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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ema drama X (26.08.15)
< 나도 모르게 사랑에 빠지게 되는
꽃미남의 행동 4단계 😎 ✨️>
① 먼저 말을 건네고
② 짐을 들어주고
③ 이야기를 들어주고
④ 마지막에 갑작스러운 미소
🍊 9화 예고
🍊 8화 부분 유투브 쇼츠
🍊 제7화~제9화【스포일러 포함】
2026-08-14 20:30 | 오리콘 뉴스
하시모토 칸나 “미도리” & 채종협 “니시가미”의 러브라인에 뜨거운 반응 《바캉스의 법칙》
배우 하시모토 칸나 주연, 한국 배우 채종협 출연,
여기에 만화가 히가시무라 아키코가
자신의 첫 연속 드라마 원작·극본·연출을 맡아 화제가 된 ABEMA 오리지널 드라마《바캉스의 법칙》
(매주 월·수·금요일 저녁 8시 방송).
제7화부터 제9화에 걸쳐 별장에는 잇따라 파란이 몰아치고, 미도리(하시모토 칸나)와 니시가미(채종협)의 러브라인에도 변화가 생기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작품은 바쁜 나날에 지친 주인공 호시노 미도리가 바닷가 별장에서 보내는 ‘비일상의 바캉스’ 속에서 베일에 싸인 관리인 니시가미를 만나 사랑에 빠지고, 인생의 중요한 시간을 되찾아가는 한여름의 ‘데톡스 로맨스’다.
매일을 전력으로 달려가는 현대인의 마음을 살포시 풀어주며, “인생에는 휴식이 필요하다”고 앞을 향하게 해주는
웃음과 눈물의 이야기를 1화당 15분(총 18화)씩 주 3회 스트리밍한다.
※ 이하 내용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제7화 《연애 리얼리티 쇼 편 - 중편》
연애 리얼리티 쇼를 보며 신이 난 미도리, 링링(야마시타 미즈키), 츠무기(카노 아이코) 앞에 오빠 콘타(카츠지 료)의 초대로 왔다며 코타로(콤돗토 히유가), 류세이(콤돗토 유타), 노리토(스즈키 쿄)가 나타난다. 여성진은 리얼한 연애 리얼리티 쇼의 개막에 들뜨지만, 그들은 창업이나 세미나 이야기만 늘어놓는 절묘하게 겉핥기식 알맹이 없는 남자들. 그들의 목적은 다름 아닌 비즈니스 기회를 잡는 것이었다.
■ 제8화 《연애 리얼리티 쇼 편 - 후편》
로컬 마켓에서 야채 순무를 싹쓸이했다고 전화로 보고하는 콘타를 주식 투자로 자산을 운용하는 ‘억만장자’라고 오해한 코타로, 류세이, 노리토. 이들은 별장 바비큐 자리에서 본색을 드러내며, 벌레를 무서워하고 고기도 제대로 못 구우는 허당기 가득한 모습으로 미도리, 링링, 츠무기를 황당하게 만든다. 게다가 이들이 콘타에게 1,000만 엔의 사업 출자를 요구하면서, 콘타가 통장 잔고 10만 엔도 없는 무명 배우라는 사실이 발각된다. 오해가 풀린 청년들은 된통 당한 채 퇴장한다.
■ 제9화 《다큐멘터리 편 - 전편》
오디션에 떨어져 낙담한 콘타에게 지상파 유명 프로그램 《다큐멘트 메모리얼》의 밀착 취재 제안이 들어온다. 사생활을 숨기고 싶다는 고집 때문에 처음에는 난색을 표하던 콘타였지만, 미도리의 강한 설득으로 출연을 결심한다. 밀착 첫날, 완전히 우쭐해진 콘타는 친구 철웅(사쿠라다 통)을 즉석 매니저로 내세우고, 디렉터 앞에서 할리우드 배우를 라이벌로 꼽는 등 허세를 부리기 시작하는데…!?
제7화에서 미도리, 링링, 츠무기가 연애 리얼리티 쇼 참가자처럼 드레스업한 모습이 공개되자, “이 멤버로 연애 리얼리티는 사기다ㅋㅋㅋ”, “어마어마하게 예쁘다”, “개성이 다 달라서 최고!” 등 댓글이 폭주했다.
