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고 약한 사람도 있고 살에 파묻혀서 안보이는 사람도 있고... 얼마전에 어떤 환자 라인이 너무 없어서 병원에 간호사 8명이 붙어서 라인 찾았음ㅋㅋㅋ큐ㅠ 진짜 저런 사람 오면 너무 스트레스야. 엄청 비만인 사람들도 혈관 저 깊숙이 있어서 한참 찾고 진땀 뻘뻘 채혈은 나비바늘로 어케저케 간신히 나갔는데 수액 연결해야될때 진심 돌아버림
내 얘기네ㅜ 양쪽팔 기본이고 몇사람씩 와서도 찌르고 바늘을 찔렀다 반만 뺀 상태에서 다른쪽 또 찌르고 나비바늘로 손등에서 겁나 뽑고 입원해있을때 라인을 4일마다 옮겨야 하는데 1~1.5일마다 질질새서 옮김ㅜㅜ 새벽에도 간호사 세분이 오셔서 한시간을 씨름하고 너무 죄송한데 그쯤되니까 너무 아파가지고 안맞고 싶다고 울고불고 함.. 온 팔에 혈관이 다 터지고 손등 발등에도 뽑을 곳이 없어서 나중에는 채혈할때 동맥혈도 몇번 뽑아갔음ㅠㅠ.. 혈관 짱짱한 사람 너무 부러워
나야.. 이것도 유전인가? 우리집에서 아빠랑 나만 혈관 못찾아.. 뚱뚱한것도 아니고 심지어 아빠는 개마름인간임
진심 최소 양쪽 팔 두번씩 찔리다가 결국 엄지쪽에서 뽑음 ㅠ 미리 말하는데도 엄청 찌르다가 다른 사람 부르고 그래서 오래걸림… 그래서 항상 멍들어 ㅠ
나 제발 한두번 찔러보고 포기하지말고 처음부터 포기해줬으면 좋겠음
ㅠ 처음부터 잘하는분 불러와줘
으응? 키는 가는 혈관 일수도 있지만 보통 살찌면 살에 파묻혀서 잘 안보이고 찌를 때 더 난이도 있어지는 거 맞아..더 감각에 의존해서 해야되서 찔러봐야 될지 아닐지 아는거고
난 고등학생때 수술 몇번씩하고 입원하거 채혈하고 수액맞고 이럴땐 괜찮았는데 그때이후론 갑자기 혈관 너무 안잡혀서 손목 손등에서 뽑는데 요샌 더 안뽑햐서 진짜 바늘 꽂다가 기절함
엥 살탓 하는게 아니라 살 많으면 진심 안보이는데? 전공책에서도 배워요.. 부종이나 지방 많으면 혈관 찾기 어려움.. 괜히 무슨무슨 탓 하는게 아니라 혈관 안보이는 요소는 다양함 꼭 가느다란 혈관만이 이유가 아니라는거..
ㅁㅈ 이것도 맞음 지방 때문에 저 깊이 있으면 그냥 손으로 느껴서 감각으로 꽂아야 하니까
얇고 약한 사람도 있고 살에 파묻혀서 안보이는 사람도 있고... 얼마전에 어떤 환자 라인이 너무 없어서 병원에 간호사 8명이 붙어서 라인 찾았음ㅋㅋㅋ큐ㅠ 진짜 저런 사람 오면 너무 스트레스야. 엄청 비만인 사람들도 혈관 저 깊숙이 있어서 한참 찾고 진땀 뻘뻘
채혈은 나비바늘로 어케저케 간신히 나갔는데 수액 연결해야될때 진심 돌아버림
타고나는거 맞는거 같어 외가쪽이 그럼…
나도 학생때고 말랐을때고 혈관찾기 힘들어하고 어릴때 병원 자주다녔냐하고 운동해도 근육안생기는 체질이고 늘 혈관 찾기전 한숨부터 푹나와 양팔 다 내주고 한참걸림…ㅜ
난 혈관이 숨는다해서 .. ㅠㅠ 초보병원들은 수액 포기하고 돈돌려줄테니 집에가라함 .. 큰병원가면 다들 한방에 놔 주심!!! 그래서 큰병원이나 동네 오래된 병원만 감!!
나 어릴때부터 피뽑을 때 간호사분들 다 못해서
의사가 오고… 커서도 간호사분들이 여러번 찔렀다뺏다하는디 1초만에 뽑던 간호사분이 내팔 5분걸렸는데 ㅠ 혈관이 엄청빠르게 도망간다고??하셧음
살찌면 안보이는것도 맞음....
비만인 사람중에 잘보이는 사람 거의
못봄....
운동 엄청 열심히 해도 못찾으시더라..
난 혈관이 숨는ㄷㅐ... 진짜 베테랑분은 팔뚝에서 뽑아주는데 5번중1번정도,,.? 손등에서 뽑아^^,,,
혈관 이동하기도 해? 나 20대 초반까지는 정중앙에 있었는데 지금 약간 우측으로 이동했어…. 살쪄소 그런가?
