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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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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팔에서 혈관 잘 안보이는 사람 특징
안녕하세요안녕히계세요 추천 0 조회 121,120 25.08.02 16:57 댓글 19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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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8.02 21:18

    나야.. 이것도 유전인가? 우리집에서 아빠랑 나만 혈관 못찾아.. 뚱뚱한것도 아니고 심지어 아빠는 개마름인간임

  • 진심 최소 양쪽 팔 두번씩 찔리다가 결국 엄지쪽에서 뽑음 ㅠ 미리 말하는데도 엄청 찌르다가 다른 사람 부르고 그래서 오래걸림… 그래서 항상 멍들어 ㅠ

  • 25.08.02 21:32

    나 제발 한두번 찔러보고 포기하지말고 처음부터 포기해줬으면 좋겠음
    ㅠ 처음부터 잘하는분 불러와줘

  • 25.08.02 21:55

    으응? 키는 가는 혈관 일수도 있지만 보통 살찌면 살에 파묻혀서 잘 안보이고 찌를 때 더 난이도 있어지는 거 맞아..더 감각에 의존해서 해야되서 찔러봐야 될지 아닐지 아는거고

  • 25.08.02 21:56

    난 고등학생때 수술 몇번씩하고 입원하거 채혈하고 수액맞고 이럴땐 괜찮았는데 그때이후론 갑자기 혈관 너무 안잡혀서 손목 손등에서 뽑는데 요샌 더 안뽑햐서 진짜 바늘 꽂다가 기절함

  • 25.08.02 22:03

    엥 살탓 하는게 아니라 살 많으면 진심 안보이는데? 전공책에서도 배워요.. 부종이나 지방 많으면 혈관 찾기 어려움.. 괜히 무슨무슨 탓 하는게 아니라 혈관 안보이는 요소는 다양함 꼭 가느다란 혈관만이 이유가 아니라는거..

  • 25.08.02 22:13

    ㅁㅈ 이것도 맞음 지방 때문에 저 깊이 있으면 그냥 손으로 느껴서 감각으로 꽂아야 하니까

  • 25.08.02 22:05

    얇고 약한 사람도 있고 살에 파묻혀서 안보이는 사람도 있고... 얼마전에 어떤 환자 라인이 너무 없어서 병원에 간호사 8명이 붙어서 라인 찾았음ㅋㅋㅋ큐ㅠ 진짜 저런 사람 오면 너무 스트레스야. 엄청 비만인 사람들도 혈관 저 깊숙이 있어서 한참 찾고 진땀 뻘뻘
    채혈은 나비바늘로 어케저케 간신히 나갔는데 수액 연결해야될때 진심 돌아버림

  • 25.08.02 22:15

    타고나는거 맞는거 같어 외가쪽이 그럼…
    나도 학생때고 말랐을때고 혈관찾기 힘들어하고 어릴때 병원 자주다녔냐하고 운동해도 근육안생기는 체질이고 늘 혈관 찾기전 한숨부터 푹나와 양팔 다 내주고 한참걸림…ㅜ

  • 25.08.02 22:15

    난 혈관이 숨는다해서 .. ㅠㅠ 초보병원들은 수액 포기하고 돈돌려줄테니 집에가라함 .. 큰병원가면 다들 한방에 놔 주심!!! 그래서 큰병원이나 동네 오래된 병원만 감!!

  • 나 어릴때부터 피뽑을 때 간호사분들 다 못해서
    의사가 오고… 커서도 간호사분들이 여러번 찔렀다뺏다하는디 1초만에 뽑던 간호사분이 내팔 5분걸렸는데 ㅠ 혈관이 엄청빠르게 도망간다고??하셧음

  • 25.08.02 23:14

    살찌면 안보이는것도 맞음....
    비만인 사람중에 잘보이는 사람 거의
    못봄....

  • 25.08.02 23:16

    운동 엄청 열심히 해도 못찾으시더라..

  • 25.08.02 23:18

    난 혈관이 숨는ㄷㅐ... 진짜 베테랑분은 팔뚝에서 뽑아주는데 5번중1번정도,,.? 손등에서 뽑아^^,,,

  • 25.08.02 23:36

    혈관 이동하기도 해? 나 20대 초반까지는 정중앙에 있었는데 지금 약간 우측으로 이동했어…. 살쪄소 그런가?

    아 그렇구나 항상 뽑을때 주먹쥐면 정중앙에 핏줄 올라와서 거기서 뽑아왔는데 언젠가부터 약간 우측에서 옹라오더라구 다른 핏줄이구나 왜 그렇게 됐지??!

  • 25.08.02 23:30

    팔 좌 중 우에 다 있어 옮겨가는게 아니라 안보이던게 보이는것일듯

  • 25.08.02 23:25

    혈관이 얇고 숨는대..

  • 25.08.02 23:27

    ㅅㅂ ㅜㅜ 발등에서 뽑았어 개아프더라

  • 25.08.02 23:31

    비만도 심한 비만이어야 안보이고 만져지지도 않지 혈관 좋으면 거의 만져지긴해..

  • 25.08.02 23:36

    운동하라고 내 탓하길래 내 문젠지 알고 근육량 평균이상까지 키워놧는데 똑같애.. 걍 혈관이 겉으로는 보이는데 잡으려고 하면 숨는 혈관이래 오래된 병원이나 큰 병원 가면 그래도 한번에 찾으심..