제8화에서는 미도리와 니시가미의 로맨스에도 물꼬가 텄다. 마당 바비큐 도중 거세게 피어오르는 불길로부터 미도리를 찰나에 보호한 니시가미. 그날 밤, 미도리는 니시가미를 쫓아가 “감사하고 있어요”, “니시가미 씨, 내일 또 봐요!” 라며 환한 미소로 건네자, 니시가미는 저도 모르게 미소를 짓는다. 저승사자라는 신분임에도 미도리를 향한 마음이 깊어져 가는 니시가미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사랑에 빠져버렸네”, “두 사람 너무 아름답다…”, “미치겠다!”, “니시가미 씨 감정선이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함”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 엘르 재팬 인스타그램 26.08.14
채종협이 말하는 『바캉스의 법칙』.
계획을 내려놓는 “이상적인 휴가”란
Q. 대본의 첫인상이나, 본인이 느낀 테마 등을 알려주세요.
"처음 느꼈던 건, 등장인물들의 모임이 말 그대로 제목처럼 여름방학 같은, 힐링의 휴가 같은 느낌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어른이 된 지금이야말로 힐링 휴가라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저 자신은 일을 함으로써 힐링받고 있다는 느낌도 듭니다."
"자신이 의도하는 바를 표현하는 것도 그렇고, 현장에서 실제로 스태프분들의 반응을 보는 것도 그렇네요. 스태프분들은 시청자 여러분이 보시기 전에 먼저 봐주시는 '첫 번째 관객'이기도 하니까, 그 반응을 보는 것이 무엇보다도 힐링이 됩니다."
Q. 드라마를 보시는 분들께 「바캉스의 추천」을.
"어딘가 놀러 가기도 하고, 밖에서 식사를 하기도 하지만, 그런 '계획' 같은 것에 얽매여 버리면 또 다른 압박감(스트레스)이 되어 버리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요.
그렇게 생각하면, 사실 바캉스라는 건 기분 좋은 힐링이 되는… 그런 거잖아요? 그것을 위한 마음적인 부분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배터리가 방전되었을 때 재충전하고, 다시 일할 수 있게 만드는 그런 느낌의 휴가네요. 실제로 저의 휴가도 그런 느낌입니다."
🌻 엘르 재팬 07.21
채종협이 말하는 《바캉스의 법칙》. 계획을 내려놓는 “이상적인 휴가”란?
7월 27일부터 ABEMA에서 무료 스트리밍 시작. 두 번째 일본 드라마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ASK!
By 아츠미 시호 | 공개일: 2026/07/21
일도 잘 풀리지 않고, 인생도 어쩐지 시시하다…… 그런 어른들이 모여 뜻밖의 계기로 한여름의 ‘바캉스’를 보내게 된 곳은 바닷가의 한 별장. 대인기 만화가 고아성(히가시무라 아키코)이 원작, 극본, 연출 3역을 맡아 화제가 된 《바캉스의 법칙》으로 다시 일본 드라마에 돌아온 주인공은, 바로 《Eye Love You》의 녹아내리는 미소로 일본의 모든 여심을 사로잡았던 채종협입니다!! 그리하여 이번에는 그의 인터뷰를 전해드립니다. 드라마에서 그가 맡은 역할은 베일에 싸인 별장 관리인. 그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 대본의 첫인상이나 직접 느끼신 테마 등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가장 먼저 느낀 건, 등장인물들의 모임이 말 그대로
타이틀처럼 '방학' 같기도 하고 '힐링 휴가' 같다는 인상이었습니다. 어른이 된 지금이야말로 힐링이 되는 휴가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저 자신은 일을 하면서 힐링을 얻는 것 같아요. 제가 의도한 바를 표현하는 것도 그렇고, 현장에서 스태프분들의 반응을 직접 보는 것도 그렇고요. 스태프분들은 시청자 여러분보다 먼저 작품을 접하는 '첫 번째 관객'이기도 하니까, 그 반응을 보는 게 무엇보다 가장 큰 힐링이 됩니다.
