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 ~^^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하나님과 노아의 언약
창세기 9장1절 하나님이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
무지개 언약은 모든 세대에 피조물
들과 세운것으로 보편적 언약이었다
아담에서 최초로 인류가 번성했듯이
홍수 심판 이후에는 노아의 세 아들로
인해 제2의 인류가 땅에 펴져 나가는
과정 일컫는다 이같은 번성은
여호와의 축복의 선언에 기초한다
노아가 샘에게 한 축복의 말로 이는
샘의 자손들이 특별히 종교적이고
영적인 축복의 상속자 될것임을 이미
한다 실제로 샘 계열은 선민으로
택함 받았으며 이 사실을 메시야
그리스도가 이 게열에서 탄생됨으로써
입중된다
신명기 7장6~.13 . 너는 여호와
네 하나님의 성민이라 네 하나님
여호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택하셨나니
여호와께서 너희를 기뻐하시고
너희를 택하심은 너희가 다른 민족보다
수효가 많은 연고가 아니라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 가장 적으니라
그런즉 너는 알라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그를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그 언약을
이행하시며 인애를 배푸시되
곧 너를 사랑하시고 복을 주사
너로 번성케 하시되 네가 주리라고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네 소생에게 은혜를 베푸시며
네 토지 소산과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풍성하게 하시고 네 소와
양을 번식케 하시니라
그런즉 너는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지켜
행할찌니라
하나님과 동행하는 믿음으로
순종할 때의 축복의 은혜가 영원히
함께하시길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 노아와 아들들의 족보
창세기 10장:1~32,노아의 아들
셈과 야벳의 후에는 이러하니라
홍수 후에 그들이 아들들을
낳았으니
아벳의 아들은 고멜과 마곡과 마대
와 야완과 두발과 메섹과 디라스요
고멜의 이들은 아스그나스와 리빗과
도길마요
야완의 아들은 엘리사와 달시스 와
깃딤과 도다님이라
이들로부터 여러 나라 백성으로
나뉘어서 각기 방언과 종족과 나라
대로 바닷가의 땅에 머물렀더라
함의 아들은 구스와 미스라임과 붓
과 가나안이요
구스의 아들은 스바와 드단이며
구스가 또니므롯을낳았으니 그는
세상에 첫 용샤라
그가 여호와 앞에서 용감한 사냥군이
되었으므로 속담에 이르기를 이무는
여호와 앞에니므릇같은 용감한
사냥군이로다 하더라
그의 나라는 시날 땅의 바벨과 에
렉과 악갓과 갈레에서 시삭되었
으며
그가 그 땅에서 앗수르로 나아가
니느웨와 르호 보딜과 갈라와
빛 나느웨와 갈라 사이의 레센을
건설하였으니 이는 큰 성읍이라
미스라임은 루딤과 아나밈과
르하빔과 납두힘과
바드루심과 가슬룻힘과 갑도림
을 낳았더라 (기슬루함에게서
블레셋이 나왔더라 )
가나안은 장자 시돈과 햇을 낳고
또 여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하위 족속과 알가
족속과 신 족속과
아르왓 족속과 스말 족속과 하맛
족속을 낳았더니 이후로 가나안
자손의 족속이 흩어져 나아갔더라
가나안의 경계는 시돈에서부터
그랄을 지나 가사까지와 소둠과
고모라와 아드마와 스보임을 지
나 라사까지지 였더라
아들은 함의 자손이라 각기 족속
과 언어와 지방과 나라대로 였더
라
샘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
야뱃의 형이라 그에게도 자녀가
출생하였으니
샘의 아들은 엘림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롯과 아람이요
아람의 아들은 우스와 홀과 게넬
과 마스며
아르박삿은 셀라를 낳고 셀라는
에벨을 낳았으며
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
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벨렉의 아
우의 이름은 욕단이
욕단은 알모닷과 셀렐과 하실마
웻과 예라
하도림과 우살과 디글라와
오빌과 하월라와 요법을 낳았으
니 이들은 다 욕단의 아들이며
그들이 거주하는 곳은 메사에서
부터 스발로 가는 길의 동쪽 산이
있더라
이들은 샘의 자손이니 그 족속과
언어와 지방과 나라대로 였더라
이들은 그 백성들의 족보에 따
르면 노아 자손의 족속들이요
홍수 후에 이들에게서 그 땅의
백성 들이 나뉘었더라
🌺🍒 노아의 아들들의 족보
이 족보는 노아의 세 아들의 후손을
집중 거론함으로써 각 종족의 기원을
엿보게 해준다 그러나 이 족보의 진정한
목적은 셈의 후손이 다른 형졔들의
후손과 분리되는 과정을 보여 주는데
있다 즉 약속된 메시아를 배출할 솀의
가계가 여타의 후손들과 어떻게 분리
되는지에 주목하고 있는 것이다
다음장에서 셈이 후손들이 재언급되며
아브라함의 선택과 연관됨으로 보다
분명해진
하나님 나라의 건설에 관련이 적은
적보를 먼저 간략하게 다루고 난 뒤에
족보의 본류를 다루는 것이 모세의
기록의 특징이다
하나님이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너희는 생육하고 번성하며 따에 편만