  • 나 진짜 어릴 때부터 넘 힘들었음
    뚱뚱한 것도 아니었고 운동을 안하는 것도 아니었음.. 근데 진짜 맨날 찔려ㅠㅠ

  • 오른팔 왼팔 혈관도 달랔ㅋㅋㅋㅋㅋ 혈관 이넘들 기가차

  • 25.08.02 23:49

    나도 혈관 찾으시면서 식은땀 흘리는 분도 있었어... 근데 대학병원 채혈실은 곧잘 하시더라 신기햇음

  • 헌혈하러갈때마다눈치보임

  • 25.08.02 23:58

    나야ㅠ

  • 25.08.03 00:34

    이거 유전도 잇나봐 엄마도 그렇고 나도 그래ㅜ 혈관도 얇고 잘 안 올라온다그랫나.. 예전엔 그래도 여러군데 찔러보셧는데 얼마전엔 여기저기 막 찾으시더니 넣자마자 터질거같다고 그나마 손목이 낫대서 손목에서 뽑음..

  • 25.08.03 00:40

    나 개꿀따리 혈관 어떤 초보가 와도 다 찾을듯 한번도 실패한적없어

  • 25.08.03 00:46

    난데 양쪽 둘다 오지게 안 보임

  • 25.08.03 01:03

    난 걍 타고났음 ㅋㅋ 운동하지만 노쓸모 어제도 나비바늘로 3번 찔렸다네여

  • 25.08.03 01:15

    헉 이걸로 고생하는 사람들 많구나..

  • 25.08.03 01:18

    운동하라고 은근 뭐라고하는데 개열심히한게 이모양입니다.. 유전이에요..

  • 내 얘기네ㅜ 양쪽팔 기본이고 몇사람씩 와서도 찌르고 바늘을 찔렀다 반만 뺀 상태에서 다른쪽 또 찌르고 나비바늘로 손등에서 겁나 뽑고 입원해있을때 라인을 4일마다 옮겨야 하는데 1~1.5일마다 질질새서 옮김ㅜㅜ 새벽에도 간호사 세분이 오셔서 한시간을 씨름하고 너무 죄송한데 그쯤되니까 너무 아파가지고 안맞고 싶다고 울고불고 함.. 온 팔에 혈관이 다 터지고 손등 발등에도 뽑을 곳이 없어서 나중에는 채혈할때 동맥혈도 몇번 뽑아갔음ㅠㅠ.. 혈관 짱짱한 사람 너무 부러워

  • 25.08.03 01:25

    나도 혈관얇고 숨는다고 많이 듣는데
    그나ㅏㅏㅏㅏㅏ마 왼쪽이 오른쪽보단 나아서 늘 왼쪽팔 내밀거든
    근데 매번 챱챱챱 때리다가 오른쪽으로 바꿨다가 바꾸자마자 다시 왼쪽팔로 보자함ㅋㅋㅋ
    챱챱챱도 다른분보다 많이 당?하고 손등에서 뽑은 적도 많아ㅠㅋㅋㅋ

  • 25.08.03 03:11

    그래서 링겔, 주사바늘 잘못찔리면 바로터져서 멍듬

  • 25.08.03 04:05

    나에요,,,

  • 25.08.03 06:42

    난 그나마 고통을 잘참아서 다행.. 여러번 찔러도 괜찮아 잘찾는 분은 한번에 찾더라

  • 친구한테 여러번 찔렸다 했더니
    살쪄서 그런거 아니냐고 하던데ㅋㅋㅋㅋㅋ 진짜 개상처 알고 얘기하든가

  • 25.08.03 10:25

    나..그래서 수액맞으면 혈관통인가 있어서 천천히 맞아야돼

  • 25.08.03 14:34

    개말랐을때도 안보였음ㅋㅋㅋㅋ.. 난 주사바늘꽂고 안에서 휘저어서 멍 ㅈㄴ 개심하게든적도잇엇어ㅜ

  • 25.08.03 17:51

    근데 대체로 살찐 사람들 혈관이 안보이긴 해

  • 25.08.03 18:03

    근데 운동하면 혈관 좋아지긴하는듯
    내동생 멸치+운동안함 일땐 혈관도ㅠ없고 젊은데도 잘터졋는데 운동 시작하고나선 혈관 올라와잇고 두께?도 전보다 튼실해진게 보이더라

  • 25.08.03 19:57

    혈관 타고나는거 아님 진짜 운동 유무야 .. 근력운동을 해야 말초혈관에 자극가서 튼튼하고 굵어져 대학병원 간호사하면서 유독 하얗고 운동 안한 여자들만 혈관 거미줄같더라

  • 25.08.03 22:47

    헐관잘터지는것도 그런거겠구나

  • 25.08.04 05:44

    나 그래서 혈관찾는거 공포야….

  • 25.08.05 00:10

    살쪄도 문제야...꾹꾹 눌러서 혈관 느껴야 해...

  • 손목에 놓는데 아파서 디지고싶음

  • 25.08.10 01:04

    170에 48인데도 혈관안보여서 몇방찌르는거 일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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