― 종협 씨가 연기하는 역할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
이번에 연기한 인물은 표면적으로는 '별장 관리인'입니다. 별장에 모여드는 사람들을 한 걸음 물러서서 바라보는 인물로, 연기하면서 특별히 어려운 점은 없었습니다. 말 그대로 '관리인'으로서, 마치 삼촌이 아이들이 노는 걸 지켜보는 듯한 거리감으로 연기했습니다.
― 하지만 그냥 단순한 '관리인'은 아닌 거죠?
단순한 '관리인' 역할이 아니라 어딘가 비밀이 있다는 점이 이 작품을 선택한 큰 이유였던 것 같아요. 그런 역할을 한 번도 연기해 본 적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더 자세히 파고들어 말씀드릴 수도 있지만, 얘기할 수 없는 게 많아서요. (웃음)
개인적으로는 한국에서 그려지는 이른바 '관리인'과는 조금 달랐던 것 같아요. 한국의 별장 관리인은 투숙객이 놀러 오기 전에 준비를 해두고, 떠나면 청소를 하는 식의 존재잖아요. 하지만 이 작품의 관리인은 항상 투숙객들과 함께 있으면서 그들이 하는 모든 일을 도와주는 사람이죠.
― 히가시무라 아키코 작가님에 대해서는 알고 계셨나요?
알고 있었습니다. 감독님의 작품을 읽었다거나 어떤 그림을 그리는 분인지까지는 몰랐지만, 굉장히 유명한 만화가라는 것은 알고 있었어요. 그리고 이번 작품으로 드라마 연출에 처음 도전하신다고 들었기 때문에 열정이 넘치시겠구나 싶었고, 그 점에서도 굉장히 흥미가 생겼습니다. 실제로 만나보니 정말 딱 그런 분이셨어요. 리허설 때도 엄청난 열정으로 "당신의 역할은 여기서는 이런 느낌이고, 이런 식으로 움직여달라"며 직접 말씀해 주시고 동작도 보여주셨거든요.
― 이번 작품에서는 '여름 축제(마츠리)' 등 일본의 여름다운 장면이 많았는데, 그런 부분도 즐기셨나요?
한국의 여름휴가와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유카타'를 입는 것 등은 처음 알았지만, 바비큐 같은 건 한국에서도 자주 하니까요. 저도 여름휴가 때 친구들과 함께 고기를 구워 먹으면서 이렇게 휴가를 즐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촬영 자체도 진짜 여름휴가를 그대로 담아낸 듯한 기분이었어요.
― 만약 지금부터 2주일 동안 바캉스를 떠날 수 있다면 어떻게 보내고 싶나요?
글쎄요... 우선은 그저 집에서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고 싶어요. 어떤 규칙 같은 것 없이, 뭘 하든 그 순간의 기분에 따라 결정하고 싶습니다. 새벽 4시에 자도 되고, 새벽 4시에 밥을 먹어도 되고, 어디론가 가고 싶어지면 그 길로 바로 떠나는, 그런 식으로 보내고 싶어요. 지금은 일도 있고 다음 날을 위해 자고 준비하고 운동하는 일상을 살고 있으니까요. 규칙이 없으니 마음만 먹으면 여행도 바로 떠나면 되고요. 하지만 "2주나 휴가가 생겼으니 여행 가자!" 마음먹으면 티켓도 미리 예매해야 하고, 휴가 이틀 전에 갑자기 "다른 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잖아요. 그런 규칙조차 정하지 않고 아무 부담 없이 보내고 싶습니다.
― 반대로 지금까지 보낸 바캉스 중 가장 즐거웠던 기억은?
사실 정말 아무 계획 없이 떠났던 여행이 한 번 있었어요. 그때는 그냥 친구를 만나려고 카페에 갔다가, 친구를 기다리는 동안 구글 맵을 살펴보다 보니 가본 적 없는 곳들뿐이더라고요. 그래서 순간 마음이 끌려 티켓을 끊고 10일 정도 다녀왔습니다. 아일랜드 더블린으로요.
― 더블린을 선택한 특별한 이유가 있었나요?
