면 무엇으로 짤랐은지 궁금하네요.성기 민감한 부분인데 죽지 않나요?
무섭네요...;;
저 지금 월남 거주중인데 실제로 여기선 남편 성기 자르기가 그렇게 보기 드문 현상은 아닙니다.
예전처럼 마구잡이로 많이들 잘라 대지는 않고 줄여 가고 있는 추세이긴 하지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