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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여성 휴게실 46년 인연이 오늘 우리집에 와서
산 나리 추천 0 조회 476 24.12.17 22:54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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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2.17 23:01

    첫댓글 오래 세월이 흘러도
    추억을 함께 나눌 친구가 있다는건 큰 축복인거 같아요..

    간호사 시절에 신생아 15명을 받으셨다니...
    참 격세지감을
    느끼네요..

  • 작성자 24.12.17 23:03

    ㅎㅎ 그때는 배부른 사람만 봐도 도망 가고 싶었어요
    하룻밤에 아기 15명을 받고 거기다 수술 까지 하는 산모가 있으니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정말 오랜만에 만나서 이야기 했어요

  • 24.12.17 23:06

    옛 직장 동료와 45년만에
    만나셨다니
    얼마나 반가웁고 하실 이야기가
    많으셨을까요..ㅎㅎ

    언니 께서도 많이
    베푸시고 봉사도 많이
    하시고 신앙 생활도 모범적으로
    잘하시고 계십니다~^^

    언니 오늘은 일찍 주무시고 내일 반가웁게 뵈올께요~♡

  • 작성자 24.12.17 23:10

    네 그사람은 친정 아버지가 교장선생님이셨고 강원도 교육감까지 하셨는데 신앙 생활을 정말 철저히 하셨던 분 같아요
    같이 근무 할,때도 친했고 지금도 매일 성경 말씀을 톡으로 보내 오는데 이야기는 안하고 주고 받기만 했는데 어제 오랜만에 전화 하고 우리집에 오겠다고 해서 갑자기 만나게 되었어요
    참 마음이 좋은 사람이예요

  • 24.12.17 23:43

    우리 산나리아우님
    좋은일 하셨네요
    시상에 하루 저녁에
    신생아 15명이나 받어셨다니요
    45년만에 동료친구 얼마나 반가워요
    맛있는거 같이 드시고 즐거웠겠어요
    저는 55년지기 동료
    마산인데 아직 만나진 못하고 전화로 자주 예기 나누어요

  • 작성자 24.12.17 23:53

    톡으로 성경 말씀 매일 보내는데 대화는 거의 안하다고 오랜만에 만나니까 할 이야기가 정말 많네요
    잠간 만나기는 6년전에도 했었고 동대문 프레야 타운에서 한복집을 할 때 제가 가서 맞추기도하고 소개도 했는데요
    같이 이야기 할 시간은 없고 얼굴만 잠시 보고만 왔지요
    우리딸 백일 때 와서 사진도 찍고 했는데요
    오늘같이 오랫동안 이야기 하기는 처음입니다오랫동안 정든 사람이 좋더군요

  • 24.12.18 00:03

    와~~~
    능력자 산나리님
    너무 대단한 일을 하셨군요

    동료 친구분과의 돈독한
    우정도 보기 좋습니다

    늦은밤 이제 잠자리로..
    안녕히 주무세요^^♡

  • 작성자 24.12.18 10:55

    내일 직장 나가셔야 되는데 늦게 댓글 주셨네요
    고맙습니다
    대단한 일도 아닌데요 ㅎ
    고운 꿈 꾸세요

  • 24.12.18 07:27


    얼마나 좋으셨을까요 오랫만에 만나셔서
    다들 쉽게 밖에서 밥먹고 수다 하고 하는데
    집에서 손수 찌게 불고기 맛난 반찬에
    대접 잘 받으시고 가신 그분 잘 가셨나 모르겠습니다
    추운날 입니다 외출시 옷단디 입고 나가세요
    좋은 하루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 작성자 24.12.18 10:52

    네 날씨가 꽤 춥네요
    정말 오랜만에 많은 이야기를 했는데도 그래도 다 못해서 아쉬움도 있습니다
    지금 모임 가고 있습니다
    추운 날씨에 오막살이님도 건강 조심허세요

  • 24.12.18 12:27

    꽃게찌게, 북어채,
    불고기, 전골?

    신앙생활 봉사 하시며
    살아온 인생....
    대단들 하셔요!!

    축복 받으시고
    강건한 인생 사시길!!🙏💐🌹🤗❤️💕
    산나리선배언니 에서도
    함께 복 있는 인생
    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24.12.18 12:28

    아멘 감사합니다
    지금 여성방 송년회에 와 있습니다
    멀리서 고운 댓글로 늘 응원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연말 되세요

  • 24.12.18 13:28

    매운탕 맛있겠어요
    산나리님 시상에나 45년만에 ~~
    오랜친구 만나셔서 직장다닐때의 추억이야기 많이 나누셨겠어예
    하룻밤 15명의 산모의 아기를 받으셨따니 우왕 대단하셔요
    큰일 하셨습니다
    추운날씨 건강 잘챙기시구 따습게 보내세용

  • 작성자 24.12.18 13:55

    네 매운탕은 시원하고 맛이 있었답니다
    오랜만에 많은 이야기 나누고 그래도 다 못한 이야기가 있더군요
    젊어서 꽃 같은 나이에 만난 사람이 서로 다 늙은 나이인데 그사람은 아직 젊어 보이더군요
    좋은 시간 되새요

  • 24.12.18 17:05

    지금껏 교류를 하시고
    계셨나 보아요
    젊은날 함께 하신 칭구님을
    집까지 초대하셔
    맛있는 음식을 손수 하셔
    같이 나눔이 참
    정다움이어요
    귀한 아가들을 얼마나
    정서스러 대해셨을지
    산나림님
    소중한 추억 같이하심
    오래하세요

  • 작성자 24.12.18 18:16

    네 남에 아기지만 매번 태어날 때마다 생명이 신비하고 아름답고 이뻐서 웃음이 절로 나왔답니다
    오랜 우정을 만나니 그 시절 이야기도 할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그시절로 돌아 간다면 또 다른 세상을 살고 싶네요
    고운 시간 되세요

  • 24.12.18 19:26

    소중하고 귀한 인연과 함께 하신 시간은 행복 한 시간 입니다^^
    산나리선배님 깊은 신앙속에
    축복된 삶 입니다^^

  • 작성자 24.12.18 19:54

    네 감사합니다
    인연은 참 소중하더군요
    그 모든 것을 잊으면 안되겠지요
    편안한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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