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성당 미사 끝나고 봉사자 기도하고 1시 넘어 서둘러 장봐서 매운탕 끓이고 간단하게 불고기 해서 북어채 있는것 볶아서 저녁 먹고 밀린 이야기를 45년만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같이 근무 할 때도 둘이서 나이트 근무 할 때면 유난히 산모도 많이들어와서 하룻밤에 15명을 받은 이야기 하며 그 친구 친정 어머니가 신앙 생활을 너무 열심히 하시고 많은 사람에게 엄청 베풀고 사신 덕분에 돌아가시는 복을 주시고 돌아 가시고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서 평생에 베푼 이야기와 그분에 덕으로 살아 왔다는 이야기와 정말 신앙 생활을 하려면 저리 해야 겠구나 싶을정도로 아무것도 따지지 않고 그져 베풀기만 하셨던 친정 어머니 이야기 듣고 감동이였습니다
머리 파마를 35000원이면 7만원주고 택시비가 23000원이면 3만원 주고 없는 사람있으면 찾아가서 다 도와주는 삶을 사셨다네요
집이 하남인데 시간안에 잘 갈수 있을지 살짝 염려가 되네요
김치와 찌게 해서 간단히 먹고 이야기 많이 하느라
카페도 늦게 봤네요
첫댓글 오래 세월이 흘러도
추억을 함께 나눌 친구가 있다는건 큰 축복인거 같아요..
간호사 시절에 신생아 15명을 받으셨다니...
참 격세지감을
느끼네요..
ㅎㅎ 그때는 배부른 사람만 봐도 도망 가고 싶었어요
하룻밤에 아기 15명을 받고 거기다 수술 까지 하는 산모가 있으니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정말 오랜만에 만나서 이야기 했어요
옛 직장 동료와 45년만에
만나셨다니
얼마나 반가웁고 하실 이야기가
많으셨을까요..ㅎㅎ
언니 께서도 많이
베푸시고 봉사도 많이
하시고 신앙 생활도 모범적으로
잘하시고 계십니다~^^
언니 오늘은 일찍 주무시고 내일 반가웁게 뵈올께요~♡
네 그사람은 친정 아버지가 교장선생님이셨고 강원도 교육감까지 하셨는데 신앙 생활을 정말 철저히 하셨던 분 같아요
같이 근무 할,때도 친했고 지금도 매일 성경 말씀을 톡으로 보내 오는데 이야기는 안하고 주고 받기만 했는데 어제 오랜만에 전화 하고 우리집에 오겠다고 해서 갑자기 만나게 되었어요
참 마음이 좋은 사람이예요
우리 산나리아우님
좋은일 하셨네요
시상에 하루 저녁에
신생아 15명이나 받어셨다니요
45년만에 동료친구 얼마나 반가워요
맛있는거 같이 드시고 즐거웠겠어요
저는 55년지기 동료
마산인데 아직 만나진 못하고 전화로 자주 예기 나누어요
톡으로 성경 말씀 매일 보내는데 대화는 거의 안하다고 오랜만에 만나니까 할 이야기가 정말 많네요
잠간 만나기는 6년전에도 했었고 동대문 프레야 타운에서 한복집을 할 때 제가 가서 맞추기도하고 소개도 했는데요
같이 이야기 할 시간은 없고 얼굴만 잠시 보고만 왔지요
우리딸 백일 때 와서 사진도 찍고 했는데요
오늘같이 오랫동안 이야기 하기는 처음입니다오랫동안 정든 사람이 좋더군요
와~~~
능력자 산나리님
너무 대단한 일을 하셨군요
동료 친구분과의 돈독한
우정도 보기 좋습니다
늦은밤 이제 잠자리로..
안녕히 주무세요^^♡
내일 직장 나가셔야 되는데 늦게 댓글 주셨네요
고맙습니다
대단한 일도 아닌데요 ㅎ
고운 꿈 꾸세요
얼마나 좋으셨을까요 오랫만에 만나셔서
다들 쉽게 밖에서 밥먹고 수다 하고 하는데
집에서 손수 찌게 불고기 맛난 반찬에
대접 잘 받으시고 가신 그분 잘 가셨나 모르겠습니다
추운날 입니다 외출시 옷단디 입고 나가세요
좋은 하루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네 날씨가 꽤 춥네요
정말 오랜만에 많은 이야기를 했는데도 그래도 다 못해서 아쉬움도 있습니다
지금 모임 가고 있습니다
추운 날씨에 오막살이님도 건강 조심허세요
꽃게찌게, 북어채,
불고기, 전골?
신앙생활 봉사 하시며
살아온 인생....
대단들 하셔요!!
축복 받으시고
강건한 인생 사시길!!🙏💐🌹🤗❤️💕
산나리선배언니 에서도
함께 복 있는 인생
되시길 기원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지금 여성방 송년회에 와 있습니다
멀리서 고운 댓글로 늘 응원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연말 되세요
매운탕 맛있겠어요
산나리님 시상에나 45년만에 ~~
오랜친구 만나셔서 직장다닐때의 추억이야기 많이 나누셨겠어예
하룻밤 15명의 산모의 아기를 받으셨따니 우왕 대단하셔요
큰일 하셨습니다
추운날씨 건강 잘챙기시구 따습게 보내세용
네 매운탕은 시원하고 맛이 있었답니다
오랜만에 많은 이야기 나누고 그래도 다 못한 이야기가 있더군요
젊어서 꽃 같은 나이에 만난 사람이 서로 다 늙은 나이인데 그사람은 아직 젊어 보이더군요
좋은 시간 되새요
지금껏 교류를 하시고
계셨나 보아요
젊은날 함께 하신 칭구님을
집까지 초대하셔
맛있는 음식을 손수 하셔
같이 나눔이 참
정다움이어요
귀한 아가들을 얼마나
정서스러 대해셨을지
산나림님
소중한 추억 같이하심
오래하세요
네 남에 아기지만 매번 태어날 때마다 생명이 신비하고 아름답고 이뻐서 웃음이 절로 나왔답니다
오랜 우정을 만나니 그 시절 이야기도 할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그시절로 돌아 간다면 또 다른 세상을 살고 싶네요
고운 시간 되세요
소중하고 귀한 인연과 함께 하신 시간은 행복 한 시간 입니다^^
산나리선배님 깊은 신앙속에
축복된 삶 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인연은 참 소중하더군요
그 모든 것을 잊으면 안되겠지요
편안한 시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