구글 맵으로 봤을 때 한국에서 정말 먼 곳이었고,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어서요. 비행기 안에서야 《원스》라는 영화의 배경으로 유명해진 곳이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자유로운 게 좋잖아요. 물론 평소에 자유가 없다는 뜻은 아니고요! (웃음)
― 일본 드라마 출연은 이번이 두 번째인데, 촬영 중에 '즐거웠던 점'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일본 작품에 출연하면 한국인으로서 아이디어를 내거나 어떤 제안을 해볼 수 있다는 점이 즐거워요. 물론 일본 스태프나 출연진분들도 좋은 아이디어를 많이 가지고 계십니다. 저 역시 일본 현장 경험이 많지 않다 보니 "그런 생각도 할 수 있구나, 되게 신기하다" 하고 느낄 때가 많은데, 반대로 한국 현장을 경험해 보지 않은 분들께는 제가 "이런 건 어떨까요?" 하고 제안해 볼 수 있으니까요. 물론 그렇게 자주 제안하는 건 아니지만요. 어찌 됐든 새로운 환경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것이 일에 있어서도, 제 인생에 있어서도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현장에서 '한국과 다르다'고 느낀 부분이 있나요?
촬영 전에 캐릭터를 잡기 위한 리허설을 정말 많이 한다는 점이 크게 달랐습니다. 한국에서도 물론 리허설을 하긴 하지만, 한국은 리허설 시점에 이미 카메라가 어느 정도 세팅되어 있어서 바로 본 촬영으로 들어가는 흐름이거든요.
― 한국 드라마에서는 대본 리딩 현장 공개가 이뤄지기도 하죠.
그건 보통 '드라이 리허설'이라고 해서 대사나 시선 처리 등을 확인하고 동선을 아주 살짝 맞춰보는 정도예요. 하지만 일본의 경우 의상을 전부 갖춰 입고 소품까지 완벽히 준비된 상태에서 리허설을 하고, 잘 안 풀리면 또다시 리허설을 하는 느낌이랄까요. 양쪽 다 장단점이 있겠지만, 저는 한국 방식에 익숙해져 있다 보니 그런 부분에서 긴장감을 계속 유지하는 게 조금 힘들기도 했습니다.
― 드라마를 보실 분들께 '바캉스 추천법'을 해주신다면?
저는 반드시 바캉스를 가야만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그게 맞는 사람이 있고 안 맞는 사람이 있을 테니까요. 만약 "이런 식의 바캉스도 있어요"라고 말씀드린다면, 바캉스라고 해서 굳이 많은 사람과 교류하지 않아도 되고 멀리 떠나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 자신이 그런 타입이기도 하고요. 어떤 규칙을 정해두고 "이렇게 해야 해"라는 게 아니라는 걸 전하고 싶습니다.
물론 저도 어디론가 놀러 가기도 하고 밖에서 외식을 하기도 하지만, 그런 '계획' 같은 것에 얽매이게 되면 그게 또 다른 스트레스나 부담이 되어버리는 것 같아서요. 그렇게 생각하면 사실 바캉스라는 건 기분 좋은 힐링이 되어야 하는 것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가짐을 편하게 가지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방전됐을 때 다시 충전해서 또 일할 수 있게 만드는, 그런 느낌의 휴식이죠. 실제로 제 휴식도 늘 그렇고요.
― 마지막으로 일본 팬 여러분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오랜만에 이렇게 일본 작품으로 다시 인사드리게 되었는데요. 즐겁고 유쾌하게, 마치 여름방학처럼 집에서 선풍기 바람 쐬면서 여름 귤 까 드시듯 편하게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매거진 싱글즈 9월호 예약 판매 (celeb 채종협)
(판매처: 교보문고, yes24, 알라딘, 11번가 등..)
매거진 싱글즈 채종협 배우님 부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직 올라와 있지 않은 것 같아서
추후에 싱글즈 공식 인스타그램, X, 공식 사이트등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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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꿈이님 소식 감사해요.🙏
인터뷰는 다시 봐도 좋네요.
여러 일정들 잘 마무리하시고
또 자유를 만끽하시면 좋겠어요.
잡지 소식도 고마워요.🤗🌻
방송이 전체의 반 정도 진행된 후에
인터뷰를 다시 보니
드라마 장면들이 떠오르면서
잠금이 해제되는듯,
퍼즐이 맞춰지는듯 하고 🍊🏡 🏝
더 이해, 더 공감 되는 부분도 있고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