아 그렇구나 항상 뽑을때 주먹쥐면 정중앙에 핏줄 올라와서 거기서 뽑아왔는데 언젠가부터 약간 우측에서 옹라오더라구 다른 핏줄이구나 왜 그렇게 됐지??!
팔 좌 중 우에 다 있어 옮겨가는게 아니라 안보이던게 보이는것일듯
혈관이 얇고 숨는대..
ㅅㅂ ㅜㅜ 발등에서 뽑았어 개아프더라
비만도 심한 비만이어야 안보이고 만져지지도 않지 혈관 좋으면 거의 만져지긴해..
운동하라고 내 탓하길래 내 문젠지 알고 근육량 평균이상까지 키워놧는데 똑같애.. 걍 혈관이 겉으로는 보이는데 잡으려고 하면 숨는 혈관이래 오래된 병원이나 큰 병원 가면 그래도 한번에 찾으심..
나 진짜 어릴 때부터 넘 힘들었음
뚱뚱한 것도 아니었고 운동을 안하는 것도 아니었음.. 근데 진짜 맨날 찔려ㅠㅠ
오른팔 왼팔 혈관도 달랔ㅋㅋㅋㅋㅋ 혈관 이넘들 기가차
나도 혈관 찾으시면서 식은땀 흘리는 분도 있었어... 근데 대학병원 채혈실은 곧잘 하시더라 신기햇음
헌혈하러갈때마다눈치보임
나야ㅠ
이거 유전도 잇나봐 엄마도 그렇고 나도 그래ㅜ 혈관도 얇고 잘 안 올라온다그랫나.. 예전엔 그래도 여러군데 찔러보셧는데 얼마전엔 여기저기 막 찾으시더니 넣자마자 터질거같다고 그나마 손목이 낫대서 손목에서 뽑음..
나 개꿀따리 혈관 어떤 초보가 와도 다 찾을듯 한번도 실패한적없어
난데 양쪽 둘다 오지게 안 보임
난 걍 타고났음 ㅋㅋ 운동하지만 노쓸모 어제도 나비바늘로 3번 찔렸다네여
헉 이걸로 고생하는 사람들 많구나..
운동하라고 은근 뭐라고하는데 개열심히한게 이모양입니다.. 유전이에요..
내 얘기네ㅜ 양쪽팔 기본이고 몇사람씩 와서도 찌르고 바늘을 찔렀다 반만 뺀 상태에서 다른쪽 또 찌르고 나비바늘로 손등에서 겁나 뽑고 입원해있을때 라인을 4일마다 옮겨야 하는데 1~1.5일마다 질질새서 옮김ㅜㅜ 새벽에도 간호사 세분이 오셔서 한시간을 씨름하고 너무 죄송한데 그쯤되니까 너무 아파가지고 안맞고 싶다고 울고불고 함.. 온 팔에 혈관이 다 터지고 손등 발등에도 뽑을 곳이 없어서 나중에는 채혈할때 동맥혈도 몇번 뽑아갔음ㅠㅠ.. 혈관 짱짱한 사람 너무 부러워
나도 혈관얇고 숨는다고 많이 듣는데
그나ㅏㅏㅏㅏㅏ마 왼쪽이 오른쪽보단 나아서 늘 왼쪽팔 내밀거든
근데 매번 챱챱챱 때리다가 오른쪽으로 바꿨다가 바꾸자마자 다시 왼쪽팔로 보자함ㅋㅋㅋ
챱챱챱도 다른분보다 많이 당?하고 손등에서 뽑은 적도 많아ㅠㅋㅋㅋ
그래서 링겔, 주사바늘 잘못찔리면 바로터져서 멍듬
나에요,,,
난 그나마 고통을 잘참아서 다행.. 여러번 찔러도 괜찮아 잘찾는 분은 한번에 찾더라
친구한테 여러번 찔렸다 했더니
살쪄서 그런거 아니냐고 하던데ㅋㅋㅋㅋㅋ 진짜 개상처 알고 얘기하든가
나..그래서 수액맞으면 혈관통인가 있어서 천천히 맞아야돼
개말랐을때도 안보였음ㅋㅋㅋㅋ.. 난 주사바늘꽂고 안에서 휘저어서 멍 ㅈㄴ 개심하게든적도잇엇어ㅜ
근데 대체로 살찐 사람들 혈관이 안보이긴 해
근데 운동하면 혈관 좋아지긴하는듯
내동생 멸치+운동안함 일땐 혈관도ㅠ없고 젊은데도 잘터졋는데 운동 시작하고나선 혈관 올라와잇고 두께?도 전보다 튼실해진게 보이더라
혈관 타고나는거 아님 진짜 운동 유무야 .. 근력운동을 해야 말초혈관에 자극가서 튼튼하고 굵어져 대학병원 간호사하면서 유독 하얗고 운동 안한 여자들만 혈관 거미줄같더라
헐관잘터지는것도 그런거겠구나
나 그래서 혈관찾는거 공포야….
살쪄도 문제야...꾹꾹 눌러서 혈관 느껴야 해...
손목에 놓는데 아파서 디지고싶음
170에 48인데도 혈관안보여서 몇방찌르는거 일상임