하여 그 중에서 번성하라 하셨더라
홍수 대심판 이후 생육하고 번성한
자손들을 가리키는 말로. 이는 이스라엘
민족의 형제까지 구속사적 택합이
이루어 지고 있음 보여 준다
구스가 또 나므롯을 낳았으니
니므릇 그는 하나님께서도 알아주는
힘센 사냥꾼 이었다
특이한 사냥군니므롯 사람을 사냥하는
자 전쟁을 즐기는 침략자 란 뜻이다
세상이 나뉘어 인종이 갈렸다고 해서
바벨탑 사건으로 말미암아 언어의
혼란 때문에 인구가 세계 각처로
흩어졌음을 가리킨다
홍수 심판 이후에 노아의 자손들을
노아의 아들 샘.함. 아벳어 후손들이
70종족을 이루어 각기 언어와 지역
혈통을 따라 온땅으로 그세계와 나라
그땅의 백성들이 나뉘었더라
이사야 42장3.4.5.상한 갈대를
꺾지 이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
하고 진리로 공의를 베풀 것이며
그는 쇠하지 아니하며 낙담하지
아니하고
세상에 공이를 세우기에 이르리니
섬들이 그 교훈을 앙맘하리라
하늘을 창조하여 펴시고 땅과 그 소산을
베푸시며 땅위의 호흡을 주시며
땅에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행하는 믿음으로 순종하는 성령의
사랑이 충만 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산 소망-
🌹 - 백 승욱-🌹
오늘 하루을 소중함에
천년 같은 인생으로
살아 가야 할 시간을 소망하며
진리가 소중햠에 있다
긍정적인 마인드으로 도전하는
생활부터 정리 해야합니다
자기의 생활 자아을 발견하고
공동체 생활을 공유해야 하는
천년같은 인생에 가장위대한
사랑은 켬퓨터 에듀케션 되어야
도아 줄수가 있다
우리는 마음을 활짝 열아야
합니다 현재 내 속에 내가
너무도 많아서
당신의 쉴 곳 없네 내 속에 헛된
바램들로 당신의 편안 할것 없내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속임 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 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그에게서 온몸이 각 마다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
되고 결합되여 있다
각 지쳬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것 같이
너희가 참으로 그 에게서 듣고
또한 실천하는 사람으로 최선을
다하는 의무가 주어지는 시간에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 진대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버리고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져야 함으로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우리 가운데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 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 에게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 무궁하기를 아맨
하기를 원하노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변함없이
사랑하는 모든 자에게 은혜가
영원히 함께 있을지어다
🍒낙헌제 Vol.2]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보기https://youtu.be/-PLm0VIDQYY" target="_blank" rel="noopener" data-mce-href="
🌺🍒다윗의 감사기도
역대상 29:14.
나와 나의 백성이 무엇이관대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
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위대하고도 겸손한 신앙의
표시이다 이는 참된 의미에서
인간은 하나님께 아무것도 드릴
것이 없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다웟이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이자
사후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의탁
하는 다윗의 마지막 기도이다
그는 성전 건축을 위한 백성들의
자발적인 현물로 인한 기쁨을
감사 기도로 표현 하였다
먼저 자신과 백성들에게 모든 것
을 선물로 주신 하나님의 위대
하심과 선하심을 찬양하면서
이제 그것을 하나님께 예물로
되돌려드렸을 뿐이리고 한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가
주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려고
미리 저축한 이 모든 물건이 다
주의 손에서 왔사오니 다 주의
것이 니이다
우리가 누리며 사는것이 당연
한듯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어느것도 내 것이 아님에
없는 것에 대한 불평을 하지 말고
허락하신 것에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성령의 임재하는
은혜를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